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좋은 언어로  이미지

좋은 언어로
신동엽 평전
소명출판 | 부모님 | 2019.03.20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3x15.2 | 0.521Kg | 281p
  • ISBN
  • 97911590540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껍데기는 가라'의 신동엽은 어떤 시인이었을까? 민족 시인으로만 알려져 있을 뿐 사랑하는 아내에게 러브레터를 쓰고, 딸과 아들들에게는 그의 따뜻한 손길이 여전히 느껴질 정도로 자상했던 아버지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부인 인병선 여사가 고증한 실증적인 신동엽 평전인 이 책은 신동엽의 육필 원고, 사진, 편지 등 여러 자료 등을 공개하여 '시인 신동엽'의 인간적인 면모를 살펴보고 그동안 그의 시에 대한 편협했던 시각을 새롭게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아들, 남편, 아버지, 친구로서의 신동엽에게 다가가다

「껍데기는 가라」를 쓴 신동엽은, 사회 비판적인 성향이 짙은 민족 시인으로 잘 알려져 있을 뿐, 아들, 남편, 아버지, 친구로서의 면모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2019년 4월, 50주기를 맞이하여 나온,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은 그의 어린 시절부터 그를 추모하고 있는 모습까지 그의 모든 것을 다룬 평전이다.
어릴 적 시절의 통지표, 입학허가서부터 결혼식 사진, 가족 사진, 직장에서의 모습, 시인으로서의 생활과 다른 문인들과 함께 있는 모습 등 다양한 부분의 신동엽을 육필 원고, 사진, 편지 등의 시각 자료로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사랑하는 아내에게 러브레터를 쓴 로맨틱한 남편의 모습과, 딸과 아들들에게는 그의 따뜻한 손길이 여전히 느껴질 정도로 자상했던 아버지였던 모습은 그가 비판 정신으로만 시를 쓴 시인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줘 새로운 시각으로 신동엽을 볼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이 책은 50주기를 맞이하여, 2005년 발간된 『시인 신동엽』의 틀린 부분을 바로 잡고, 이후 내용을 보강하여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이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출간한 것이다. 신동엽 시인 부인 인병선 여사가 고증한 실증적인 평전이며, 그의 육필 원고, 사진, 편지 등 여러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어 신동엽을 상상하고, 생각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통해 신동엽이 지닌 시인적 면목뿐만 아니라 아들, 남편, 아버지, 친구로서의 신동엽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태어난 공간과 태어난 시기가 그의 운명을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응교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를 낸 김응교는 국내와 중국.일본.프랑스.헝가리.캐나다.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윤동주 문학을 알렸다. 2019년 1월 봄학기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 VIEW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윤동주가 만난 영혼들〉을 12회 강의했다. 시집 『씨앗/통조림』,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평론집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일본적 마음』,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곁으로―문학의 공간』, 『그늘―문학과 숨은 신』,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韓國現代詩の魅惑』 등을 냈다.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 인문학 방송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을 진행했으며, KBS TV 〈책을 보다〉 자문위원으로 있었다. MBC TV 〈무한도전〉, CBS TV 아카데미숲에서 윤동주 문학을 강연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2019년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대학 교수로 있다.

  목차

발간에 부쳐
제1부 시인의 탄생 1930~1945
제2부 전쟁과 민족 1946~1953
제3부 풀잎사랑 1953~1958
제4부 시인의 길, 시집 『아사녀』 1959~1966
제5부 「껍데기는 가라」와 『금강』 1967~1968
제6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1969~
에필로그
때는 와요-다시 쓰는 후기
부록-신동엽 시인의 생애와 그 후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