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아이들과 매일매일 옷 입는 것으로 엄마와 함께 실랑이를 벌인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옷을 선택해 입을 수 있도록 색칠하면서 생각하고 즐기는 책이다. 나아가 매사에 자연스럽게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자기 결정권을 갖도록 유도해준다.
출판사 리뷰
토끼 코새, 코알라 코새, 기린 코새, 판다 코새
이곳엔 네 마리의 코새 친구들이 있어요.
코새 친구들은 더운 날에도 두꺼운 옷을 입고 추운 날에도
얇은 옷을 입는 답니다. 항상 자기가 입고 싶어 하는
옷들만 입는 코새 친구들에게 여러분들이 상황과 날씨에 맞는
옷들을 골라주세요.
아이들은 상황과 날씨를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입고 싶어 하는 옷을
고르고 고집합니다. 그런 아이들과 함께 주어진 상황과 날씨에 맞게
옷을 색칠해보는 책입니다.
우리아이들과 매일매일 옷 입는 것으로 엄마와 함께 실랑이를 벌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옷을 선택해 입을 수 있도록 색칠하면서 생각하고 즐기는 책입니다. 나아가 매사에 자연스럽게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자기 결정권을 갖도록 유도해 줍니다.
햇빛이 따가운 아침
코새 친구들은 아직 꿈나라네요.
"일어나! 코새 친구들!"
판다코새는 아직도 비몽사몽이네요.
"코알라코새야! 기린코새야! 판다코새야!
오늘 날씨가 아주 좋은걸? 산책 가지 않을래?"
토끼코새가 말했어요.
이렇게 많은 옷이 있는데
무슨 옷을 입어야 할까요?
봄 산책을 갈 때 뭐 입을까?
비 오는 날 뭘 입지?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소현
동화책을 읽는 것을 참 좋아했던 아이가 커서 직접 이야기와 그림을 그려 책을 만들었습니다. 뜻깊고 즐거운 과정이었습니다.남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