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재미있게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그림과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영어 학습만화이다. 소리를 배우는 파닉스가 영어의 기본이듯이, 언어의 기본은 소통임을 이야기함으로써 영어에 친근감을 높여준다. 일반적인 영어 학습에 비해 학습 순서에 크게 구애받지 않기때문에 재미있는 만화를 사용하여 파닉스를 공부 할 수 있다.
주인공들은 ‘쓸데없는 말들이 세상을 어지럽힘으로 통제해야 한다,’는 말의 역기능과 ‘말과 소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언전하게 이러줌으로 누군가 자의적으로 통제해선 안 된다.’는 순기능을 내세워 대립한다. 웃음을 터뜨리는 마법이나 폭발해도 다치지 않고 멀리 날아가는 등 힘의 논리에서 벗어난 다양한 액션이 창의력을 자극한다. 또한, 파닉스들을 얻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들을 배우게 된다.
출판사 리뷰
-재미있게 봤을 뿐인데 영어가 읽히는 만화
-학습인 줄 모르게 하는 학습
-영어에 호감을 갖게 하는 만화
-만화답게 재미있는 만화
파닉스는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영어 학습의 첫 스텝으로 인식되고 있는 발음 교육입니다. 그 학습법은 유사한 소리를 반복적으로 노출해서 경험적으로 익히게 하는 것이며, <파이나푸루>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재미있게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그림과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파닉스는 일반적인 영어 학습에 비해 학습 순서에 크게 구애받지 않기때문에 재미있는 만화를 사용하여 파닉스를 공부 할 수 있습니다.
◎ 영어를 학습이 아닌 ‘언어’의 관점에서 접근하다!
소리를 배우는 파닉스가 영어의 기본이듯이, 언어의 기본은 소통임을 이야기함으로써 영어에 친근감을 높여줍니다.
◎ 기존의 선악 구도를 탈피한 소리와 언어에 대한 신념의 대결!
주인공들은 ‘쓸데없는 말들이 세상을 어지럽힘으로 통제해야 한다,’는 말의 역기능과 ‘말과 소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언전하게 이러줌으로 누군가 자의적으로 통제해선 안 된다.’는 순기능을 내세워 대립합니다. 외국어(영어)가 수단을 넘어 목적이 된 현실에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소통의 수단으로써 언어를 대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기존의 선악 구도와는 다른 논쟁적인 세계관을 택하였습니다.
◎ 다양한 마법과 평화적인 액션으로 창의력을 자극한다!
이야기 속의 알파벳 캐릭터는 강제로 취해도 쉽사리 말을 듣지 않는 인격체인데다 마법의 속성도 제각각이라 더 큰 힘, 상반되는 힘으로 제압하는 액션은 한계가 있습니다. 웃음을 터뜨리는 마법이나 폭발해도 다치지 않고 멀리 날아가는 등, 힘의 논리에서 벗어난 다양한 액션으로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또한, 파닉스들을 얻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들을 배우기도 합니다.
목차
사건FILE 1. 파닉스 도주 사건
사건FILE 2. 영어 간판 난동 사건
사건FILE 3. 이상한 골동품 가게의 리나
사건FILE 4. 쉿! 꼼작 마 SH(쉬)……!
사건FILE 5. 파이는 골동품 가게의 노예가 되긴 싫어!
사건FILE 6. 이상한 징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