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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이 자폐를 부른다
알마 | 부모님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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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 아이들은 왜 예방주사를 맞은 후 자폐증을 앓게 된 걸까?

자폐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인 \'탄광 속의 카나리아\'는 영국과 미국의 탄광업계에서 행해지던 오래된 관습에서 비롯된 말이다. 광부들은 탄광 속에 메탄가스와 일산화탄소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새장에 카나리아를 넣어 갱 안으로 들여보냈다. 카나리아는 특히 이런 가스들에 민감하다고 알려져 있다. 카나리아가 약해지거나 죽으면 광부들은 그 탄광에 들어가지 않았다. 카나리아의 이런 특성은 자폐증 아이들과 아주 비슷하다.

이 아이들은 보통 사람보다 훨씬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갱 안의 카나리아처럼 가장 먼저 고통을 호소한다. 또 이 아이들은 누구보다 독소에 취약하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의 수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아이들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고 있는 위험한 징조를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부모들은 아이의 자폐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아이들의 내장기관의 문제를 고쳐나가면 뇌의 기능도 회복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먼저 여러 검사를 통해 아이들이 왜 자폐증에 걸렸는지를 추적해간다. 또 아이에게 부족하거나 과잉인 부분은 생의학적 요법이나 유제품과 글루텐, 설탕을 제한한 식이요법과 고압산소요법 등으로 고쳐나갔다. 이 책은 자폐증을 불러올 수도 있는 예방접종 문제에 대한 고발이자 자폐증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브랜슨은 소아과에 가기 전까지는 잘 웃고 잘 노는 지극히 정상적인 아이였다. 첫 돌을 보낸 다음날 브랜슨은 소아과에서 예방주사를 맞았다. 그런데 15개월에 접어들면서 브랜슨의 발육이 급속도로 처지기 시작했다. 행동은 점점 거칠어졌고, 이름을 불러도 더 이상 돌아보지 않았다. 아이에게는 ‘퇴행성 자폐증’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도대체 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 책에는 자폐증을 앓는 아이들의 생생한 체험기를 담았다. 이 아이들은 모두 지극히 정상적으로 태어났다. 이 책의 부모들은 하나같이 아이가 예방주사를 맞은 뒤 달라졌다고 말한다. 예방주사가 함유된 독소가 아이들을 자폐증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한다. 아이들은 왜 예방주사를 맞은 후 자폐증을 앓게 된 걸까? 예방주사에는 어떤 독소가 얼마나 함유돼 있는 걸까?

예방주사가 때로는 위험할 수 있다

모든 아이들은 태어난 직후 B형 간염과 BCG 예방접종을 한다. 1개월 안에 B형 간염 추가 접종을 해야 하고, 2개월 안에 DTP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그 후로도 예방접종은 줄줄이 이어진다. 예방접종은 태어난 아기라면 당연히 맞아야 할 필수요소가 되었다. 문제는 아이들이 다 같지 않다는 데 있다. 지금의 예방접종은 아이들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물학적 기질을 배려하지 않고, 예방 백신이 누구에게나 다 들어맞는 만능이라도 되는 것처럼 천편일률적으로 행해진다. 그러나 예방 백신은 염산, 수은, 알루미늄 등의 독소를 함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독소들에 취약한 아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는 것이다. 로버트 시어스Robert Sears 박사는 미국 연방식품의약청의 데이터와 웹사이트에서 수집한 통계 수치에 근거해, 한 명의 아기에게 허용되는 알루미늄의 양이 20마이크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출생 당일에 주사하는 B형 간염 예방 백신 하나에만 무려 250마이크로그램에 달하는 독소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결국 아기들은 만 2세가 될 때까지 총 1875마이크로그램의 알루미늄이 함유된 예방주사를 맞게 된다.

