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가가 우스꽝스러운 사실을 추론하거나 단순한 농담을 늘어놓는 각주부터, 점점 웃기고 흥미로워지는 줄거리 구조까지. 또 주인공 찰리가 다양한 장소에서 별의별 동물로 변신하는 긴장감과 유머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반할만한 요소는 개성 있고 통통 튀는 단짝 친구들 무리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될 인물들이다.
<치킨으로 변현 찰리>는 작가가 독자 옆에서 이야기하듯, 따뜻하고 허물없이 공감하는 친밀함을 느끼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훌륭한 점은 유쾌한 유머코드로 이야기를 이끌어갔지만, 작가는 어린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극복하고 다루는 방법을 이야기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야기가 끝난 이후에도 작가가 독자의 가상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부분과 출판사의 편지가 이어진다. 이러한 작가의 위트에 더 크게 웃게 된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 소설,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큰 주목을 받는 펭귄사의 새로운 시리즈”작가 샘 코프랜드는 기발한 유머 코드와 탁월한 줄거리 구성 방식을 꿰고 있는 작가다. 독자와의 친밀도와 섬세함, 기발한 상상력의 표현은 무척 훌륭하다.
<치킨으로 변한 찰리>는 웃음이 멈출 틈을 주지 않는다. 작가가 우스꽝스러운 사실을 추론하거나 단순한 농담을 늘어놓는 각주부터, 점점 웃기고 흥미로워지는 줄거리 구조까지. 또 주인공 찰리가 다양한 장소에서 별의별 동물로 변신하는 긴장감과 유머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반할만한 요소는 개성 있고 통통 튀는 단짝 친구들 무리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될 인물들이다.
“배꼽 빠지는 통쾌함” 가디언 매거진
“세련된 상상력과 완벽한 코믹이야기”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
“최고의 우스꽝스러움” 옵저버 신문등장인물 소개 찰리 맥거핀: 엄마, 아빠, 형과 함께 평범하게 살아가던 소년. 형이 입원한 후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걱정할 때마다 동물이나 곤충으로 변신하는 찰리, 부모님은 이 사실을 믿지 못할 것 같아 친구들과 함께 그 원인을 알아내려 한다.
모슨: 입학 첫날 찰리가 바지에 실수했을 때 유일하게 비웃지 않은 다정한 아이다. 첫 번째 단짝 친구다.
우건: 찰리의 두 번째 단짝 친구이며 축구에 소질이 있다.
플로라: 찰리와 모슨, 우건보다도 용감한 여자아이. 모두 벌을 보고 놀랄 때 태연하게 벌을 잡고, 왕따를 당하는 아이가 있으면 나서서 도와준다. 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적극적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딜런: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는 재미로 사는 악동. 찰리의 변신을 가장 먼저 목격하고 변신할 때마다 휴대폰으로 찍어 온 학교에 퍼뜨리려고 한다. 시도 때도 없이 찰리를 놀리고 연극 무대에서 찰리가 변신해 모두에게 망신당하기를 바란다.
<치킨으로 변현 찰리>는 작가가 독자 옆에서 이야기하듯, 따뜻하고 허물없이 공감하는 친밀함을 느끼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훌륭한 점은 유쾌한 유머코드로 이야기를 이끌어갔지만, 작가는 어린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극복하고 다루는 방법을 이야기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야기가 끝난 이후에도 작가가 독자의 가상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부분과 출판사의 편지가 이어진다. 이러한 작가의 위트에 더 크게 웃게 된다.
가끔 스트레스를 받거나 탈출구가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그 자체로 친구가 된다. 차분하고 재치 있는 작가는 이야기 내내 독자의 손을 잡아주며, 아이들이 또 읽고 싶은 소설을 탄생시켰다.

이 소년은 찰스 맥거핀이다. 물론 진짜 찰스는 아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샘 코프랜드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런던에서 냄새나는 고양이 두 마리와 고약한 자녀 세 명과 깨끗한 냄새가 나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닭 소통가로 일하며, 야생 닭을 길들이는 훌륭한 재주를 나누며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치킨으로 변한 찰리>가 그의 데뷔작이다. 책을 더 쓰겠다고 우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