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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전쟁
별숲 | 3-4학년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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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별숲 동화 마을 18권. 초등학생들에게 어른이 되어 무슨 직업을 갖고 싶은지 물으면 정말 다양한 직업들을 대답한다. 그중에 방송국 기자는 어린이들에게 상당히 인기 있는 직업이다. 이귤희 작가의 창작동화 <특종 전쟁>은 방송국 기자가 되고 싶은 두 어린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방송국을 차린 후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취재하며 겪는 이야기다.

이 책을 읽으면 언론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잘못된 언론의 영향이 얼마나 삶을 위험하게 만드는지 깨닫게 된다. 그렇다고 이 책이 기자라는 직업을 소개하는 것에 중점을 둔 학습동화는 결코 아니다. 두 어린이가 실제로 기자가 되어 여러 사건들을 취재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처지와 마음을 이해하고 세상을 배워 나가는 과정이 빵 터지도록 웃기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진 창작동화다.

  출판사 리뷰

방송국 기자가 되고 싶은 두 어린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방송국을 차린 후
특종을 잡기 위해 치열한 취재 경쟁을 벌이는 이야기


초등학생들에게 어른이 되어 무슨 직업을 갖고 싶은지 물으면 정말 다양한 직업들을 대답한다. 그중에 방송국 기자는 어린이들에게 상당히 인기 있는 직업이다. 별숲에서 출간한 이귤희 씨의 창작동화 《특종 전쟁》은 방송국 기자가 되고 싶은 두 어린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방송국을 차린 후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취재하며 겪는 이야기다. 이 책을 읽으면 언론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잘못된 언론의 영향이 얼마나 삶을 위험하게 만드는지 깨닫게 된다. 그렇다고 이 책이 기자라는 직업을 소개하는 것에 중점을 둔 학습동화는 결코 아니다. 두 어린이가 실제로 기자가 되어 여러 사건들을 취재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처지와 마음을 이해하고 세상을 배워 나가는 과정이 빵 터지도록 웃기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진 창작동화다.
학교 수업 시간에 초청 강사로 온 박서준 기자의 취재 경험을 들으며 유성이와 찬우는 기자가 되고 싶은 꿈을 갖게 된다. 찬우의 아이디어로 두 어린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방송국을 차린 후 기자가 되어 활동하기로 한다.
반장에다 키도 크고 잘생긴 유성이는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만을 취재하려고 한다. 쉬는 시간마다 학교 뒷문 개미슈퍼에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아이들이 이곳에 쓰레기를 버린다고 나무라고, 화장실 낙서를 취재해 아이들의 잘못을 지적질한다.
반대로 찬우는 공부를 잘 못하고 작은 키에 못생겼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을 취재하려고 한다. 개미슈퍼가 아이들에게 맛없는 과자를 비싸게 판다고 고발하고, 화장실이며 건물 곳곳에 쓰인 낙서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과 불편사항들을 드러낸다.
빤한 결과이겠지만 찬우의 기사가 더 인기를 끌자 유성이도 ‘지각할 때 몰래 교실로 들어오는 방법’과 ‘안 아파도 조퇴하는 방법’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만한 자극적인 뉴스거리를 취재해 방송에 내보낸다. 이에 질세라 찬우도 더 흥미진진한 뉴스거리를 찾기 위해 온갖 장소와 사람들을 들쑤시고 다닌다. 그러면서 공짜로 음식을 얻어먹고 맛집 소개를 했다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다행히 두 어린이가 잘못된 취재를 하려고 할 때마다 얼떨결에 촬영 기자가 된 같은 반 시연이 덕분에 제법 그럴듯하게 기자 활동을 해 나간다. 수줍음 많고 말도 거의 없지만 할 말 다 하면서 두 어린이에게 충고해 주는 시연이는 약방의 감초처럼 참 재미있는 인물이다.
유성이, 찬우, 시연이. 세 명의 어린이가 방송 취재를 하며 만나는 세상은 불편한 것도 많고 새로운 것들도 많은 곳이다. 기자가 되어 접근하자, 지금까지 늘 대하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자신이 취재한 기사가 방송국 메인 뉴스로 올라가길 원하는 유성이와 찬우는 특종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결국 너무나 위험하고 거짓된 내용을 취재해 방송하게 된다. 그러한 특종 전쟁의 끝에는 상상조차 하기 싫은 무서운 사건이 기다리고 있다. 대체 두 아이가 다룬 사건은 어떤 것이며, 어떤 진실을 숨긴 채 거짓 방송을 한 걸까? 두 어린이가 겪게 되는 사건을 따라가면서 자신이 기자라면 어떤 행동을 했을까 생각하며 이야기를 읽으면 재미가 한껏 더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귤희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날 마냥 걷는 걸 좋아해요. 목적지는 없어요. 그냥 걷는 거죠. 낯선 골목을 만나면 그 끝에 뭐가 있는지 가 보고, 새로 생긴 상점이 있으면 무엇을 파나 기웃거려요. 그런 ‘짧은 여행’을 저는 자주 떠납니다. 동화를 쓰는 게 저에게는 여행과도 같아요. 처음 만난 아이들과 놀이터, 낯선 골목과 상점……. 그들의 얘기를 만들다 보면 여행은 어느새 끝이 납니다. 아쉽지만 괜찮아요. 전 또 여행을 떠날 거니까요. 여러분도 제가 만난 아이들과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길 바랄게요. 지은 동화책으로 《터널: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목차

1. 시와이 뉴스 송찬우입니다 _ 9
2. 방송 기자가 별거야? _ 21
3. 특종 전쟁이 시작되다 _ 37
4. 피도 눈물도 없는 경쟁 _ 48
5. 악플러 오복성의 등장 _ 61
6. 분위기를 바꿔야 해 _ 71
7. 위로 낙서 꼬리 달기 _ 80
8. 언론 통제를 막아라 _ 89
9. 뇌물 받은 송 기자 _ 98
10. 유성이의 역습 _ 112
11. 죽이 척척 _ 124
12.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이 되다 _ 136
13. A양의 비밀 _ 149
14. 기자의 의무 _ 161
15. 오복성의 진심 _ 173
16. 진실을 밝힐 용기 _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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