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익숙한 클래식 곡에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사회 교과서 내용을 가사로 만들었다. 바이엘 4권, 체르니 100번과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하였고, 반주법 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코드를 기입하였다. 작곡가 얼굴 스티커 활동과 재미있는 사회 만화도 실려 있다. 피아노 연주와 그리기, 글쓰기, 간단한 학습문제 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융합교재이다.피아노를 치면 꿈이 생기고 노래하면 꿈이 자라요!피아노를 배우면 우리 아이들의 꿈이 강해집니다.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 사회!초등학생들이 사회와 과학 때문에 매우 힘들어한다는 기사 내용을 접하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 수학하기에도 바쁜 우리 아이들이 무척 어려워하는 사회, 과학을 음악으로 쉽게 풀어갈 수 있다면......’‘피아노 연주 실력이 향상되면서 저절로 공부도 된다면? 음악성도 향상, 뇌도 쑥쑥, 학업에 흥미도 생기고...... 참 좋겠다!’내 자녀를 위해 만든 교재,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귀에 익숙함 클래식 명곡에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사회를 담았습니다.사회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목- 반음올림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마리아
작곡(클래식), 컴퓨터음악(실용음악)을 전공하여 클래식과 실용음악의 조화를 이루는 곡을 쓰고 있다. 두 자녀를 엄마표로 지도하기 위해 역사논술 자격등도 취득하였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피아노 교재, 초등 교과서 과학, 사회, 한국사(사회5-2)를 피아노와 연계하는 교과과정 연계 피아노 교재를 집필하고 있다. 아동음악과 동작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실용음악학과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