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SBS 창사 2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최후의 툰드라]를 바탕으로 펴낸 어린이 동화. 순록 썰매를 타고 드넓은 평원을 달리기도 하고, 눈밭에 떨어진 열매를 주워 먹거나 나그네쥐를 구경하며, 저녁에 먹을 물고기를 잡으러 다니는 툰드라 아이들. 영하 60도, 1년 내내 야외취침…. 그래도 행복한 툰드라 아이들이 전하는 북극 아래 첫 땅, 시베리아 툰드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다큐멘터리 동화
툰드라 아이들이 전하는 감동 메시지
세상의 끝에서 전하는 감동 이야기 북극 아래 첫 땅, 시베리아 툰드라!
1년 중 7개월이 영하 60도를 오르내리는 겨울이고, 여름이면 세계에서 모기가 가장 많은 곳. 그리고 툰드라의 마지막 순록 유목민 네네츠 사람들과 순록을 꼭 닮은 가장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순록 썰매를 타고 드넓은 평원을 달리기도 하고, 눈밭에 떨어진 열매를 주워 먹거나 나그네쥐를 구경하며, 저녁에 먹을 물고기를 잡으러 다니는 툰드라 아이들은 자유롭습니다. 영하 60도, 1년 내내 야외취침… 그래도 행복한 툰드라 아이들이 전하는 세상 끝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목차
#1 내 이름은 꼴랴 살린데르
세상 끝의 소년 10
집 순록이 된 트이무이 19
따뜻한 ‘춤’의 밤 27
유리베이 강 건너기 대작전 35
물고기 밥상 48
#2 춤의 소녀들
내 여자 친구 마리나 62
슈라 누나의 결혼식 70
나그네쥐를 놓아주다 77
오로라만큼 좋아 86
#3 우리는 네네츠 족이다
흰 거인과 검은 탑 100
똥 누고 세수 하고 110
그리샤 ‘뚝’ 120
네네츠를 위한 축제 130
툰드라에서 온 초대장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