자폐증 아이들은 ‘탄광 속의 카나리아’

‘탄광 속의 카나리아’는 자폐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다. ‘탄광 속의 카나리아’는 영국과 미국의 탄광업계에서 행해지던 오래된 관습에서 비롯된 말이다. 광부들은 탄광 속에 메탄가스와 일산화탄소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새장에 카나리아를 넣어 갱 안으로 들여보냈다. 카나리아는 특히 이런 가스들에 민감하다고 알려져 있다. 카나리아가 약해지거나 죽으면 광부들은 그 탄광에 들어가지 않았다. 카나리아의 이런 특성은 자폐증 아이들과 아주 비슷하다. 이 아이들은 보통 사람보다 훨씬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갱 안의 카나리아처럼 가장 먼저 고통을 호소한다. 또 이 아이들은 누구보다 독소에 취약하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의 수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아이들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고 있는 위험한 징조를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폐는 치유할 수 없는가?

자폐증은 여러 가지 발육상의 문제들 외에도 그보다 훨씬 더 심각한 신체적 병변들을 무더기로 동반한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위장 질환, 장누수증, 중금속 중독, 이스트 과다증, 곰팡이, 아토피피부염, 수산염 과잉, 심각한 음식 알레르기,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문제 등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의사들은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이유를 알지 못했고, 아이의 자폐증을 치료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반면 이 책에 소개된 부모들은 아이의 자폐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아이들의 내장기관의 문제를 고쳐나가면 뇌의 기능도 회복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들은 먼저 여러 검사를 통해 아이들이 왜 자폐증에 걸렸는지를 추적해갔다. 또 아이에게 부족하거나 과잉인 부분은 생의학적 요법이나 유제품과 글루텐, 설탕을 제한한 식이요법과 고압산소요법 등으로 고쳐나갔다. 이 책은 자폐증을 불러올 수도 있는 예방접종 문제에 대한 고발이자 자폐증을 치료한 뒤 세상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희망 메시지다.

  작가 소개

저자 : 제니 매카시 (Jenny McCarthy)
제니 매카시Jenny McCarthy는 1996년, <피플People>지가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뽑힌 영화배우이다. <위너스> <산타 베이비> <위틀리스 프로텍션> <무서운 영화 3> 등 주로 코미디 영화에 출연했다. 아들 에번을 임신하고 출산한 과정과 삶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벨리 래프스Belly Laughs》 《베이비 래프스Baby Laughs》 《라이프 래프스Life Laughs》를 연이어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두 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은 아들의 치료 과정을 담은 네 번째 책 《라우더 댄 워즈Louder Than Words》 역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자폐아 언어치료를 위한 www.teach2talk.com와 자폐증 치유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비영리 사이트 talkaboutcuringautism.org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등 자폐증 치료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역자 : 이수정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했다. 삼성에서 CA-TV 아나운서 및 사보기자로 일했으며,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도 활동했다. 10년 전에 미국 뉴저지로 이주하여, 현재 칼럼니스트와 에세이스트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미친 척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본 1년』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 『땡큐, 스타벅스』 등 30여 권이 있고, 저서로 『사랑하지만 한 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공저)가 있다.

  목차

추천의 글

1부 때는 지금이다
1.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
2. 상상해보자
3. 나는 미치지 않았어요!
4. 다이앤 소여는 멋졌다!
5. 남자 중의 남자, 스탠
6. 아무도 나를 말릴 수 없다
7. 다시 찾은 일상의 행복
8. 홀로 견뎌왔던 고통
9. 울림 없는 메아리
10. 이제 우리가 있다

2부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11. 유쾌한 케빈
12. 탄광 속의 카나리아
13. 놀라운 메이지
14. 자폐아 엄마들의 멘토
15. 홀로 남은 형제자매
16. 아주 멋진 여행
17. 엄마는 결코 늙지 않는다
18. 내 자폐증 여행의 동반자
19. 겹겹이 쌓인 사회의 벽
20. 믿음이 만든 희망
21. 두 가지의 싸움
22. 신이여, 우리를 굽어 살피소서
23. 아빠, 춤추고 싶어?
24. 결심
25. 브랜슨의 기적
26. 이제는 그녀가 두렵지 않다!
27. 아가야 괜찮아, 이제는 멈추렴
28. 수호천사
29. 우리는 실천가다
30. 전사 엄마란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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