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잠깐 여행을 가는 것인데 그 나라 언어를 제대로 배우고 가야 할까? 보통 여행을 갈 때는 그 나라의 간단한 의사소통을 위한 문장들만 익혀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제민호 작가는 일본 여행 지침서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놓자>를 출간하게 됐다.
출판사 리뷰
일본어를 배우지 않은 분들을 위한 일본 여행 지침서,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놓자>!
일본에서 한국인과 일본인 점원이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해하는 모습을 많이 봐온 제민호 작가는 그들을 위한 일본 여행 지침서인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놓자>를 출간하게 됐다.
오사카 본토 발음으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만 해도 일본어를 할 수 있다는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놓자>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일본말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서평>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잠깐 여행을 가는 것인데 그 나라 언어를 제대로 배우고 가야 할까?
보통 여행을 갈 때는 그 나라의 간단한 의사소통을 위한 문장들만 익혀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제민호 작가는 일본 여행 지침서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놓자>를 출간하게 됐다.
일본에서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해하는 한국인들을 보며 안타깝고 안쓰러운 마음에 책을 펴내게 됐다는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은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놓자>를 통해 쉽게 일본어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