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6권. 미술의 전반적인 내용과 초등학교 미술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미술의 기초 이론과 실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 색상환’을 기본으로 하여 색상 명도 채도가 무엇인지, 소묘는 무엇이며 명암 표현은 어떻게 하는지, 또 실제 우리 눈에 보이는 입체를 평면 위에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 미술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냈다.
더불어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미술 르네상스 미술 중세 미술 현대 미술 등 미술 사조가 어떻게 변해 왔고 새로운 미술 양식을 개척한 화가들은 누가 있는지도 살펴본다. 세계의 유명한 명화들의 소개하여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의도를 살피면서 감상할 수 있게 했고, 서로 다른 서양 미술과 다른 동양 미술의 특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생활 속에 녹아 있는 미술! 우리 주변에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미술’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옷, 살고 있는 집, 자동차, 가구, 그릇 같은 생활용품들은 저마다 아름다운 색과 독특한 디자인을 뽐낸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PC 같은 전자 제품들은 디자인이 그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외형도 물론이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여러 실행 아이콘 등도 세련되고 감각 있게 디자인돼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이런 디자인만을 미술이라고 하지 않는다. 미술은 각종 재료를 사용해 일정한 공간이나 평면에 예술적 형상을 표현하는 조형 예술로, 디자인은 물론 회화 조각 서예뿐만 아니라 영상 광고 사진 만화도 미술에 포함된다. 회화와 조각 중심이던 미술의 영역은 현대에 와서 더욱 확장돼 사람의 몸으로 표현하는 행위 예술과 쓰레기와 벽의 낙서까지도 미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였다.
<Why? 인문사회학습만화-미술> 편은 이러한 미술의 전반적인 내용과 초등학교 미술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미술의 기초 이론과 실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 색상환’을 기본으로 하여 색상 명도 채도가 무엇인지, 소묘는 무엇이며 명암 표현은 어떻게 하는지, 또 실제 우리 눈에 보이는 입체를 평면 위에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 미술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냈다. 더불어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미술 르네상스 미술 중세 미술 현대 미술 등 미술 사조가 어떻게 변해 왔고 새로운 미술 양식을 개척한 화가들은 누가 있는지도 살펴본다. 세계의 유명한 명화들의 소개하여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의도를 살피면서 감상할 수 있게 했고, 서로 다른 서양 미술과 다른 동양 미술의 특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좀 더 미술을 하면서 독특한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능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긍정적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격을 만드는 데도 효과를 보기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영선
만화 창작집단 ‘퍼니C’에서 스토리, 콘티 및 기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Why?> 과학 시리즈 <화학, 물리, 로봇, 식품과 영양, 해부학> 등이 있으며 세라믹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시흥시청의 홍보 만화와 <팩맨의 스포츠 과학> <서바이벌 경제왕> 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