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단순히 빈 공간을 여러가지 색으로 채워주는 것부터 책에 나온 순서대로 칠하는 방법까지. 차분히 완성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력이 생기며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다. 요즘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힐링' 방법 중 하나인 '컬러링 테라피'이다.
출판사 리뷰
집중력을 키워주는 '컬러링 테라피’
<색연필로 쉽게 따라하는 사랑스러운 동물 그리기>" 색을 칠하는 행위는 정서적 안정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우리 뇌에서 창의력을 담당하는 부분을 활성화하며 추론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스페인의 심리학자 Gloria Martinez Ayala
'컬러링 테라피’란?단순히 빈 공간을 여러가지 색으로 채워주는 것부터 책에 나온 순서대로 칠하는 방법까지.
차분히 완성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력이 생기며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다.
요즘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힐링' 방법 중 하나인 '컬러링 테라피'이다.
'색을 칠한다는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 사이에서도 자주 찾고 있는 취미가 되었다.
가정, 학업, 직장 등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로 손꼽고 있기 때문이다.
'다 큰 어른이 무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성인들에게도 충분히 자존감을 높여주고 자신을 다독여 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소눌
80년대 출생의 화가.색연필로 생활을 기록하며 가벼운 느낌에서 어두운 느낌까지 다양한 느낌의 그림을 그린다.온순한 하얀색 고양이 소희와 게으른 검은색 고양이 소야 그리고 지지라는 개도 기른다.
목차
Part. 1 색연필로 그리기 위한 준비
Part. 2 화려한 동물들
Part. 3 황토색 동물들
Part. 4 홍색, 백색 동물들
Part. 5 회색, 파란색 동물들
Part. 6 진한갈색의 동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