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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빈둥 투닉스 왕
시공주니어 | 3-4학년 |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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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22권. 투닉스 왕은 나라를 돌봐야 하는 왕이지만, 귀찮아서 잠만 자기 일쑤고 해야 할 일도 매번 미룬다. 주변에 있는 333명의 신하와 궁에 있는 사람들조차 이런 왕을 어쩌지 못해 내버려 둘 뿐이다. 덩치만 큰 아기 같은 아빠를 확 바꿔 버릴 방법은 없을까?

이런 게으름뱅이 아빠를 고치기 위해 핌피 공주는 여러 가지 꾀를 내 본다. 어른은 어린이보다 성숙한 존재이고 부지런할 거라는 착각은 금물이다. 어른과 어린이의 역할을 전도시킨 이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해방감과 자신감을 선사하고,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한 어른들에게는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출판사 리뷰

게으름뱅이 아빠를 확 바꿔 버릴 방법 없나요?

뒹굴뒹굴 잠만 자고, 볼록볼록 배만 나온
게으른 투닉스 왕에게는 부지런한 딸 핌피가 있다.
핌피의 소원은 날씬하고 부지런한 아빠를 갖는 것!
핌피는 온갖 꾀로 투닉스 왕의 게으름을 싹 고친다.
과연 핌피는 어떤 일을 벌인 걸까?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 한우리 권장 도서
중앙독서교육 선정 도서 / 부산시교육청 추천 도서


공부하기 싫은 어린이, 심부름하기 귀찮아서 꾀병이 나는 어린이, 남들이 가진 것을 갖지 못하면 창피하고 속상한 어린이라면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작품! 특히 온종일 텔레비전을 보거나 휴대폰만 들여다보느라 부모님들에게 잔소리를 듣는 어린이들은 미라 로베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작품을 통해 바른 생활 습관을 스스로 깨우치고 변화하게 될 것이다. 20년 넘게 미라 로베와 호흡을 맞춰 온 수지 바이겔의 익살맞은 그림도 내용 못지않은 즐거운 볼거리이다.

▶ 세상 모든 게으름뱅이의 귀가 번쩍 뜨일 이야기!
투닉스 왕은 나라를 돌봐야 하는 왕이지만, 귀찮아서 잠만 자기 일쑤고 해야 할 일도 매번 미룬다. 주변에 있는 333명의 신하와 궁에 있는 사람들조차 이런 왕을 어쩌지 못해 내버려 둘 뿐이다. 덩치만 큰 아기 같은 아빠를 확 바꿔 버릴 방법은 없을까? 이런 게으름뱅이 아빠를 고치기 위해 핌피 공주는 여러 가지 꾀를 내 본다. 어른은 어린이보다 성숙한 존재이고 부지런할 거라는 착각은 금물이다. 어른과 어린이의 역할을 전도시킨 이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해방감과 자신감을 선사하고,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한 어른들에게는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틀렸다. 완전히 틀렸어 핌피야. 식사 후에는 쉬어야 해.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제일 좋다!” _본문 중에서

"핌피 얘야, 네가 부지런하고 모든 일에 노력한다면 어떻게 이다음에 훌륭한 투닉스 여왕이 되겠느냐?" _본문 중에서

▶ 바른 생활 습관, 다양한 사고를 키워 주는 문학의 힘!
미라 로베는 요정, 인형, 동물, 탐정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은 무엇이든지 등장시켜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빈둥빈둥 투닉스 왕》에서는 투닉스 왕이 익숙한 자신만의 공간에서 나와 게으름을 벗고 가장 소중한 가치를 찾아낸다는 이야기를 교훈적이거나 딱딱하지 않게 풀어 냈다. 남에게 뭐든 시키기만 하고 자기 일마저 스스로 하지 않던 투닉스 왕은 핌피의 꾀에 넘어가 수동적인 자세에서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인물, 사물, 식물 그리고 벌어진 사건에 의문을 품고 다양하게 생각해 보기 시작한다. 능동적이고 부지런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투닉스 왕을 보며 어린이들 역시 깊은 통찰을 얻고 사고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이런저런 의문을 품으면서 다양하게 생각해 보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체득하게 되는 힘. 이것이 바로 문학이 가진 힘이다.

거미가 부지런히 왔다 갔다 하면서 줄을 치고 있었다. 투닉스 왕은 놀랐다.
‘거미 한 마리가 이렇게 멋진 집을 짓다니!’ _본문 중에서

가우데오와 핌피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에 놀라 입을 딱 벌렸다. 투닉스 왕이 삽을 들고 서서 자기들을 게으름뱅이라고 꾸짖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왕은 기분 좋아 보였고, 당장 어떤 일이라도 달려들 것처럼 힘이 넘쳐 보였다. _본문 중에서

▶ 지금의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개성 만점의 캐릭터들
게으른 아빠를 부지런쟁이로 만들려는 핌피 공주의 줄기찬 노력은 줄곧 웃음을 자아낸다. 핌피처럼 개성 있고 씩씩한 공주를 보는 일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색다름이다. ‘공주병’을 앓는 수많은 공주님들이 보이는 위선을 핌피에게는 찾아볼 수 없다. 핌피는 소박한 옷을 입고 뛰어놀기 좋아하며, 고상을 떨면서 사람들을 무시하지도 않는 멋진 공주이니 말이다. 손 하나 까딱하기도 귀찮아하는 게으른 왕, 잇속만 챙기는 간신배들, 선한 조력자들을 보며 어린이들은 여러 인물에게 다양한 감정을 이입하게 된다. 장난기 넘치는 장면들 속에서 묻어나는 주인공들의 고민과 부모에 대한 사랑 역시 인물을 통해 느껴 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미라 로베
독일 괴를리츠에서 태어나 유대인에 대한 탄압을 피해 1936년 팔레스타인으로 망명했다. 그곳에서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였던 프리드리히 로베와 결혼한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첫 작품인 《인수푸, 사라진 아이들의 섬》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100여 권이나 썼다. 오스트리아 아동 도서상과 빈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고, 1980년에는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문학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사과나무 위의 할머니》, 《모두가 일등!》, 《내 친구에게 생긴 일》 들이 있다.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왕
2. 핌피는 아무도 못 말려
3. 병이 난 투닉스 왕
4. 기적을 일으키는 책
5. 달아난 333명의 신하들
6. 모든 일을 스스로 하다
7. 신나는 보물찾기
8. 마지막 비밀
9. 새 투닉스 왕 만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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