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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와 2
정글편,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내가그린 | 부모님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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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실시간 육아툰'이라는 수식어처럼 아이를 낳고 첫 2년 간 매 순간순간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한 여성의 감정,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한 육아 기록 만화다. 생애 처음하는 육아로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들, 특히 독박육아맘들에게 무수한 조언으로 가득한 또 하나의 육아 교과서가 아닌, 이웃 엄마의 실수담, 실패담, 시행착오담이 그저 위로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이 책 곳곳에 담겨있다.나의 육아우울증은 봄이와 13개월 무렵 찾아왔다.걷기 시작한 아이를 둔 사람에게 인간답게 살 권리란 게 존재할까?가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갈 수도 없고밤에 푹 잘 수 없기에 봄이가 낮잠 잘 때 같이 자두지 않으면 하루를 버티기 힘들었다.틈틈히 즐겼던 나의 사적인 시간들도 수유시간이 줄어들면서 점점 사라져갔고...물론 작업 따윈 사치가 된 지 오래였다.나의 커리어가 대단한 것은 아니었으나소소하게 작업을 함께 해보자는 제안이 들어왔지만결국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점점... 내가 사라져가는 느낌...그러던 어느날.그날따라 밍숭밍숭한 유아식 대신 매운 라면이 먹고 싶었다.나는 싱크대 앞에 섰고 봄이는 여느 때처럼 울며 보채기 시작했다.순간 미친 듯이 화가 났다.나는 라면을 폭력적으로 부수고 있었다.바닥에 흩어진 라면 부스러기를 주우며그것이 봄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득해졌다.그 무렵 나는 마치 시한폭탄 같았다.나는 뭐가 그리도 화가 난 것일까.이대로 괜찮은 걸까.- 13개월. 육아우울증

  작가 소개

지은이 : 소만
‘소만’은 24절기 중 5월20일 즈음을 일컫는 말. 벼이삭이 알알이 차오르고 연둣빛 앞사귀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이 아름다운 절기처럼 삶이 소소하고 충만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필명. 아이’만’ 키우는 것이 힘들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아이를 ‘대충’ 키우는 진정한 고수가 되는 것이 원대한 꿈 중 하나.신문방송학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성미산학교(대안학교)에서 교사로, 바보들꽃(NGO)에서는 네팔 어린이를 위한 교재만드는 일을 했다. 현재 대전여민회(여성단체) 활동가로 일하며 웹툰을 그리고 있다.그리고 오늘도 ‘봄이와’ 씨름 중.이메일 : bomywa@naver.com블로그 : blog.naver.com/bomywa페이스북 : www.facebook.com/bomywa인스타그램 : www.instragram.com/bomywa네이버만화 : 검색창에 “봄이와”를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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