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좁은 곳'을 테마로 그려낸 일러스트 에세이로, 좁은 가게, 좁은 옷, 좁은 엘리베이터 등이 어떤 이유로 마음을 설레게 하는지를 그려낸 책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각과 통통 튀는 기발한 상상력이 녹아든 토막글 옆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구성되어 있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도 함께 즐겨 읽을 수 있다. 또한 권말에는 작가가 어렸을 적 먹었던 '음식에 관한 추억'을 그린 단편 추억의 밥상이 특별 보너스로 수록되어 있다.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로,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 출간된 <있으려나 서점>은 문학 부문에서 어른을 위한 동화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출판사 리뷰
좁은 곳이 너무 좋아!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좁은 곳’을 테마로 그려낸 아기자기한 이야기
『좁아서 두근두근』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좁은 곳’을 테마로 그려낸 일러스트 에세이로, 좁은 가게, 좁은 옷, 좁은 엘리베이터 등이 어떤 이유로 마음을 설레게 하는지를 그려낸 책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각과 통통 튀는 기발한 상상력이 녹아든 토막글 옆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구성되어 있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도 함께 즐겨 읽을 수 있다. 또한 권말에는 작가가 어렸을 적 먹었던 ‘음식에 관한 추억’을 그린 단편 추억의 밥상이 특별 보너스로 수록되어 있다.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로,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 출간된『있으려나 서점』은 문학 부문에서 어른을 위한 동화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좁은 곳이 주는 묘한 안정감과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감정의 드라마를 소개하는『좁아서 두근두근』을 통해, 독자들은 어느새 좁은 곳에 대한 극찬에 공감하며 미소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요시타케 신스케
1973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쓰쿠바 대학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 수료. 일상의 자연스러운 한 컷을 독특한 각도로 도려낸 스케치집과 삽화, 일러스트 에세이 등, 다방면에 걸쳐서 작품을 발표했다.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대상 1위, 제61회 산케이아동문화상 미술상 등을, 그림책 《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 그림책대상 1위를 수상했다. 그림책《이게 정말 천국일까?》《이게 정말 나일까?》《뭐든 될 수 있어》《벗지 말걸 그랬어》《이유가 있어요》《불만이 있어요》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레츠와 고양이》《착각 탐정단 1,2》《아홉 살 첫사랑》스케치집 《결국은 못하고 끝》《좁아서 두근두근》《게다가 뚜껑이 없어》등이 있다.《벗지 말걸 그랬어》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목차
좁아서 두근두근
11 ‘좁은 가게’에 대해
15 ‘좁은 옷’에 대해
21 ‘좁은 엘리베이터’에 대해
27 ‘좁은 계단 밑’에 대해
31 ‘좁은 차 안’에 대해
37 ‘좁은 잠자리’에 대해
43 ‘좁은 회전문’에 대해 <전편>
47 ‘좁은 회전문’에 대해 <후편>
53 ‘좁은 개찰구’에 대해
57 ‘좁은 책상’에 대해
63 ‘좁은 간격’에 대해
69 ‘좁은 벽장’에 대해
추억의 밥상
76 ‘집짓기 놀이’
79 ‘병따개’
82 ‘드라이아이스’
85 ‘주스’
88 ‘망고’
91 ‘도시락’
94 ‘찹쌀 경단’
97 ‘서서 먹는 국수’
100 ‘중국집’
103 ‘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