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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심장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쌤앤파커스 | 부모님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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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감성지능의 대부 대니얼 골먼의 주도 하에, 199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의 영재학교 누에바 스쿨 선생님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다. 애초에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었으나 엉뚱하게도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조직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했고, 지금은 전 세계 150여 개국 20개 언어로 퍼져나가며 EQ에 관한 가장 선도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지금도 아마존닷컴부터 미 해군, 쉐라톤 호텔, 페덱스, 카타르 항공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조직들이 이들의 도움을 받아 조직의 활력을 되찾았고, 내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과 대립, 여러 인간관계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전 세계 리더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은, 현재의 감정과 상황에 대해 개인별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KCG 모델과 8가지 핵심역량을 삶에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알려준다. KCG 모델은 Know yourself(자신을 알라), Choose yourself(스스로 선택하라), Give yourself(자신을 주어라)의 줄임말로, 이 책은 워크북 형식으로 어떤 문제나 갈등상황에 대해 KCG 사이클을 돌리는 훈련을 가르쳐준다.

또한 KCG 모델을 구성하는 8가지 핵심역량(감정해석, 패턴인식, 결과예측사고, 감정처리, 내적동기부여, 낙관성발휘, 공감향상, 고귀한 목적추구)을 이해하면, 논리와 이성을 뛰어넘는 직관력과 감성 에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리더의 정서가 곧 조직의 정서다! 지금 ‘리더의 심장’이 제대로 뛰고 있는가?
전 세계 150개국, 20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정서지능 네트워크 식스세컨즈의 EQ 프로그램 공식 코칭 워크북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식스세컨즈’는 정서지능 전문가와 연구원 등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정서지능 관련 비영리단체다. 미 해군부터 아마존닷컴, 쉐라톤 호텔, 페덱스, 카타르 항공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조직들이 식스세컨즈 정서지능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조직의 활력을 되찾았고, 내부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대립, 여러 인간관계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분야를 막론하고 조직의 리더라면 혹은 이제 막 리더가 되었다면, 정서지능은 당신의 모든 역량과 성과를 좌우하는 뿌리임을 기억해야 한다. 책에는 인터넷으로 식스세컨즈의 정서지능 테스트 2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쿠폰도 포함되어 있다.

“이 세상의 변화는 6초면 충분하다고?”
전 세계 150개국, 20개 언어로 퍼져나간
세계적인 정서지능 네트워크 식스세컨즈의 EQ 프로그램
공식 코칭 워크북 한국어판 출간!


“이 세상의 변화는 6초면 충분하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불같이 화가 나도 그 화는 6초면 사라진다는 것이다. 왜냐면 ‘화’라는 감정은 뇌 안에 생긴 일종의 호르몬인데, 6초만 지나면 그 물질이 휘발되어 사라지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아무리 열 받는 일이 일어나도 6초만 참으면 이 세상에 갈등은 없다. 하지만 사람이 어떤 자극을 받고 말이나 행동이 나가는 시간은 불과 0.25초. 그 찰나의 순간, 우리는 이성을 잃고 고함을 지르거나 되돌릴 수 없는 말을 내뱉고 만다.
“6초 안에 벌어지는 수많은 생각, 감정, 행동의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6초 동안 생겨나거나 사라지는 감정을 더 현명하게 바꾸거나 사용할 수 있을까?” 20년 넘게 이 문제에만 매달려 연구해왔고, 그 해답과 대안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들이 바로 ‘식스세컨즈’라는 비영리단체다.

아마존닷컴, 미 해군, 페덱스, 쉐라톤 호텔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조직들은
왜 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에 열광하는가?


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감성지능의 대부 대니얼 골먼의 주도 하에, 199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의 영재학교 누에바 스쿨 선생님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다. 애초에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었으나 엉뚱하게도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조직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했고, 지금은 전 세계 150여 개국 20개 언어로 퍼져나가며 EQ에 관한 가장 선도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지금도 아마존닷컴부터 미 해군, 쉐라톤 호텔, 페덱스, 카타르 항공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조직들이 이들의 도움을 받아 조직의 활력을 되찾았고, 내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과 대립, 여러 인간관계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이 책은 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을 한국에 최초로 소개하는 공식 코칭 워크북으로, 인터넷으로 식스세컨즈의 정서지능 테스트 2종(‘UEQ(Unlock EQ)’, ‘두뇌강점진단’)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쿠폰도 포함되어 있다.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리더의 심장’이 제대로 뛰고 있는가?


