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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삶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비전
무지개다리너머 | 부모님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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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23년에 처음 출간되어 100여 년이 다 되어 가는 현재에도 여전히 전 세계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칼릴 지브란의 마스터피스 <예언자>가 새롭게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산문시 형태를 띤 시적 에세이로 28개의 짧은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랑, 고통, 우정, 종교, 기쁨과 슬픔, 자유, 죽음을 포함한 삶의 여러 측면들에 대해 시대를 초월한 통찰력을 선사한다.

오랜 세월 고전과 경전을 번역해 온 역자는 지브란의 메시지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게 어느 정도 행갈이를 주어 편안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게 하였다. 따라서 그 여백으로 말미암아 한 줄 한 줄 의미를 곱씹을 수 있다. 또한 당시 수록되었던 지브란의 12점의 그림이 책에 담긴 영감의 지평을 넓혀 준다.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각각의 주제들은 모든 연령대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생각과 표현의 완벽한 일치를 이루는 이 책에 담긴 지브란의 글은 그만큼 읽기 쉽고 단순하다. 그러나 그 울림은 우리의 심장 깊숙한 동굴까지 찾아와 따뜻함을 전한다. 인생의 겨울을 지나고 있다면 그 추운 땅 속에서 꿈틀거리고 있을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해 줄 정도로 생명력 가득한 메시지들이다.

지브란은 이 책을 스스로 이렇게 요약했다. "<예언자> 전체가 한 가지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대들은 그대들이 알고 있는 그대들보다 훨씬 더 크며, 그리고 모든 것이 괜찮다는 것을."

  출판사 리뷰

삶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비전
“그대들은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괜찮다는 것을.”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칼릴 지브란의 마스터피스!


열두 살 때 지브란은 생계를 위해 어머니와 형제들과 미국으로 이주했으나 생활은 비참했다. 그는 아랍어와 영어 공부에 몰두했으며, 이 두 가지 언어를 연마하는 것은 그가 평생을 두고 노력을 기울인 일이었다.

10대 시절부터 오랜 세월 구상하고 있던 《예언자》는 지브란의 나이 마흔에 출간되었다. 출판 당시 몇몇 사람은 호의적이지 않은 비평을 하며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소문에 의해 판매 부수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이 책은 20세기가 낳은 가장 뛰어난 영감어린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브란은 《예언자》에 등장하는 알무스타파를 통해 현자의 지혜를 들려준다. 누군가 집에 대하여 물었다. 그러자 이렇게 대답한다. “그대들의 집에 무엇을 갖고 있습니까?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지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대들의 집이 닻이 아니라 돛이 되게 하십시오.”

또한 노동이 불행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답한다. “만약 일하는 것이 힘겨워 태어남을 고통이라 부르고 육체를 부양하는 것을 이마에 쓰인 저주라고 한다면, 저는 그대들에게 대답하겠습니다. 그대들의 이마에 흐르는 땀만이 그 저주를 씻어줄 것이라고.”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탄생과 죽음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한 지혜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일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피어오르는 치유의 언어
“그대들의 나날의 삶이 그대들의 사원이며 그대들의 종교입니다.”


역자는 우리 모두 “욕망과 신성한 빛, 현실적인 책임과 초월적인 자유 사이의 싸움”을 영원 히 겪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지브란 역시 인류의 전형으로 이 싸움에 뛰어든 전사라고 표현한다. 지브란은 알무스타파의 입을 빌어 이렇게 말한다.

“일상의 삶에서 일어나는 기적들을
가슴속에 경이로움으로 간직할 수 있다면,
그대들의 고통 또한 기쁨 못지않게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고통이란 삶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에워싸고 있는
딱딱한 껍질이 깨어지는 것입니다.
열매 속의 씨가 깨져야만 그 속살이 햇빛에 드러나듯이,
그대들 역시 깨어지는 고통을 알아야만 합니다.”

만일 이 책의 메시지가 아직 어렴풋하다면 분명하게 하려 하지 말라는 당부도 지브란은 책을 통해 해 두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의 시작은 흐리고 어렴풋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끝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게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칼릴 지브란
1883년 1월 6일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는데,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예언자』는 1923년 40세의 칼릴 지브란이 쓴 대표작이다.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쓰였으며, 발표 당시에는 비평적으로 냉담한 평가를 받았지만 1957년 미국에서 100만 부, 1965년에는 250만 부, 1998년에는 900만 부가 팔리는 등 대중적으로는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에 대한 그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삶의 본질을 다룸으로써 지금까지도 읽는 이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따뜻함을 안겨준다.칼릴 지브란은 1931년 4월 10일 결핵과 간경화 증세의 악화로 인해 4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죽기 전 고향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932년 그의 시신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에 옮겨져 현재는 레바논에 안치되어 있다.

  목차

배가 오다
사랑에 대하여
결혼에 대하여
아이들에 대하여
주는 것에 대하여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일하는 것에 대하여
기쁨, 그리고 슬픔에 대하여
집에 대하여
옷에 대하여
사고파는 것에 대하여
죄 벌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이성과 열정에 대하여
고통에 대하여
자각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말하는 것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선과 악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쾌락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종교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작별
칼릴 지브란의 생애와 《예언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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