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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탐정 해리엇
엘빅미디어 | 3-4학년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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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거인문학 시리즈 2권. <탐정 해리엇>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가족의 사랑과 상처, 그리고 치유에 대한 과정을 지켜보면서 한층 더 성장해가는 해리엇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년 주부로 사는 스팟, 부모의 이혼으로 삼촌 집에서 사는 외로운 소녀 소바주, 가족의 붕괴를 두려워하고 있는 골리 선생님을 통해 가족의 사랑이 세상으로 나아가는 ‘문’임을 해리엇은 알아가게 된다.

어느 날, 결혼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던 골리 선생님이 혼자 해리엇네 집으로 돌아온다. 막 열두 살을 눈앞에 두고 자기 인생에 대한 연대표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던 해리엇은 골리 선생님 일이 어떤 일보다 긴급한 사안임을 깨닫고 관찰에 들어간다. 골리 선생님은 예전처럼 웃지도 않았고 해리엇에게 관심도 보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하루의 대부분을 낮잠으로 보냈다.

궁금증이 폭포수를 이루었지만 엄마로부터 골리 선생님에게 남편인 발덴스테인 아저씨의 이름을 절대 입에 올리지 말라는 주의까지 받게 된 해리엇. 하지만 여러 정황들을 곰곰이 생각한 해리엇은 발덴스테인 아저씨가 어떤 사고로 죽었고, 경찰이 골리 선생님을 범인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추론하기에 이르는데….

  출판사 리뷰

‘골리-발덴스테인’가족의 위기를 막기 위해
다시 탐정이 된 해리엇의 성장 일기 2탄.

소년 주부로 사는 스팟, 부모의 이혼으로 삼촌 집에서 사는 외로운 소녀 소바주, 가족의 붕괴를 두려워하고 있는 골리 선생님을 통해
가족의 사랑이 세상으로 나아가는 ‘문’임을 해리엇은 알아가게 됩니다.

‘골리-발덴스테인’가족의 위기를 막기 위해 다시 탐정이 된 해리엇

『탐정 해리엇』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돌아온 탐정 해리엇』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다. 해리엇이 타인의 삶을 이해하면서 세상을 배우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첫 권의 중심이라면, 둘째 권에는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조각인 가족의 사랑과 상처, 그리고 치유에 대한 과정을 지켜보면서 한층 더 성장해가는 해리엇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따라서 이야기 속에는 저마다 사연을 가진 여러 가족이 등장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해리엇, 전업작가인 아빠 때문에 소년 주부가 된 스팟, 부모의 이혼으로 삼촌 집에서 살면서 자학적인 상상놀이에 빠져 사는 외로운 소녀 소바주, 돈을 벌기 위해 아들과 떨어져 사는 요리사 아주머니, ‘어린아이’ 같은 어머니를 둔 골리 선생님과 괴팍한 어머니를 둔 발덴스테인 아저씨의 결혼으로 이루어진 ‘골리-발덴스테인’ 가족까지.

‘골리-발덴스테인’ 가족을 구하기 위해 조수인 스팟과 함께 다시 탐정 활동에 나선 해리엇! 가족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 가슴속에 외로움과 두려움을 안고 사는 골리 선생님과 이웃집의 이상한 소녀 소바주를 보면서 해리엇은 가족의 사랑이 세상으로 나아가는 ‘문’임을 깨닫는다.

가족은 사랑도 주지만 때론 치유할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하는 존재,
열두 살 소녀 탐정 해리엇이 그 외로운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어느 날, 결혼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던 골리 선생님이 혼자 해리엇네 집으로 돌아온다. 막 열두 살을 눈앞에 두고 자기 인생에 대한 연대표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던 해리엇은 골리 선생님 일이 어떤 일보다 긴급한 사안임을 깨닫고 관찰에 들어간다. 골리 선생님은 예전처럼 웃지도 않았고 해리엇에게 관심도 보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하루의 대부분을 낮잠으로 보냈다. 궁금증이 폭포수를 이루었지만 엄마로부터 골리 선생님에게 남편인 발덴스테인 아저씨의 이름을 절대 입에 올리지 말라는 주의까지 받게 된 해리엇. 하지만 여러 정황들을 곰곰이 생각한 해리엇은 발덴스테인 아저씨가 어떤 사고로 죽었고, 경찰이 골리 선생님을 범인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추론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골리 선생님이 경찰 추적을 피해 뉴욕으로 도망쳐 온 것이라고.

해리엇은 즉시 스팟과 함께 골리 선생님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탐정 활동에 나서고, 염탐과 증거 수집을 통해 발덴스테인 아저씨가 살아있다는 것과 골리 선생님이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골리 선생님이 혼자 돌아온 이유를 찾기 위해 발덴스테인 아저씨가 살고 있는 몬트리올로 전화를 한다. 전화를 통해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된 해리엇은 추수감사절에 맞추어 깜짝 손님으로 발덴스테인 아저씨를 초대하게 된다. 드디어 추수감사절 날, 폭설 속을 뚫고 발덴스테인 아저씨가 해리엇네 집에 도착하게 되고 ‘골리-발덴스테인’ 가족은 서로의 사랑 속에 따뜻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레고리 학교는 아주 작아서 가족들처럼 시끌벅적하게 싸우는 일도 많지만, 또 가족들처럼 서로 안아주고 농담도 하며 여러 가지 추억을 함께 나누어 가졌다.

해리엇이 갖고 있는 가족에 대한 느낌이다. 이렇게 가족과 함께 만들어간 추억은 어른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고 아이들의 마음의 키를 한 뼘씩 자라게 한다. 해리엇은 깨닫게 된다. 힘든 때든 좋은 때든 함께 있어 행복한 것, 그것이 바로 가족임을.

