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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리고 패션
샤넬을 입은 장군들
와이즈플랜 | 부모님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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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군복은 ‘패션’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그 시대 최고의 패션리더는 개선장군들, 즉 군복을 입은 군인이었다. 그들의 ‘멋짐’은 선망의 대상이었으며 그야말로 ‘워너비’였다. 한편,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얻어야 하는 전장에서 더 나은 전투복으로 개선시켜 나가는 과정은 말 그대로 전쟁과도 같았다. 그 멋짐과 쓰임새는 디자이너와 유명 인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지금 현대인의 일상생활을 지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게 군복이었어? 이것도?”
99%가 모르는 군복 이야기 ? 전쟁 그리고 패션


군복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국방색, 각, 주름, 깔깔이, 긴소매, 춥다, 덥다, 고생이 많다...
한마디로 ‘패션’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래도 군기가 바짝 든 채 첫 휴가를 나온 일등병이나
앞 단추도 채우지 않고 어슬렁거리는 예비군을 주로 봐서 그런 것이리라.

그런데 역사적으로 그 시대 최고의 패션리더는 개선장군들, 즉 군복을 입은 군인이었다.
그들의 ‘멋짐’은 선망의 대상이었으며 그야말로 ‘워너비’였다.
한편,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얻어야 하는 전장에서
더 나은 전투복으로 개선시켜 나가는 과정은 말 그대로 전쟁과도 같았다.

그 멋짐과 쓰임새는 디자이너와 유명 인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지금 현대인의 일상생활을 지배하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엔 당신은 이미 당신의 옷장을 열어보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 살아남기 위해 진화하다.
주머니의 위치나 모양, 바짓단의 너비, 의류와 장신구의 색깔, 단추가 있고 없고의 차이쯤 일상생활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병사들의 생존이 달린 전장에서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 ‘필요’가 창조한 ‘생존 미학’
왜 지휘관들은 샤넬이 디자인한 승마 바지를 군복으로 입고 버버리사의 트렌치코트를 전투복으로 채택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쟁을 수행하기에 적합했기 때문이다.
왜 해군은 통이 넓은 바지를 입고 푸른 줄무늬 셔츠를 입었으며, 왜 공군은 레이-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머플러를 둘렀을까?
역시 이유는 한 가지다. 전쟁을 수행하기에 적합했기 때문이다.

■ 유명 디자이너들과 셀러브리티들, 군복에 꽂히다!
군 패션이 일반인들에게 사랑받게 된 계기는 의외로 단순하다. 그들의 ‘워너비’들이 착용했기 때문이다.
정치인이나 스타들은 수수해 보이고 소탈해 보이기 위해 군 패션을 차용했을지 모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그 또한 ‘멋짐’으로 비쳐졌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순식간에 ‘패션’이 되었다.

■ 현대인들의 옷장을 점령하다.
쓰고, 입고, 신고, 들고, 메고, 매고 있는 그 모든 것이 전쟁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면 과장일까?
그렇다면 지금 당신의 옷장을 열어 보시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이템들과 관련 없는 것들이 몇 가지나 될지...
밀리터리룩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남보람
정치학 박사.육군본부 육군군사연구소,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전쟁사를 연구했다.매릴랜드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워싱턴 미 국방부 역사실, 미 육군군사연구소, 뉴욕 유엔아카이브 등에서 파견 연구원으로 있었다.주요 저서《현리-한계 전투》 (2009)《전쟁이론과 군사교리》) (2011)《미 육군 MHD 보고서 시리즈 1-10》 (2014)

  목차

카디건 / 사이렌 슈트 / 트렌치코트 / 바머 재킷 / 세일러복 / 피코트 / 더플코트 / 래글런 코트 / 프록코트 / 돌먼 소매 / 텔냐쉬카와 마리니에르 / 조드퍼즈 / 치노 팬츠 / 카고 팬츠 / 벨보텀스 / 웰링턴 부츠 / 카키 / 베레모 / 레이-밴 / 빨간 마후라의 유래는? / 넥타이 / 손목시계 / 륙색과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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