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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초록담쟁이
미술을 전공했지만, 본격적으로 그리는 일을 시작한 건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산골생활을 하던 때입니다.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과 제 모습을 하루하루의 일기처럼 그린 그림이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게 되어 어느덧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우리 반』『붉은 실』『빨간 머리 앤 모빌 아트북』『날마다 말씀으로 자라요』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에 대한 그림과 이야기를<아름다웠던 날들>이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연재하고 있습니다.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은제 그림에 담긴 중요한 이야기이자, 그림을 그리는 동력입니다.그림을 보는 동안, 저마다의 아름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위로와 작은 쉼을 얻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그라폴리오 grafolio.com/greenivy76
여름, 새콤달콤 향기 가득히
여름 날 오후 16 봉숭아 꽃물 18 보랏빛 향기 20 할머니의 원두막 22 자두 향 가득히 24 전설의 고향 26 고요하고 잔잔한 28 친구야 노올자! 30 초여름의 그 밤 32 너는 알고 있었을까 34 knock, knock 38 소나기 40 항해 42 초록빛 여름 속으로 44 비 오는 날에는 46 야외 스케치 48 꽃보다 어여쁜 이름 50 툇마루에 앉아 58 모험가 60 장미꽃 향기 62 달달한 아침 64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66 내 마음에 비가 68 빨간 대야 수영장 70 그리는 시간 72 여름날의 마당 74 노을 바라기 76 신비로운 밤 78 어딘가로의 여행 80
가을, 사락사락 갈대밭 사이로
광합성이 필요해 84 창가에서 86 어릴 적 문방구 88 내 인생 최대의 고민 90 기찻길 따라 92 목욕탕 앞에서 94 선인장 96 도토리 심부름 98 그 집 앞 100 날아 보자꾸나! 102 별 따는 소녀 104 낙엽 밑에서 106 책이 좋아서 108 뻥이요! 110 너의 위로 112 자작나무 길 114 마을버스 정류장 116 양 세는 밤 118 독서 여행 120 마법사 122 갈대숲 속 오솔길 124 간질간질 126 힐링 타임 128 완벽한 오후 130 새참 시간 132 달콤한 휴식 134 엄마 손을 잡고 걸으면 136 시골집의 가을 138 기다리는 마음 140 가을 선물 142 소녀의 방 144 우리들만의 캠핑 146 소풍 사진 148 하굣길 150
겨울, 가만가만 기다리는 계절
할머니의 꽃 이불 154 겨울이 오는 길목 156 라디오 사연 158 귀를 기울이면 160 첫눈을 기다리며 162 시골집의 겨울맞이 164 마법의 계절 166 그날따라 자꾸만 168 함께 걷는 길 170 엄마랑 실 감기 172 너만 보면 174 겨울 나무를 노래해 176 내 영혼이 따뜻했던 시절 178 기다림 180 크리스마스 준비 182 딱 걸렸어! 184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186 겨울 잠 188 교회 오빠 190 전화기 너머 192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194 향긋한 휴식 196 눈 오는 창가 198 꽃 이불 위에서 200 새해가 되면 202 할머니 방 204 그때 그곳 206 난로의 추억 208 겨울 목련 210 파랑새 212
봄, 팡팡 터지는 빛깔들
아프고 난 뒤 216 이제 그만 일어나 218 이불 빨래 220 봄맞이 222 졸업식 224 봄을 걷는 시간 226 이미… 봄 228 봄바람 230 빨간 우체통 232 우리들만의 스케치북 234 꽃 사세요! 236 경운기 드라이브 238 봄맞이 노래 240 봄의 색깔 242 구연동화 244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246 티타임 248 봄 나들이 250 노래하는 계절 252 소풍날 아침 254 엄마의 카스테라 256 아침마다 258 그리운 친구에게 260 그런 밤 262 너와의 산책 264 눈물이 나는 날이면 266 빵집 앞에서 268 오늘도 숨바꼭질 270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272 집으로 274 행복해 276 꽃 가게 앞에서 278 자화상 그리기 280 어른이 된 피터팬 283 산수유 꽃이 피는 계절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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