  작가 소개

저자 : 헬렌 에릭슨
에릭슨은 아홉 살 때 처음『탐정 해리엇』을 읽고 매력덩어리 소녀 탐정 해리엇 M. 웰치를 만났다. 해리엇을 열렬히 사랑하게 된 에릭슨은 어른이 된 뒤, 원작자인 루이스 피츠허그와 출판사로부터 해리엇 이야기를 계속 쓸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다. 대학에서 종교와 법학 학위를 받았으며, 전공 분야와 달리 기자로 활동하면서 가족 문제에 대한 토론의 사회를 보기도 한다. 현재 십대의 두 딸과 어린 아들 그리고 ‘황금손가락’이라는 이름을 가진 커다란 고양이와 함께 미국 중서부의 작은 도시에서 살고 있다. 테니스와 독서, 스키를 즐기고, 해리엇처럼 뜻이 ‘강한’ 단어와 ‘흥미로운’ 형용사의 중요성을 굳게 확신하고 있다.

  목차

1 부

1장|골리 선생님이 돌아오신다!

“골리 선생님이요? 선생님이 돌아오신다고요?”
“그렇다니까? 귀 먹었냐?”
해리엇이 요리사를 덥석 끌어안았다.
“와! 요리사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난 아줌마가 정말 좋아요!”

2장|기억에서 발덴스테인 씨를 지울 것

“얘야, 몬트리올에서 골리 선생님의 일이 잘 되지 않았단다.
우리는 음, 골리 선생님에게 발덴스테인 씨의 이름을 말하지 않기로 약속했어.”

3장|이웃집에 이상한 소녀가 산다

“넌 누구니?” 그 소녀가 물었다.
“사설탐정.” 해리엇이 위엄 있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러면 나는 복장도착증에 걸린 영화배우다.”

4장|시몬 로크가 사춘기에 들어서다

“스팟? 저기 창문 쪽을 보고 있어 봐. 네 얼굴을 검사해 봐야겠어.”
해리엇이 주머니에서 돋보기를 꺼내 스팟의 윗입술에 가져다 대었다.
“털! 네 입과 코에서 자라고 있어. 적어도 4개는 돼.”

5장|골리 선생님은 왜 혼자 돌아왔을까?

골리 선생님은 발덴스테인 씨와 같이 왔어야 했다.
조지 발덴스테인 씨가 뉴욕으로 돌아올 수 없는 경우는,
오직 그가 사망했을 때뿐이다. 누가 그를 죽였을까?

2 부

6장|요리사 아줌마를 심문하다

질문: 캐서린 골리 양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왜 거기에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대답: 네, 그녀는 길 건너에 있는 의사를 보러 갔습니다.
“요리사 아주머니, 고마워요!”
해리엇은 공책을 덮고 남아 있는 우유를 꿀꺽꿀꺽 마셨다.

7장|시몬 로크가 사랑에 빠지다

“너 또 얼굴이 빨개지는구나. 초록색 신발을 신은 여자애 얘기지, 아니야?”
해리엇이 말했다.
“비슷해. 내가 그 애를 우리 아파트에 초대해서 파이를 대접하면 어떨까?”

8장|해리엇의 초대가 모두 거절당하다

“내 초대장 봤니?”
“울지 마, 해탐정. 하지만 내 종교는 파티를 금지해.”
로자리타가 오만한 목소리로 말했다.
“네 종교가 뭔데?” 해리엇이 공손하게 물었다.
“배타주의자.”

9장|조지 발덴스테인 씨가 살아있어!

“조지 발덴스테인 씨가 살아있어. 그 아저씨하고 통화도 했어.”
“그게 무슨 소리야, 스팟?”
“음, 네가 전문 탐정이라고 해도 말이야. 내 생각에는 네가 뭘 간과한 것 같아.”

10장|골리 선생님의 뒤를 밟다

“선생님이 무엇을 샀는지 보여? 난 새 안경을 사야 할까 봐.”
해리엇이 스팟에게 속삭였다.
“제목이 안 보여. 하지만 표지에 영화배우가 있어.”
“오, 골리 선생님이 타락하고 있어, 스팟!”

3 부

11장|골리 선생님이 아기를 가졌다!

해리엇은 손전등을 들어 좀 더 높은 다른 청동 간판을 비추었다.
그 간판은 언제나 그 자리에 붙어 있었으며,
해리엇이 그렇게 오랫동안 무시하고 있던 정보를 아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12장|그 애를 네 날개 밑에 품어 주렴

“추수감사절 연휴 다음에, 우리 반에 새 학생이 전학 올 거란다.
어쨌든 네가 그 애를 네 날개 밑에 품어 주면 좋겠구나.”
그렌빌 선생님이 해리엇에게 말했다.

13장|몬트리올의 전화번호를 돌리다

“피에스 드 레지스탕스(주요인물)?”
“넌 꼭 우리 엄마처럼 말하는구나, 스팟! 어쨌든 맞아. 바로 정확히 그 거야.”
해리엇은 깊은 숨을 들이쉬고 수화기를 들었다.

14장|목요일에 거기에 갈 거다

“제가 골리 선생님에게 사랑에 빠졌을 때의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았던 적이 있어요.
그때 선생님이 뭐라고 한 줄 아세요?”
“말해 보렴.” 그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문들이 온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15장|추수감사절의 피에스 드 레지스탕스

“긴급상황이에요!” 해리엇이 의사에게 설명했다.
“조지 발덴스테인 씨가 기차로 몬트리올에서 왔어요.
왜냐하면 아저씨는 추수감사절의 피에스 드 레지스탕스거든요.
하지만 몸은 온통 눈으로 뒤덮였고, 입술은 파래요.
그러니까 제발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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