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회, 과학, 역사, 경제 등 다양한 주제의 엉뚱한 호기심들을 100가지씩 담은 '알고 보면 쓸모 있는 엉뚱한 100' 시리즈. “세상에는 개가 많을까, 고양이가 많을까?”, “졸림과 배고픔 중 무엇이 더 참기 힘들까?”, “전 세계의 자동차를 한 줄로 쭉 세우면 길이가 얼마나 될까?”, “상어와 코코넛 중에 뭐가 더 위험할까?” 등 궁금하지만 시원하게 알 수 없었던 100가지 엉뚱한 비교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궁금하지만 시원하게 알 수 없었던
100가지 엉뚱한 비교! “세상에는 개가 많을까, 고양이가 많을까?”
“졸림과 배고픔 중 무엇이 더 참기 힘들까?”
“전 세계의 자동차를 한 줄로 쭉 세우면 길이가 얼마나 될까?”
“상어와 코코넛 중에 뭐가 더 위험할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엉뚱한 궁금증을 가져 봤을 거예요.
그런데 사실 이 비교들 속에 과학적인 상식이 숨어 있어요!
100가지 엉뚱한 비교들에 대한 명쾌한 과학적 해답을 지금 만나 보세요!
<알고 보면 쓸모 있는 엉뚱한 100> 시리즈는? <알고 보면 쓸모 있는 엉뚱한 100> 시리즈는 사회, 과학, 역사, 경제 등 다양한 주제의 엉뚱한 호기심들을 100가지씩 담았어요.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명쾌하고 과학적인 해답을 통해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엉뚱한 호기심 속에 상식이 쏙쏙! 어린이는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호기심을 가질 때가 많아서 엉뚱한 비교를 많이 하게 돼요. 이 비교 속에는 생각보다 논리적이고 깊이 있는 상식이 숨어 있지요. 《알고 보면 쓸모 있는 엉뚱한 비교 100》에서는 엉뚱한 비교들에 대한 답을 확실하고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테판 프라티니
1964년, 프랑스 칸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TV 퀴즈 쇼 구성 작가, 광고 디자이너, 은행원 등 여러 가지 일을 했어요. 라디오 방송국에서 대본을 쓰고, 그래픽 아트와 정기 간행물 분야에서 일하다가 1989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지구촌의 불평등》, 《지구 환경 캠페인》, 《무서워하지 마!》, 《곰이 되고 싶어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