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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북)  이미지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북)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 부모님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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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면서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성찰의 시인이다. 윤동주는 1941년 연희전문을 졸업하던 해에 작품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후 친구인 정병욱이 자필로 쓴 윤동주의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했다. 많은 출판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출판했는데, 1955년 정음사의 10주기 기념 증보판은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시를 더하여 새롭게 낸 판본이다.

이번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미니북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1955년 정음사의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의 오리지널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해 제작했다. 본문은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한글맞춤법에 맞게 수정했지만 시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원문을 최대한 살렸고, 간혹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어려운 한자어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주를 달았다.

이 시집에는 책 제목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뿐만 아니라 '쉽게 쓰여진 시', '서시' 등 주옥같은 윤동주 시인의 작품이 함께 수록됐다. 유고시집인 이 책의 작품들은 윤동주의 뿌리 깊은 고향 상실 의식과 죽음에 대한 강박, 실존적인 결단 의지 등을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작품 전반에 두드러지는 어둠과 밤의 이미지는 당시의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듯 절망과 공포, 비탄을 표현했다.

  출판사 리뷰

하늘의 별이 된 시인, 운동주
1955년 오리지널 표지디자인 수록 미니북

끊임없는 자아 성찰을 통한 시작(詩作)으로
민족의 암울한 시대를 위로한 윤동주의 단 하나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면서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성찰의 시인이다. 윤동주는 1941년 연희전문을 졸업하던 해에 작품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후 친구인 정병욱이 자필로 쓴 윤동주의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했다. 많은 출판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출판했는데, 1955년 정음사의 10주기 기념 증보판은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시를 더하여 새롭게 낸 판본이다.
이번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미니북 초판본 표지디자인《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1955년 정음사의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의 오리지널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해 제작했다. 본문은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한글맞춤법에 맞게 수정했지만 시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원문을 최대한 살렸고, 간혹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어려운 한자어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주를 달았다.
이 시집에는 책 제목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뿐만 아니라〈쉽게 쓰여진 시〉, 〈서시〉등 주옥같은 윤동주 시인의 작품이 함께 수록됐다. 유고시집인 이 책의 작품들은 윤동주의 뿌리 깊은 고향 상실 의식과 죽음에 대한 강박, 실존적인 결단 의지 등을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작품 전반에 두드러지는 어둠과 밤의 이미지는 당시의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듯 절망과 공포, 비탄을 표현했다.
1947년 해방 후 경향신문에 〈쉽게 쓰여진 시〉를 게재하며 윤동주에게 큰 영향을 끼쳤던 시인 정지용은 ‘동주가 암흑시대에 조국을 위해 시를 쓴 것은 무척 위대한 일’이며 ‘윤동주가 살아 있었다면 한국의 시는 더 발전했을 것’이라고 했다. 너무도 일찍 떠났기에 더욱 안타까운 시인 윤동주는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서정적 시어 속에 담은 민족시인으로 우리 곁에 오래 머물 것이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서시(序詩) 전문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에 태어나 1945년 2월 16일에 옥사한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윤동주가 사망한 지 6개월 지나서 일제로부터 독립했으므로 생전에 조국의 독립을 보지는 못했다.일본 유학 중,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이라는 견해가 있고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민족적 저항시인, 강인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며, 그의 시는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내용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고 평가된다.

  목차

목차

정지용 서문
서시

1
자화상(自畵像)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계 / 십자가(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쓰여진 시 / 봄

3
참회록(懺悔錄) / 간(肝) / 위로 / 팔복(八福) / 못자는 밤 / 말갈이 / 고추 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이적(異蹟) / 비오는 밤 / 산골물 / 유언 / 창 / 바다 / 비로봉 / 산협(山峽)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란계(寒暖計) /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삼림 / 이런 날 / 산상 / 양지(陽地)쪽/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딧불 / 둘 다 /거짓부리/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가을

5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데 / 화원에 꽃이 핀다 / 종시(終始)

강처중 발문(跋文)

작품 해설 | 하늘과 바람과 별, 그리고 시를 사랑한 민족시인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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