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궁금해?> 시리즈 6권. '속담'은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가르쳐 훈계하는 말)을 말한다. 수많은 말 중에서 '꽃'이고 '별'이라고도 하였다. 말을 길게, 글을 길게 늘어놓는 것보다도 적절한 속담 한마디가 더 분명하고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속담은 어떤 유명한 사람이 지은 명언이 아니다.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이 살아오는 동안에 경험하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짧은 말로 표현한 것으로 곧 세상의 진리의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궁금해?> 시리즈 6권초등학교 교과목을 연계한 시리즈이다.
지식 정보를 다룬 짧은 동화, 관련 상식을 다룬 팁, 퀴즈와 퍼즐 등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학습 지식을 익힌다.
속담으로 배우는 지혜-저자의 말'속담'은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가르쳐 훈계하는 말)을 말한다. 수많은 말 중에서 '꽃'이고 '별'이라고도 하였다.
말을 길게, 글을 길게 늘어놓는 것보다도 적절한 속담 한마디가 더 분명하고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속담은 어떤 유명한 사람이 지은 명언이 아니다.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이 살아오는 동안에 경험하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짧은 말로 표현한 것으로 곧 세상의 진리의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이렇듯 간결한 한마디가 그 어떤 명언보다도 분명한 교훈과 지혜를 담고 있다.
속담은 나에게 바른 충고를 해주는 선생님이기도 하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나에게 게으른 버릇이 있다면 이 속담을 새기고 조금이라도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된다.
나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해 주기도 한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무슨 일이든 그 시작이 중요하니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책의 구성2019년 새 교과서 수록 속담/2015년 개정 교육과정 수록 속담/9가지 주제별 속담/우리나라 대표 속담/세계 대표 속담
초등교과연계국어 6-1 가-⑤속담을 활용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태영
이화여자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였으며, 어린이 책을 만들며 글을 쓰기도 하고, 그림책 번역도 한다. ≪하늘을 울리는 거문고≫ ≪내 이름은 기똥차≫ ≪3분 고사성어≫ 들을 펴냈으며, 옮긴 책으로 ≪밤하늘의 동물원≫ ≪내 인생의 코끼리≫ ≪할아버지 안녕≫ ≪포인세터아의 기적≫ ≪우리 모두 여행을 떠나요≫ 외 여러 권이 있다.
목차
2019년 새 교과서 수록 속담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수록 속담
9가지 주제별 속담
우리나라 대표 속담
세계 대표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