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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타 어서 타
북뱅크 | 0-3세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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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부릉부릉, 호야가 타면 친구들도 탈 거죠?
한글 말도 배우면서 사물의 소리와 생김새를 익히는 동화책이에요!


유아들을 위한 사물과 말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오토바이, 경찰차, 소방차, 버스, 꼬마 자동차 같은 탈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 방식이 독특합니다. 소리와 타는 모양으로 탈것을 먼저 유추하게 한 후, 다음 장에 주인공이 타고 있는 실물을 보여주므로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있어요. 게다가 표지에서부터 주인공이 정면을 보며 독자에게 “어서 타 어서 타” 하고 권하고 있어 함께 차에 타는 기분까지 맛볼 수 있게 합니다.

  출판사 리뷰

“호야와 함께 여러 가지를 타면서 놀아보아요!”

오토바이, 경찰차, 소방차, 버스, 꼬마 자동차 같은 탈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 방식이 독특하다.

소리와 타는 모양으로 탈것을 먼저 유추하게 한 후, 다음 장에 주인공이 타고 있는 실물을 보여주므로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킨다. 게다가 표지에서부터 주인공이 정면을 보며 독자에게 “어서 타 어서 타” 하고 권하고 있어 함께 차에 타는 기분까지 맛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모두 총 출동시켜 놓은 마지막 장면에서는 “오늘은 어떤 차를 탈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새롭게 차 이름도 익히고, 또 매번 다른 차에 타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굴러 봐 굴러 봐』에서 몸을 움직이며 놀고, 『따라 해 따라 해』에서는 동물의 울음소리를 따라 하면서 놀았다면, 『어서 타 어서 타』에서는 다양한 차들이 내는 소리를 따라 하면서 진짜 그 차를 타고 노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구로이 켄
1947년 일본 니이가타시에서 태어났다. 니이가타대학 교육학부미술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2년간 아동그림책을 편집을 한 후, 1973년에 퇴사했다. 그 후 프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부드러운 그림으로 그림책, 화보집, 달력 등을 폭넓게 제작했다. 1983년 산리오미술상 수상한 바 있다. 작업에 참여한 그림책으로는 『금빛여우』, 『아기여우와 털장갑』 등이 있으며 화보집으로는 『구름의 신호』, 『SWEET TIMES』, 『나의 이하트』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김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을 거쳐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헝겊 토끼의 눈물』 『마지막 마술』 『펭귄표 냉장고』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아기 고양이』, 『호랑이와 고양이는…』 등의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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