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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필요 없어!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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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무릎읽기 시리즈. 우리 가족과 나에게 동생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동화이다. 주인공도 처음에는 동생을 부모님의 관심을 빼앗아 가는 성가신 존재로 생각했지만 동생이 태어난 뒤에는 아기의 손 모형을 본뜬 동판을 베개 밑에 두고 잘 정도로 동생을 생각하게 된다. 엄마를 정성껏 간호하는 아빠와 동생을 걱정하는 엄마를 본 주인공이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동생은 귀찮을 때가 많다. 말썽이나 부리고 징징대고 엄마 아빠에게 쪼르르 가서 이르기나 하고……. 동생은 피곤한 존재다.
하지만 그런 동생이 아파서 힘이 없을 때, 엄마 아빠에게 혼이 나서 울고 있을 때 그 모습을 보면 생각했던 것만큼 고소하지가 않다. 동생이 걱정돼서 약을 사다 주고, 우는 동생을 안아 주는 것이 마음속 깊이 있어서 본인도 잘 몰랐던 동생에 대한 사랑일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다. 거기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내 가족이기 때문에 내 동생으로 태어났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주인공도 처음에는 동생을 부모님의 관심을 빼앗아 가는 성가신 존재로 생각했지만 동생이 태어난 뒤에는 아기의 손 모형을 본뜬 동판을 베개 밑에 두고 잘 정도로 동생을 생각하게 됐다. 엄마를 정성껏 간호하는 아빠와 동생을 걱정하는 엄마를 보며 주인공은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동생들은 언제나 말썽꾸러기이지만 그런 동생이 있어서 우리 가족은 더욱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동생과 가족의 의미를 떠올릴 수 있길 바라며 편집부는 이 책을 기획했다.

[추천 포인트]
- 우리 가족과 나에게 동생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할 수 있다.
- 가족의 사랑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조산아에 대해 알 수 있다.




동판 한가운데에는 인형의 손바닥을 본뜬 것 같은 아주 작은 모형이 찍혀 있었다.
“이거 한나 손이구나!”
나는 아빠를 끌어안았다. 한나의 손바닥을 본 뜬 동판을 보는 것이 이렇게 기쁠지 상상도 못했다. 나는 한나의 손이 찍힌 동판을 베개 밑에 조심스럽게 놓았다. 따뜻하게 해 줘야 할 것 같았다.

  작가 소개

저자 : 사빈 파네
1983년에 태어나 파리 4대학 소르본에서 문학과 국제학을 전공했다. 책을 좋아해서 도서관 같은 방에서 지내고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인 폴린 프노와 평생 어린이 책을 쓰자고 약속했다. 둘이 함께 지은 책으로는 『에그자케르 선생님』이 있다.

저자 : 폴린 프노
1982년에 태어나 의과대학을 다니면서 소아암병동에서 실습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빈 파네와 함께 『에그자케르 선생님』을 썼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버지 덕에,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에 파묻혀 지냈다. 또 어머니 나라의 언어인 포르투칼어를 좋아한다.

  목차

엄마 아빠의 내기
내 이름에 얽힌 끔찍한 이야기
행복 끝 불행시작
토끼이빨에게 반한 단짝
아기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무도 잠들지 못한 밤
인큐베이터
모두의 사랑을 받는 조산아
쓰레기 봉투를 입고 만난 동생
신생아실에 걸린 금줄
사랑의 노래
아빠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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