전 세계 리더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은, 현재의 감정과 상황에 대해 개인별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KCG 모델과 8가지 핵심역량을 삶에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알려준다. KCG 모델은 Know yourself(자신을 알라), Choose yourself(스스로 선택하라), Give yourself(자신을 주어라)의 줄임말로, 이 책은 워크북 형식으로 어떤 문제나 갈등상황에 대해 KCG 사이클을 돌리는 훈련을 가르쳐준다. 또한 KCG 모델을 구성하는 8가지 핵심역량(감정해석, 패턴인식, 결과예측사고, 감정처리, 내적동기부여, 낙관성발휘, 공감향상, 고귀한 목적추구)을 이해하면, 논리와 이성을 뛰어넘는 직관력과 감성 에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다.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 우리는 늘 사람들과 부대낀다. ‘그들은 조직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상사를 떠나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사람이 떠나고 계획이 틀어지는 것은 모두 다 사람, 정확히 말하면 ‘감정’ 때문이다. 게다가 리더라면 더더욱 ‘리더의 정서가 곧 조직의 정서’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조직 내외부의 보이지 않는 마음의 흐름과 결을 간파해야만 한다. 지금 당신의 심장은 어떻게 뛰고 있는가?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제대로 뛰고 있는가?

결과를 모아보니, 정서지능이 높은 직원들은 동료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께 지내기가 더 편하고 직장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든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게다가 관리자들 역시 그들이 대인관계도 더 좋고, 스트레스도 더 잘 대처하며, 리더가 될 잠재력도 더 높다고 평가했다. 심지어 정서지능이 높은 직원은 대체로 급여도 더 많이 받았고 승진도 더 빨랐다.
오늘날 리더들은 극심한 압박에 시달린다. 그래서 더더욱 정서지능이 중요해졌다.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 한다는 것도 그런 압박 중 하나다. (중략) 이렇게 서로 다른 지적·문화적 전통들 때문에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스타일 역시 다르고, 그 때문에 비즈니스의 결과도 달라진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 왜 똑똑한 사람들이 실패할까?

식스세컨즈 정서지능 프로그램’이 전 세계 150개국 이상, 20개 언어로 전파되면서, 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풀려나오는’ 이 능력이야말로 우리 자신과 세상에 가장 필요한 것임을 점점 더 확신하게 되었다. 그 3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혜롭게 잘 다룬다면 감정은 우리에게 통찰력을 준다. 감정은 문자 그대로 생화학적 메시지다. 모든 감정은 (진화의 산물이든, 신의 선물이든) 그만한 이유가 있어 존재한다. 감정은 우리의 생존과 번영에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조짐 혹은 징후 같은 것이다.
둘째, 감정은 우리를 서로 연결해준다. 감정은 일종의 ‘만국 공통어’다. 감정은 관심도나 중요도, 유용성 등에서는 저마다 큰 차이가 있지만, 각 감정의 핵심적인 느낌들은 거의 다 비슷하다.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슬퍼.”, “정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한 게 후회돼.”, “멋진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돼 너무 흥분돼.” 등등. 이런 종류의 경험은 세상 어디서나 거의 다 비슷하다.
셋째, ‘식스세컨즈 정서지능 프로그램’으로 접근했을 때 정서지능은 우리의 목적을 뒷받침해주었다. 통찰력과 연결성을 갖고 제대로 활용할 경우, 감정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를 준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고, 나 자신의 삶에서 수없이 경험했으며, 수천 건의 프로젝트에서, 수백 곳의 도시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내 눈으로 직접 목격해왔다.
- 사람의 마음속에서 풀려나오는 특별한 능력

