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코딱지 대장 버티 1  이미지

코딱지 대장 버티 1
지렁이 편
아이들판 | 3-4학년 | 2019.03.26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1x15.2 | 0.243Kg | 100p
  • ISBN
  • 978895734075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있는 코딱지 대장 버티가 좌충우돌, 우왕좌왕 하며 펼치는 상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이야기다. 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상천외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유럽에서 노팅엄 상, 노퍽 도서관 상, 레스터셔 아동문학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영국 스트라이프(Stripes)사의 대표적 베스트셀러인 <코딱지 대장 버티>는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영국의 대표적인 동화책 시리즈이다.

2006년 출간된 이래 이제 영국의 아동문학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각권에는 코딱지를 즐겨먹고 꼬질꼬질하고 엉뚱하지만, 귀엽고 유쾌한 버티의 코믹한 이야기들(아이들이 정말 딱 좋아할만한 방귀, 트림, 코딱지 등등)이 담겨 있다. 한국어판은 영어 원서에서 볼 수 없는 예쁜 컬러 채색으로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1권 '지렁이' 편에서는 '지렁이', '예절', '쓰레기'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1.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세계를 재미있게 그려낸 명작 동화책 시리즈

『코딱지 대장 버티』는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있는 코딱지 대장 버티가 좌충우돌, 우왕좌왕 하며 펼치는 상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상천외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전 세계 28개 언어(60여 국가)로 출간되어 10여 년 넘게 사랑을 받아온 『코딱지 대장 버티』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영국에서 현재 33권까지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유럽에서 노팅엄 상, 노퍽 도서관 상, 레스터셔 아동문학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영국 스트라이프Stripes사의 대표적 베스트셀러인 『코딱지 대장 버티』는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영국의 대표적인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2006년 출간된 이래 이제 영국의 아동문학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각권에는 코딱지를 즐겨먹고 꼬질꼬질하고 엉뚱하지만, 귀엽고 유쾌한 버티의 코믹한 이야기들(아이들이 정말 딱 좋아할만한 방귀, 트림, 코딱지 등등)이 담겨 있습니다.

『코딱지 대장 버티』를 기획하고 그림을 그린 데이비드 로버츠는 상상력 넘치는 독특한 그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인물과 자연, 세계 등을 관찰함으로써 작품의 영감을 얻으며, 현재까지 30권이 넘는 어린이 책과 성인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토스트 위의 생쥐 코』로 영국 스마티 금상을 받았고, 『코딱지 대장 버티』로 노팅엄 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작은 빨강』은 케이트 그린어웨이 선정도서로 채택되었습니다. 데이비드 로버츠의 매력은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아이의 세계를 장난기 가득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입니다. 그를 최고의 영국 그림책 작가로 손꼽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비슷비슷한 수채화와 아크릴화가 넘쳐 나는 그림책 서가에 모처럼 눈에 확 띄는 개성 있는 그림입니다.
영국 언론은 데이비드 로버츠를 아이들의 세계를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 중 하나라고 격찬합니다.

2.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개구쟁이 이야기!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세계를 독특하고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과 이야기로 가득한 『코딱지 대장 버티』는 캐리커처를 연상시키는 개성 있는 표정, 밝은 원색의 신선한 색감 등이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영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개구쟁이 버티를 우리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버티는 바닥에 떨어진 사탕을 주워 먹고, 정원에서 지렁이 파내는 것을 좋아하고, 꽃밭에서 '쉬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이때마다 엄마는 버티를 향해 "안돼, 버티, 그럼 지지 버티야!"를 외칩니다. 과연, 버티는 이 지저분한 버릇들을 고칠 수 있을까요? 참으로 더럽고 비위생적인 버릇이라 이를 본 어른이라면 누구든 기겁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른들도 어린 시절에 한두 번쯤은 경험했을 어린 날의 바로 그 버릇들입니다.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코딱지 대장 버티』는 이런 습관을 소재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기상천외한 반전을 곁들여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보면서 배꼽을 잡습니다.

아이들만의 재미난 버릇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유쾌할 뿐, 딱딱한 훈계를 늘어놓지 않습니다. 물론 이야기 속의 어른들은 연신 "안돼, 버티, 그럼 지지 버티야!"를 외치지만 주인공 버티가 지저분한 습관을 버리는 것은 강요에 의해서가 아닙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버티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저분한 습관이 좋지 않음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코딱지 대장 버티』는 버티의 경험에 아이들을 동참시킵니다. ‘버티’는 아이들이 객관화한 자기 자신입니다. 그 모습이 너무도 우스워 아이들은 한바탕 웃음을 쏟아냅니다. 그리고 그런 지저분한 습관들을 스스로 버립니다. 아이들은 버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기 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한국어판은 영어 원서에서 볼 수 없는 예쁜 컬러 채색으로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3. '지렁이', '예절', '쓰레기' 그리고 '벼룩', '도전', '불이야'

1권 '지렁이' 편에서는 '지렁이', '예절', '쓰레기'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지렁이'에서는 버티를 졸졸 따라다니는 앤젤라에게 파티 초대장을 받은 버티. 분홍색 옷을 입고 가야하는 파티에 가기 싫어 이 핑계 저 핑계를 다 대지만, 결국 분홍 침낭을 뒤집어쓰고 지렁이로 변신합니다.

'예절'에서는 예절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모르는 버티가, 예절 바른 아이에게 특별 선물을 준다는 소식을 듣고 예절 바른 아이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과연 버티는 예절 바른 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쓰레기'에서 버티는 눈에 보이는 것을 쓰레기봉투에 모두 담아 멋진 쓰레기차에 넣지만, 그 안에 엄마의 꽃꽂이가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꽃꽂이 항아리를 찾으러 다니는 버티의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2권 '벼룩' 편에서는 '벼룩', '도전', '불이야' 세 가지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벼룩'에서 버티는 자신의 개 위퍼에게서 벼룩이 옮아 긁적긁적 온몸을 긁어 댑니다. 버티는 위퍼의 털 속에 득실거리는 벼룩을 보며 '벼룩 서커스단'을 만들 생각을 하고, 위퍼의 털에서 벼룩을 채취하는데….

'도전'에서 버티는 친구 대런과 '용기가 있다면' 놀이를 합니다. 대런은 버티에게 위클리 선생님을 물품실에 가두라는 명령을 내리고, 버티는 잠시 고민하지만 곧 명령을 실행합니다. 그런데 더 큰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장학사 선생님이 버티의 반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이야'는 버티의 못 말리는 소방 훈련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일일 선생님으로 학교에 온 예쁜 소방관 누나에게 소방 훈련을 받고 있던 버티와 친구들. 그때 잘난 척 닉이 다급하게 달려오더니 학교에 불이 났다고 합니다. 학교를 보니 정말로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고, 버티와 친구들은 함께 소방 호스를 들고 연기가 나는 곳으로 달려가는데….




  목차

1. 지렁이!
버티, 파티에 초대되다 ―7
기억이 나지 않아! ―13
지렁이는 분홍색 ―22
녹색 괴물 파티 ―28

2. 예절!
예절이 뭐예요? ―41
예절 바른 버티입니다 ―47
특별상을 위하여 ―52
예절 바르게 복수하기 ―59

3. 쓰레기!
쓰레기 청소부 버티 ―71
쓰레기? 꽃꽂이 항아리! ―79
꽃꽂이 따위는 별거 아니네! ―83
자연 속에 담긴 개밥 ―91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