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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와 1
탄생편, 어느날 우리에게 봄이 왔다
내가그린 | 부모님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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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실시간 육아툰>이라는 수식어처럼 아이를 낳고 첫 2년 간 매 순간순간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한 여성의 감정,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한 육아 기록 만화다. 생애 처음하는 육아로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들, 특히 독박육아맘들에게 무수한 조언으로 가득한 또 하나의 육아 교과서가 아닌, 이웃 엄마의 실수담, 실패담, 시행착오담이 그저 위로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이 책 곳곳에 담겨있다.<D+191 다크나이트 편>봄아,아침에 일어나 방긋 웃는 너를 보면간밤의 피곤함은 다 녹아내리는 것 같단다너의 짧은 팔로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젖을 먹을 때,네 콧잔등에 송송이 맺혀있는 땀방울을 볼 때,젖을 다 먹으면 팔을 쭉 뻗고 스스륵 잠이 들 때,“행복”이란 단어를 수집한다면이런 순간들이겠구나 싶어.그런데 이상하지.네가 잘 때 자고네가 깰 때 깨고네가 먹기 전에 얼른 밥을 먹어두고네가 허락한 시간 안에서 살아가는 것에점점 익숙해져가는 나를 보며엄마는 오늘 조금 슬퍼졌단다.널 여전히 사랑하는데도 말이지.당황스러운 건널 사랑하는 마음과 이 알 수 없는 슬픔이엄마의 마음 속에 함께 자리잡고 있다는 거야.어제는 아빠와 다투고 답답한 마음에 집밖으로 나왔어.나는 뭐가 그리도 화가 난 것일까.어두운 밤,집 앞 공원을 뱅글뱅글 돌다가동네 꼬맹이를 만났어.이젠,너를 빼놓고 나를 상상할 수 없다는 사실은자꾸 무언가를 떠오르게 해.엄마가초원의 향기를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어느새 잘 길들여진 준마도달리고 싶을 때 달리던 야생의 나날이때때로 그리워질 때가 있단다그러니 봄아,가끔 엄마가 알 수 없이 슬픈 눈을 하더라도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란 걸 기억해주었으면 해.

  작가 소개

지은이 : 소만
‘소만’은 24절기 중 5월20일 즈음을 일컫는 말. 벼이삭이 알알이 차오르고 연둣빛 앞사귀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이 아름다운 절기처럼 삶이 소소하고 충만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필명. 아이’만’ 키우는 것이 힘들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아이를 ‘대충’ 키우는 진정한 고수가 되는 것이 원대한 꿈 중 하나.신문방송학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성미산학교(대안학교)에서 교사로, 바보들꽃(NGO)에서는 네팔 어린이를 위한 교재만드는 일을 했다. 현재 대전여민회(여성단체) 활동가로 일하며 웹툰을 그리고 있다.그리고 오늘도 ‘봄이와’ 씨름 중.이메일 : bomywa@naver.com블로그 : blog.naver.com/bomywa페이스북 : www.facebook.com/bomywa인스타그램 : www.instragram.com/bomywa네이버만화 : 검색창에 “봄이와”를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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