당신에게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그들의 감정은 당신의 리더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당신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이 질문에 어떤 답을 하느냐에 따라 정서지능에 접근하고 개발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리더십이라는 단어에는 수십 가지가 들어 있다. 방향을 정해주는 것, 힘을 결집시키는 것,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의욕을 고취시키는 것 등이 리더십을 구성하는 수많은 요소 중 일부다. 리더십이란, 사람들로 하여금 무언가에 더 몰두하게 만들고, 혼자 하는 것보다 팀을 이뤄 함께 할 때 더 잘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방향을 정해주고 ‘불가능한’ 일을 해내게 만들어주는 능력이다.
- “리더로서 당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당신 자신의 에너지를 잘 관리하고 그런 다음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를 총괄관리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 “관리란 사람들로 하여금 해야 할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리더십이란 사람들로 하여금 해야 할 일을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관리자는 사람들을 밀어붙인다. 리더는 끌어준다. 관리자는 명령한다. 리더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워렌 베니스
- “리더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게 한다.” -마커스 버킹엄
위의 말은 모두 ‘헌신’ 혹은 ‘집중’과 관련되어 있다. 그저 말로 끝내는 게 아니라, 영감을 주고, 몰입하게 하고, 활력을 주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일이다. 다시 말해, 당신 자신부터 시작해 새로운 종류의 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단순히 어떤 일을 제대로 끝내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조심스레 잘 엮어내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성스러운 보살핌, 귀 기울여 듣는 자세, 존중, 도전, 신뢰 등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감정만 잘 다루면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그렇지는 않다. 감정 이상의 능력이 필요하다. 뛰어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참여하게 만들고, 미세한 단서들을 읽어내며, 스스로 지혜를 찾아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감정을 다루는 능력과 관련이 있고, 성공에 꼭 필요한 요소다.
- 어떤 유형의 리더십이 필요할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슈아 프리드먼
식스세컨즈의 대표이며 식스세컨즈 정서지능 프로그램의 공인 마스터 코치다. 정서지능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로 정서지능을 일과 삶에 도입해 조직의 업무성과를 향상시키고 개인의 삶을 행복하게 바꾸어주었다. 각종 정서지능 훈련 프로그램들을 만들었고, 사회적 정서학습 분야의 선구자적 접근법인 ‘자기과학Self-Science’을 창시하기도 했다.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식스세컨즈’는 정서지능 전문가와 연구원 등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단체다. 식스세컨즈 정서지능 프로그램은 150개국 이상에서 20여 개 언어로 시행되고 있고, 정서지능에 대해 배우고 가르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툴도 제공하고 있다. 조슈아 프리드먼은 미 해군에서 리더들을 가르치고 있고, 아마존Amazon.com에서 인간관계 리더십을 심화시켜주고 있으며, 카타르항공에서 고객지향의 문화를 구축하고 있고, 싱가포르 폴리테크닉 사에서 성공을 위한 평생학습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등 정서지능을 이용해 조직과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활력조직》, 《내적 변화》, 《정서지능》, 《정성 어린 육아》 등이 있고, 정서지능에 관한 사례연구와 논문도 수십 편 이상 썼다.

  목차

추천의 글 _ 왜 똑똑한 사람들이 실패할까? _피터 샐러비(예일대학교 총장)
한국어판 서문 _ 사람의 마음속에서 풀려나오는 특별한 능력

Part 1 ‘리더의 심장’이 제대로 뛰고 있는가?
01 우리를 죽이고 살리는 ‘감정’
감정은 업무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내 자식들에게는 절대 하지 않을 이야기
매 순간의 선택이 삶을 이끌어간다
어떤 유형의 리더십이 필요할까?
02 감정은 어떻게 ‘자산’이 되는가?
감정이 왜 중요한가?
‘나쁜 감정’은 정말 나쁜가?
‘화’라는 감정을 무조건 죽여야 할까?
운전대를 잡은 사람은 누구인가?
03 죽은 조직도 다시 숨 쉬게 하는 리더
소용돌이 속에 빠져 있다면
뷰카 상황에서 살아남기
리더, 고객, 직원의 관점
인재가 떠나지 않는 조직
정서지능이 학습이나 훈련으로 높아질 수 있을까?

Part 2 두근거림을 다시 일과 삶으로
04 알고, 선택하고, 주어라 - 123 KCG 정서지능 실행의 3단계
정서지능의 유래
식스세컨즈 정서지능 모델
식스세컨즈 정서지능 모델 실행에 옮기기
당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당신 자신뿐
05 감정에는 지혜가 있다 - 자신을 알라 Know yourself
감정은 ‘화학물질’이다
감정이 전하는 메시지 해독하기
“난 화내는 게 아니라 그저 좀 열정적일 뿐인데… ”
패턴을 찾아라
원인과 결과
06 싸울 것인가, 흐를 것인가? - 스스로 선택하라 Choose yourself
점점 더 격해지는 감정
공격하거나 방어하거나
스트레스가 더 큰 스트레스를 낳는다
저항감이 들거나 감정이 느껴지지 않을 때
싸울 것인가, 흐를 것인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시 아래로
07 성공보다 중요한 것 - 자신을 주어라 Give yourself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십
그런데 왜 ‘공감’은 쉽지 않을까?
목적을 아는 사람은 길을 잃지 않는다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행동으로 바꾸는 법
목적에 모든 것을 정렬시켜라
08 뛰어난 조직을 만드는 흙과 바람
당신만 몰랐던 불신과 단절
성과를 좌우하는 것은 ‘신뢰’
조직 전체의 정서지능을 높이는 5가지 전략
어떻게 해야 분위기를 바꿀 수 있나?
부록
옮긴이의 글 _ 이 세상의 변화는 6초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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