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은북 큰울림 10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보며 엄마, 아빠는 ‘어느새 이렇게 자랐을까?’ 대견하기도 하고, ‘학교에 가서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 ‘친구들과 잘 지낼까?’ 걱정스럽기도 하다. 언제까지 아기일 것만 같던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초등학교 생활을 잘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취학통지서를 받고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학교생활에 적응할 때까지
아이와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보며 엄마, 아빠는
‘어느새 이렇게 자랐을까?’ 대견하기도 하고,
‘학교에 가서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
‘친구들과 잘 지낼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언제까지 아기일 것만 같던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초등학교 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요?
함께 생각해 보아요.





“엄마, 나 학교에 가면 뭐 해?”
“매일 새로운 걸 배우지. 선생님을 만나고,
친구도 사귀고, 운동장에서 실컷 뛰어놀고……
엄마는 생각만 해도 벌써 가슴이 뛴다.
너는 어때, 기대되지 않아?”
“나는 모르겠어.”
“호호, 모르는 게 맞네. 아장아장 걸음마
떼던 게 엊그제 같은데, 참 꿈만 같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우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 초등학생이 되는 것은 아이도 어른도 마냥 기쁘고 설렐 수만은 없는 일이에요. 모두 처음이니까요. 하지만 막상 맞닥뜨리면 학교는 매일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재미있고 즐거운 세상이에요. “학교가 이렇게 좋은 줄 꿈에도 몰랐어!” 하는 주인공의 외침처럼 말이에요.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