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앞만 보고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다보면 가끔은 위로 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 ‘혼자서도 잘하고 있어, 버텨보자’라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아무리 다독여도 이상하게 점점 더 침울해질 땐 반려동물처럼 위로와 힘을 주는 반려인형 리락쿠마를 만나보자.
2003년 일본의 캐릭터 전문회사 산엑스(San-X)에서 탄생한 리락쿠마는 일본의 10~20대 여성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로 꼽히기도 했으며,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킨 캐릭터이기도 하다.
만화책이나 영상, 다양한 굿즈로 제작되었지만 리락쿠마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그림 에세이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그림과 다른 수채화 톤의 그림과 정제된 위로 메시지는 리락쿠마 캐릭터의 특징인 근심 없는 느낌을 충분히 전달해주어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우리에게 행복한 마음을 선물한다.
리락쿠마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인 《리락쿠마 언제나 있어요》는 매일이 특별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한다. 이 책을 펼치면 리락쿠마 친구들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을 발견하게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언제나 있어. 여기 있어. 곁에 있어”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는 우리들의 반려인형 리락쿠마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리락쿠마가 전하는 쉼표의 말
“참지 않아도 돼요” “생각의 방향은 스스로 바꿀 수 있어요”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낸 당신을 위해 근심 걱정 없이 살고 있는
귀여운 곰 인형 리락쿠마가 전하는 토닥토닥 메시지앞만 보고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다보면 가끔은 위로 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 ‘혼자서도 잘하고 있어, 버텨보자’라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아무리 다독여도 이상하게 점점 더 침울해질 땐 반려동물처럼 위로와 힘을 주는 반려인형 리락쿠마를 만나보자. 2003년 일본의 캐릭터 전문회사 산엑스(San-X)에서 탄생한 리락쿠마는 일본의 10~20대 여성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로 꼽히기도 했으며,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킨 캐릭터이기도 하다. 만화책이나 영상, 다양한 굿즈로 제작되었지만 리락쿠마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그림 에세이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그림과 다른 수채화 톤의 그림과 정제된 위로 메시지는 리락쿠마 캐릭터의 특징인 근심 없는 느낌을 충분히 전달해주어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우리에게 행복한 마음을 선물한다.
‘좀 더 열심히’보다는 “예, 아니오 외에도 답은 있어요” “쉽고 편한 길을 걷지 않아도 괜찮아요”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총 3권의 시리즈이며 ≪리락쿠마 여기 있어요≫≪리락쿠마 언제나 있어요≫≪리락쿠마 곁에 있어요≫로 구성되었다. 리락쿠마 외에도 리락쿠마와 함께 살고 있는 코리락쿠마, 키이로이토리 등 귀여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묘미이다.
“먹고, 자고, 웃어”
매일이 같지만, 매일이 특별해지는 리락쿠마의 두 번째 위로리락쿠마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인 《리락쿠마 언제나 있어요》는 매일이 특별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한다. 이 책을 펼치면 리락쿠마 친구들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을 발견하게 도와준다. “가끔은 감정을 표현하는 게 좋아요” “내려놓았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잡을 수 있는 거랍니다” “적당한 거리를 찾으세요”라는 문장으로 천천하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매일이 행복할 수는 없지만 매일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응원을 건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콘도우 아키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두 딸의 엄마다. 리락쿠마 캐릭터를 만들어 유명해진 콘도우 아키는 1997년 산엑스(San-X)에 입사해 캐릭터 제작부터 상품 전반을 담당하여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켰다. 2003년 산엑스 퇴사 후 독립,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고 쓰는 등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