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죽지 않는 무림지존>, <천지를 먹다>, <마검왕> 나민채 판타지 장편소설.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모든 능력이 리셋 됩니다.' '날짜를 선택 하여 주십시오.'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 금력(金力), 세계의 돈을 긁어모은다. 독점(獨占), 세계의 던전을 독차지한다. 아직은 평화로운 세상, 바로 이 시절에.
출판사 리뷰
시작의 날, 세상은 무너졌다.
영웅이라고 불리는 자들은 있었지만, 진정한 영웅은 없었다.
시작의 날. 세상에 갑자기 나타난 비(非)과학적이고 초자연적 사건들 앞에 인류 문명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린다. 돈을 가진 자본가들은 그것을 기회로 이용하려 싸우고 능력을 가진 팔악팔선 역시 자신들끼리의 갈등으로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상황을 더더욱 최악으로 치닫게 만들어 버린다. 선과 악의 경계는 불분명해지고, 혼란만이 가득한 세상. 이제는 미지의 것들과 싸우는 게 아니라, 인류 내전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주인공인 선후는 팔악팔선을 괴롭힐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지만, 고작 거기까지. 모든 걸 바로잡기엔 너무 늦은 상황이다. 그런 그에게 천문학적인 확률을 뚫고 시간 역행의 기회가 오는데…….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
철저히 무너져 버리는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 그가 움직인다.
이것이 바로 S급을 SS급으로 만들어 주는 사기 특성이다!
[ 역경자 (특성)
효과: 전투 불능 상태에 돌입하는 순간, 모든 능력치와 스킬의 등급이 한 등급씩 상승합니다. 또한 소폭의 부상 회복이 이뤄지며 지속 시간까지 고통을 잊습니다. ]
지속 시간과 재사용 대기 시간 등.
환장할 메시지들이 어머니의 얼굴을 가리며 나타났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죽지 않는 무림지존』 『천지를 먹다』『마검왕』
베스트셀러 작가 나민채의 신작!
『전생자』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 모든 능력이 리셋 됩니다. ]
[ 날짜를 선택 하여 주십시오. ]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
금력(金力), 세계의 돈을 긁어모은다.
독점(獨占), 세계의 던전을 독차지한다.
아직은 평화로운 세상, 바로 이 시절에.
작가 소개
지은이 : 나민채
감각이 돋보이는 작가 나민채2001년 『하크 Hark』2002년 『반로환동 返老還童』2003년 『사야지존 邪夜至尊』2004년 『대장장이 Blacksmith』2005년 『죽지 않는 무림지존』2006년 『천지를 먹다』2008년 『몬스터 헌터 Monster Hunter』2009년 『마검왕』2013년 『렛츠』2018년 『전생자』 - 출간 중작가 나민채의 트레이드마크는 역시나 젊은 감각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로서의 자각이 분명한 그는 언제나 신선한 소재와 독특한 설정으로 우리의 장르소설이 나아갈 방향을 이정표처럼 선명하게 제시했다. 그 때문에 그의 신작은 늘 주목을 받아왔다.이번 신작 『마검왕』에서도 그의 장점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전형적인 퓨전 소설의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현실과 무림 세계를 마검을 매개로 자유롭게 오간다는 참신한 설정 하나만으로도 이 작품은 범상치 않다. 인터넷과 게임 산업의 발달로 현실과 가상공간의 경계가 모호해진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을 정확히 읽고, 그것을 작품에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능력은 감탄스러울 따름이다.작가의 이번 작품은 흔해빠진 성장형 영웅담이 결코 아니다. 한 소년이 당당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현실과 환상 세계를 절묘하게 교차시키며 작가가 리얼하게 보여주는 이유는 거기에 있다. 한 사람의 성장이 단지 ‘힘’을 얻어가는 과정이 전부가 아니라는 값진 메시지를 작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서 맛깔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목차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