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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세트 2 (전5권)
오만과 편견 1.2.3 + 인간실격 + 데미안
생각뿔 | 부모님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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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세트.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2’는 세계 문학 작품 가운데서도 베스트셀러로 꼽을 수 있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그리고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1』, 『오만과 편견 2』, 『오만과 편견 3』 등 5권으로 엄선된 세트다.

  출판사 리뷰

현대인의 불안을 위로하는 ‘걸작 중의 걸작’을 만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5권 세트!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라는 기치 아래 탄생한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2’는 세계 문학 작품 가운데서도 베스트셀러로 꼽을 수 있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그리고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1』, 『오만과 편견 2』, 『오만과 편견 3』 등 5권으로 엄선된 세트다. 현재도 곳곳에서 살아 숨 쉬는 이 걸작들은 불안으로 흔들리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위안과 격려를 건넬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자이 오사무
아오모리 현 출신 소설가.도쿄대 불어불문학과 중퇴. 1935년 소설 《역행》으로 데뷔. 가볍고 유머러스한 작품과 심각한 내용까지 폭넓게 재능을 보였다.부유한 생가의 영향으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작품 곳곳에 나타나있다.대표작으로 《인간실격》《달려라 메로스》《만년》《사양》등이 있다.

지은이 : 제인 오스틴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의 딸로 태어났으며 8남매 중 일곱째였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에 심취했던 그녀는 10대부터 꾸준히 습작 활동을 한다.1793년, 서간체 단편 소설인 『수잔 부인(Lady Susan)』을 집필하기 시작해 1795년에 완성한다. 같은 해에 집필한 『엘리너와 메리앤(Elinor and Marianne)』은 훗날 『이성과 감성(Sense and Sensibility)』으로 개작된다. 그녀는 1796년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남자 측 집안의 반대로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다. 그 와중에도 그녀는 『첫인상(First Impressions)』(1797)을 완성해 런던의 한 출판사에 가져갔으나 거절당한다. 훗날 이 작품은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으로 개작되어 출판된다. 이 무렵 『이성과 감성』과 『오만과 편견』은 큰 인기를 얻어 매진 후 재판 인쇄에 들어간다. 연이어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1814)와 『엠마(Emma)』(1815)가 출판되는데, 이 작품들 역시 매진 사례를 기록한다. 1817년, 그녀는 『샌디션(Sandition)』을 집필하기 시작한 후에 건강이 악화된다. 결국 그녀는 1817년 7월 18일, 4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지은이 : 헤르만 헤세
1877년 7월 2일, 독일 슈바벤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출생했다. 그는 1891년, 아버지의 영향으로 마울브론 신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평소 문학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신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1년 만에 뛰쳐나온다.1899년, 그의 첫 시집인 『낭만적인 노래(Romantische Lieder)』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Eine Stunde hinter Mitternacht)』이 출간된다. 그는 1904년, 9세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하고,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Peter Camenzind)』를 출간한 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습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그 후 『수레바퀴 아래서(Unterm Rad)』(1906)를 비롯해 『데미안(Demian)』(1919), 『싯다르타(Siddhartha)』(1922) 등 여러 편의 소설을 출간한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중이던 1939년부터 1945년 종전이 되기까지 그의 작품은 독일에서 출판 금지를 당하는 위기를 겪는다. 1943년, 장편 소설 『유리알 유희(Das Glasperlenspiel)』를 발표하고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한다. 1962년 8월 9일, 그는 뇌출혈로 생을 마감한다.

  목차

1. 『인간 실격』

머리말
첫 번째 수기
두 번째 수기
세 번째 수기
후기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뉴욕타임스> 선정 ‘일본 문학’

2. 『데미안』

1 두 세계
2 카인
3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4 베아트리체
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6 야곱의 싸움
7 에바 부인
8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미국 대학위원회 SAT 추천 도서
194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우리나라 문인이 가장 선호하는 ‘세계 문학 100선’

3. 『오만과 편견 1』

제1부

4. 『오만과 편견 2』

제2부

5. 『오만과 편견 3』

제3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미국 대학위원회 SAT 추천 도서
노벨 연구소 선정 ‘세계 문학 100대 작품’
BBC 선정 ‘지난 1,000년간 최고의 문학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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