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광고 마케팅을 통해 어떻게 훌륭한 브랜드가 될 것인가와 같은 거대 담론에 관한 심도 깊은 책이 아니다. 그런 단계의 고민을 하기 전, 광고 마케팅에 처음 입문하는 광고주들이 각 고민의 단계에 따라 생각할 수 있는 질문 6개를 중심으로 실제 진행 과정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21개의 ‘이렇게 하면 됩니다’는 해결책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광고 마케팅을 통해 어떻게 훌륭한 브랜드가 될 것인가와 같은 거대 담론에 관한 심도 깊은 책이 아닙니다. 그런 단계의 고민을 하기 전, 광고 마케팅에 처음 입문하는 광고주들이 각 고민의 단계에 따라 생각할 수 있는 질문 6개를 중심으로 실제 진행 과정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21개의 ‘이렇게 하면 됩니다’는 해결책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특히 규모는 작지만 책임과 아이디어가 큰 빅 스몰 브랜드 (Big Small Brand)를 위해 썼습니다.
연 광고비 20억 원 미만
광고나 B2C 마케팅을 해본 적이 없고
대기업 계열이 아닌 일반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 브랜드
아이디어와 열정은 크지만, 자원과 경험이 작은 브랜드
그래서 어떤 규모의 광고 캠페인이더라도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브랜드
하지만 광고비가 적어서 종합광고대행사에서 거절당하는 브랜드
광고의 성패에 따라 많은 기업의 운명이 갈린다. 이미지 광고만 내보내도 되는 거대기업은 몇 안 되고, 나머지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한정된 자본과 인력으로 사운을 걸고 성공해야하는 광고를 하고 있다. 이 소중한 광고를 아무것도 모르고 진행한다면, 시간과 돈 낭비만 될 것이다.
이 책은 광고를 하는 광고주, 그리고 그 광고를 진행하는 광고대행사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또한, 광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행되지는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광고 그것은 만들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광고’라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 ‘슬기로운 광고생활1’이 슬기롭게 그 길을 갈 수 있는 첫 걸음으로 안내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준구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지만 대학생 연합광고동아리 애드컬리지에서 대학생활의 대부분을 보냈습니다.외환위기로 취업이 어려웠던 1998년에 운좋게 다이아몬드베이츠코리아에서 AE (광고기획영업)로 광고를 시작해서 베이츠코리아, 금강기획, 웰콤, ISMG 등 종합광고대행사에서 현대자동차, KT, 현대그룹, 신한카드, AIG, 교보생명, 르노삼성자동차, 오비맥주 등 다양한 광고주를 서비스했습니다.마지막에는 AE직군 뿐 아니라 제작, 매체 및 인사, 재무까지 모두 총괄하는 COO가 되어 광고대행사 비즈니스도 운영하고 신사업 개발도 경험해 봤습니다.지금은 행복한 광고인이 행복한 광고를 만든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Trophy Marketing Communications를 2015년에 세우고 좌우명인 “무리하지 않고 남을 도우면서 발길 닿는 대로 산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의 대상
이 책을 쓴 이유
1. “광고를 꼭 해야 합니까?”
2. “광고 예산은 얼마나 있어야 합니까?”
3. “광고대행사를 꼭 써야 합니까?”
4. “그러면 광고하는 회사는 어디랑 일하면 됩니까?”
5. “광고 회사 어떻게 정하면 됩니까?”
6. “자 이제 광고는 어떻게 고르면 됩니까?”
글을 마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