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진이 났을 때 어떤 곳에 있어도 아이들이 스스로 대피할 수 있도록 그림과 글로 자세히 담았다. 가족들과 함께 집을 돌아보며 안전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읽는 페이지도 만들었다. 또 구호소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규칙과 아이들이 도울 수 있는 일도 알려 준다. 함께 재난을 극복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도울 수 있어야 한다는 걸 미리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지진이 나기 전에 대비해요!최근 우리나라에서 여러 건의 지진이 일어났어요. 더는 ‘지진 안전국’이라 말하지 않게 됐지요. 그런데 우리는 아직 지진을 다른 나라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학교에서 받는 안전교육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실제 큰 지진(고베 대지진)을 경험했던 글 작가와 그림작가는 지진 대비와 대피법 교육을 몸이 익힐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해요.
지진이 났을 때 어린이들도 대피법을 알고,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우왕좌왕 허둥대는 사이에 사고가 날 수 있어요. 반복적으로 지진 교육을 하고, 책으로 읽어서 지진이 났을 때 바로 대피법을 생각해 낼 수 있어야 하죠.
또 집 안의 가구 배치나 깨지기 쉬운 물건들을 살펴보고 안전한 곳에 두어야 해요. 《지진이 일어나면》에는 지진이 났을 때 어떤 곳에 있어도 아이들이 스스로 대피할 수 있도록 그림과 글로 자세히 담았어요. 가족들과 함께 집을 돌아보며 안전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읽는 페이지도 만들었어요.
대피한 뒤에는요?지진에서 대피한 뒤에는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요? 지진이 나서 구호소에 가게 되면 아이들은 충격을 받을 수 있어요. 《지진이 일어나면》에는 구호소에서의 생활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자세히 담았어요. 아이들이 미리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 구호소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규칙과 아이들이 도울 수 있는 일도 알려 줍니다. 함께 재난을 극복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도울 수 있어야 한다는 걸 미리 알려 주세요.
가족과 함께 읽어요!책 뒤에는 가족과 함께 읽을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가족과 함께 꼼꼼히 읽으며 우리 집은 지진에 잘 대비하고 있는지 재난 상황에 필요한 물품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또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지진이 났을 때 위험한 요소들을 미리 파악해 보세요.
책 맨 뒤에는 체크리스트와 가족 약속 카드가 있어요. 함께 안전을 체크하고, 가족과 함께 지진이 났을 때 필요한 연락처와 만날 곳을 정해서 적어 두세요.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하타나카 히로코
아동문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도깨비 오로시》 《와루루루 씨》 《웃는 아이》 그림책 《도깨비의 도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