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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나정욱
“시야, 어디 가? 가지 마!”시(詩)의 생활화를 꿈꾸는 생활감성 시인 나정욱. 1990년, 〈한민족문학〉 창간호에 「실습시간」 외 2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 시작. 2006년, 석사학위 논문 「김수영 시에 나타난 생명의식의 변화 과정 연구」로 울산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 졸업. 현재 울산민예총회원, 울산민족문학회 회원, 울산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 2019년, 시집 『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를 출간함.
자서(自序)
제1부 황금문장의 발견
내 방을 여시는 당신
개학일에
수업의 기술
황금문장의 발견
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
혼자 별을 보다
이제 그만 잠들고 싶다
선율에의 유혹
향기
문장은 문장이다
시집 속에 핀 꽃들에게
그 사람이 그리워져
봄은 계속되고
무서운 낮잠
새는 허공에 무엇을 건네주고 날개를 얻었을까
산불주의보
나는 나의 집이다
밥과 시
분서갱유
앵두가 익었다
오늘 아침 피아노가 풍만해요
새만금
변신
너의 몸
젊은 시인에게
박쥐
말이 많은 날
병상일기
병상일기2
이 땅에 사는 동안은 눈물 흘리지 않고 살지 못한다
통도사 가는 길
독
새우의 까맣고 작은 눈
벚꽃나무의 슬픔
겁을 털면서
진혼의 꽃
강물의 흐름 속에
암각화
시작과 끝
역사 속의 사람들
눈물의 귀
제2부 겨울, 자작나무의 표정
삼월의 꽃
차가운 달
부드러운 산
나의 여행기
미생의 토끼
꽃을 품고 사랑에 대해 묻다
꾸욱
연애의 기술
연애의 기술2
연애의 기술3
아내의 선물
책과의 결혼
아내여 아내여
당신
어머니께
행복한 사진
수령 300년이나 된 나무가
자작나무의 아름다운 표정
오작교
추운 날
세모의 풍경들
악령
즐거운 세상살이
조용한 침묵
꿈에 나비처럼 붙잡혔다
시인
오늘의 시
시에의 권유
그들의 처세술
집중
가끔 흐린 날
꽃처럼 나비처럼
약속
먼지꽃이 피었다
공부의 시작
하류 인생
자존심
소라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눈물의 세례식
휘파람
인간의 시작
제3부 물과 돌과의 대화
생각처럼 비가 내린다
믿음에 대하여
이상한 벽
풍뎅이
사랑
문장
문장의 길
시의 밤
그날
풀밭에 대한 기대
붉은 꽃
잃어버린 문장
불쌍함에 대하여
눈을 감고서
해학의 해후
다행한 표정
감은사지
그냥, 그게 사랑의 끝이라고
진달래꽃
슬프다
이장
목숨의 끈
보헤미안의 슬픈 지도
푸른 하늘을
겨울을 사는 법
대밭에서
나의 기도
거미
나무를 닮아 슬픈 사람아
비밀
우리, 희망으로 웃자
겨울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그의 죽음
오렌지
출세간
최근에 당신은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가
꿈에서 헌화가를 읊다
세상의 모든 바퀴는 위험하다
토끼다
증언
네 입술이 아름답다
위험한 달밤
바그다드의 딸
물과 돌과의 대화
피아노 치는 남자
제4부 진정한 개화
복력
나의 시
세상의 눈물
미숙에게
세상을 읽으며 비가 내린다
분명한 것은
살짝
손
발전론
언어의 성
헤어드라이기 사용법
가방의 입
녹의 사랑
내가 마지막에 걸칠 옷이더냐
개화
깊은 눈
장미의 영혼으로
서시
피의 욕망들이여, 비산하라
눈이 왔으면
거대한 빵집
동병상련
토끼
명궁
계단을 내려갔다가
세상의 연주
수고로운 나날들
전선
시가 눈에 보이는 밤
전율
가난한 날의 벗이여
어머니와의 산책
어이, 봉준이
창문을 열어 두고서
우리 할배 우리 할매
황금문장의 비밀
눈을 감았다가 뜨는 법
살다가
생명의 기도
너희들의 세상이다
그대, 문화 일꾼들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
진정한 개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