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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임신과 출산
노란돼지 | 3-4학년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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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난 내 몸을 알아요 1권. 엄마의 배속에서 10개월 가까이 지내다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출산까지, 임신과 출산의 아름다운 과정을 함께한다. 고환에서는 매일 약 1억 개의 정자를 만들고, 난소는 한 달에 딱 하나의 난자를 만들어 낸다. 그 둘이 만나 수정이 되어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자란 뒤 무사히 세상 밖으로 태어나기까지. 소중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살핀다.

또한 배 속에서 매 시기마다 아기가 얼마나 크고, 어떤 기능을 갖추게 되는지, 그리고 출산의 과정에 접어들면 엄마 몸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지 살펴본다. 임신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임신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기도 한다. 그럴 때 왜 쌍둥이가 많아지는지,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들려준다. 가장 처음 만나는 성 교육책으로도 활용할 여지가 많다.

  출판사 리뷰

임신과 출산, 소화와 호흡, 뼈와 근육
내 몸을 제대로 알게 도와주는 지식 정보 그림책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우리 몸은 작은 우주!
흥미진진한 인체 탐험을 시작해 보아요!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어떤 과정을 거쳐 엄마 배 속에서 나와 세상에 태어나는 걸까요? 밥을 먹으면 그 음식물은 어떤 과정을 소화가 되고 배설이 되는 걸까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은 어떤 원리 때문에 가능한 걸까요? 우리 몸을 이루는 근간인 뼈와 근육은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 몸 곳곳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난 내 몸을 알아요’ 시리즈가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1권은 임신부터 출산까지 살펴보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2권은 소화 과정을 살펴보는 <먹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 3권은 들숨과 날숨, 호흡 과정을 살펴보는 <숨은 어떻게 쉴까요?>, 그리고 4권은 뼈와 근육의 관계를 살펴보는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입니다. 4권을 모두 읽고 나면 인체의 신비를 제대로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한 사람이 세상에 나와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난 내 몸을 알아요’ 시리즈는 우리 몸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과 원리에 대해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몸에 대해 품을 수 있는 사소한 궁금증들까지 제대로 풀어주는 상비약 같은 지식 정보책입니다. 의학박사이자 산부인과 의사인 정은주 선생님이 꼼꼼하게 감수하고 추천했습니다.

남자의 고환 속 정자와 여자의 난소 속 난자가 만나 이루어지는
수정 과정부터 출산까지!

1권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에서는 엄마의 배속에서 10개월 가까이 지내다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출산까지, 임신과 출산의 아름다운 과정을 함께합니다. 고환에서는 매일 약 1억 개의 정자를 만들고, 난소는 한 달에 딱 하나의 난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 둘이 만나 수정이 되어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자란 뒤 무사히 세상 밖으로 태어나기까지! 소중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살핍니다. 또한 배 속에서 매 시기마다 아기가 얼마나 크고, 어떤 기능을 갖추게 되는지, 그리고 출산의 과정에 접어들면 엄마 몸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지 살펴봅니다. 임신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임신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 그럴 때 왜 쌍둥이가 많아지는지,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가장 처음 만나는 성 교육책으로도 활용할 여지가 많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프랑수아즈 로랑
프랑스 니스에 살고 있어요. 연기 수업을 받고 10년 동안 연극 무대에서 일하다가 교사가 되었어요. 추리 소설 작가와 아동 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힘든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함께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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