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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의 품격 (2019년)
수능 국어 접근의 유레카
하늘바람출판사 | 3-4학년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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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모든 지문은 평가원 기출 문제로만 되어 있다. 수능 출제 기관인 평가원에서 만든 문제만이 유일하게 수능 유형을 지키기 때문이다. 영역별로 나눠서 연습을 한 후 실전 적용을 통해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각 영역에 따라 문제를 푸는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해 두었다. 그리고 최대한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머릿속 생각 과정을 재현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선택지를 선별할 때 어떤 순서로 찾아가야 하는지 머릿속에서 재현되도록 해설을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및 책 출간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국어만 20년 이상 가르친 국어 선생님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수능 국어가 지나치게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국어는 수능 1교시 과목이어서 학생들이 더욱더 긴장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어 영역의 화법과 작문, 문법, 문학, 비문학 등의 영역에서 어렵게 나오게 되면 학생들은 시험치는 내내 불안해 합니다. 그리고 '국어가 국어가 아니다'는 자조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현실에서 더 이상 학생들에게 원론적인 공부 방법을 말한다는 것은 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부족한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고3과 재수생을 직접 가르치는 현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기출 문제를 분석하는 수업을 했습니다.

2~3년을 고민하다보니 수능 문제를 푸는 방법이 원론적인 공부법 즉 국어 이해력을 바탕으로 하는 것보다 기출 문제의 발문을 통해 문제를 접근하는 공부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2017년 6월, 9월, 수능을 묶은 [기출의 품격]을 출간하였습니다.

작년에는 세 가지 기출 문제를 1번부터 45번까지 문제 푸는 방법을 반복 설명하였습니다. 즉 6월 기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설명하고 9월 기출 푸는 방법을 설명하고 수능 푸는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출의 수가 너무 부족하여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다 설명하지 못했음을 느끼고 올해 대폭 수정하여 책을 출간하고자 합니다.

올해 [기출의 품격]은 기출 문제 전체를 풀이하기 이전에 먼저 화법과 작문, 문법, 문학, 비문학 영역의 문제 풀이 방법을 각 영역마다 설명한 후에 마지막에 실전 적용 기출 2회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약 280페이지인 분량을 480페이지로 늘여 충분한 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4회분 기출 영역에 해당하는 문제를 영역별로 풀이 방법을 익히게 한 후 그것을 바탕으로 실전 적용에서 연습을 하는 형태입니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모든 지문은 평가원 기출 문제로만 되어 있습니다.

수능 출제 기관인 평가원에서 만든 문제만이 유일하게 수능 유형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수능이 다가올수록 학생들은 불안하여 이런 저런 문제집을 풀어 봐야만 할 것 같고,

수능이 다가올수록 00연구소에서는 그 틈을 이용하여 높은 적중률의 자료를 동반한 문제집들을 쏟아 냅니다.

그런데 문제집을 푸는 이유는 수능을 잘 보기 위함입니다.

수능을 출제하는 기관은 교육청도 아니고 EBS도 아니고 사설 기관은 더더욱 아닙니다.

따라서 평가원에서 출제한 기출 문제를 보고 또 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공부 방법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평가원 기출 문제를 돌려보는 것이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6월과 9월, 수능의 발문 유형이 화법과 작문, 문법, 문학, 비문학에 어떤 유형으로 구현되고 있는지,

6월과 9월, 수능에서 지문은 늘 새롭지만 발문 유형은 언제나 비슷하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아는지,

그리고 비슷한 발문 유형을 푸는 방법이 또 비슷하여 기계적으로 접근하면 훨씬 쉽다는 것을 아는지,

6월과 9월, 수능에서 비문학 지문을 풀 때 지금까지 한 대로만 풀면 시간 내로 풀 수 없겠다는 것을 느끼는지.

이런 생각들을 하고 기출 문제를 분석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전 영역이 평가원 기출 문제를 토대로 발문 유형에 따라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을 반복해서 제시합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이 책에서 하라는 대로 무조건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발문의 유형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를 스스로 고민하게 되고

스스로 그 고민의 답을 찾아 정확하고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이 교재는 영역별로 나눠서 연습을 한 후 실전 적용을 통해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각 영역에 따라 문제를 푸는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머릿속 생각의 과정을 재현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선택지를 선별할 때 어떤 순서로 찾아가야 하는지 머릿속에서 재현되도록 해설을 구성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낮달

  목차

Part1 화법과 작문
1. 화법과 작문 Ⅰ
2. 화법과 작문 Ⅱ

Part2 문법
1. 기출 문법 Ⅰ
2. 기출 문법 Ⅱ
3. 기출 문법 Ⅲ
4. 기출 문법 Ⅳ

Part3 문학
1. 조지훈, ‘고풍의상’, 이수익 ‘결빙의 아버지
2. 작자미상, ‘적성의전’
3. 이호철, ‘큰산’
4. 주세붕, ‘오륜가’, 이곡, ‘차마설’
5. 김현승, ‘플라타너스’, 정지용 ‘달’
6. 차범석, ‘불모지’
7. 작자 미상, ‘춘향전’, 작자 미상 ‘춘향이별가’
8. 임철우, ‘눈이 오면’
9. 박봉우, ‘휴전선’, 김기림, ‘주을온천행’
10. 작자 미상, ‘서경별곡’, 조위, ‘만분가’
11. 작자 미상, ‘옹고집전’
12. 양귀자, ‘한계령’
13. 허균, ‘홍길동전’

Part4 비문학
1. 인문, 사회 융합 ‘율곡의 법제 개혁론’
2. 사회, ‘통화 정책’
3. 기술, ‘DNS 스푸핑이 이루어지는 과정’
4. 예술, ‘하이퍼리얼리즘’
5. 과학, 인문 융합 ‘양자 역학과 비고전 논리’
6. 사회, ‘집합 의례’
7. 인문, ‘서양 의학의 영향을 받은 이익과 최한기의 인체관’
8. 사회, ‘사법의 계약과 그 효력’
9. 과학, ‘LFIA 키트의 원리와 특성’
10. 인문, ‘지식의 구분’
11. 과학, ‘반추 동물의 탄수화물 분해’

Part5 실전 적용
1. 수능 기출 Ⅰ
2. 수능 기출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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