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네덜란드, 나의 인테리어』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네덜란드 디자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디자인 명소들이 소개되어 있다. 네덜란드 문화의 발신지 역할을 맡고 있는 디자인 호텔 \'로이드\'와 낡은 수도탑을 개조해 꾸민 호텔 \'빌라 아우구스투스\', 마레이에 보헬장의 \'프루프\'를 계승한 카페 레스토랑 \'피크닉\', 인테리어 디자이너 피터 본이 디자인한 레스토랑 \'드 카스\' 등 여행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 독특하고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갖추고 있는 인테리어숍도 네덜란드를 찾았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재활용품을 유머러스한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리스토어드\', 네덜란드 디자인계를 이끌어 나가는 디자인 그룹 \'드록\'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동명의 숍 \'드록\', 유럽 각국의 앤티크 소품을 다양하게 취급하는 \'드 벨다드\' 등 암스테르담과 로테르담에 위치한 개성 만점의 인테리어숍들을 공개한다.

출판사 리뷰
디자인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발견한 홈 인테리어의 모든 것!
네덜란드, 나의 인테리어
거대한 풍차, 흐드러지게 핀 튤립, 만화 \'플란더스의 개\', 그리고 렘브란트나 빈센트 반 고흐 같은 위대한 화가들. 예전엔 네덜란드 하면 이런 것들을 떠올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최근엔 토끼 캐릭터 \'미피\'나 세계적인 디자인 그룹 \'드록\'을 제일 먼저 떠올릴 정도로, \'디자인 왕국 네덜란드\'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거리 곳곳에 독특한 건축물이나 예술품들이 가득해,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디자인 작품들을 접하고 있는 네덜란드인들. 그들의 남다른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보여주는 『네덜란드, 나의 인테리어』는,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열두 명의 집을 찾아가 그들의 개성 있는 홈 인테리어와 핸드메이드 소품 레시피를 소개한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생활의 원천! 네덜란드의 스위트홈 열두 곳 밀착취재!
예술과 맞닿은, 아틀리에 같은 집
리폼한 가구나 쿠션 등의 소품을 웹에서 판매하는 디자이너 제인. 자택 겸 아틀리에에서 화려한 독신 생활을 즐기는 그녀는, 현관 홀부터 거실까지 그녀의 다양한 작품들을 걸어놓아 집을 아트 갤러리처럼 꾸며놓았다. 벽을 캔버스 삼아 소품이나 그림을 붙여가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도 하고, 심플한 50~60년대 빈티지 가구로 집 안을 우아하게 꾸미는 그녀. 캔디 포장지 하나도 그냥 버리지 않는다는 그녀의 인테리어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개구쟁이 아이들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
잡화 기획회사 운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다이애나는, 아이들을 위해 집을 3년에 걸쳐 오픈 스페이스 중심으로 개조했다. 집 전체의 기본 컬러는 화이트로 하되, 아틀리에는 활기 넘치는 옐로, 응접실은 차분한 블루 그레이, 키친은 채소를 연상시키는 그린, 다이닝 룸은 식욕을 돋우는 레드, 아이들 방은 잠이 솔솔 잘 오는 파스텔 블루와 핑크를 칠하는 등 각 공간마다 테마 컬러를 정해 재미를 줬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 노는 것만 봐도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는 다이애나. 이곳은 아이들에 대한 그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해피 하우스다.
느긋하게 흘러가는 비치 하우스에서의 시간
털실을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한편, 디자인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는 잉그리드.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종종 방문했던 바닷가의 비치 하우스를 동경해왔던 그녀는, 집 바닥에 오크 판을, 거실 벽에 낡은 판자를 붙여 하얗게 칠하는 것으로 해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활용 센터를 돌아다니며 낡은 목재를 얻어와 가구나 소품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는 그녀. 집의 포인트가 되는 것은 바로 컬렉션 디스플레이인데, 잉그리드는 구두나 접시를 진열하고, 아이들은 좋아하는 축구선수 사진이나 잡지 스크랩을 벽에 붙이며 디스플레이를 즐긴다.
화제 만발! 네덜란드의 디자인 명소와 암스테르담 & 로테르담의 인테리어숍 탐방
『네덜란드, 나의 인테리어』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네덜란드 디자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디자인 명소들이 소개되어 있다. 네덜란드 문화의 발신지 역할을 맡고 있는 디자인 호텔 \'로이드\'와 낡은 수도탑을 개조해 꾸민 호텔 \'빌라 아우구스투스\', 마레이에 보헬장의 \'프루프\'를 계승한 카페 레스토랑 \'피크닉\', 인테리어 디자이너 피터 본이 디자인한 레스토랑 \'드 카스\' 등 여행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 독특하고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갖추고 있는 인테리어숍도 네덜란드를 찾았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재활용품을 유머러스한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리스토어드\', 네덜란드 디자인계를 이끌어 나가는 디자인 그룹 \'드록\'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동명의 숍 \'드록\', 유럽 각국의 앤티크 소품을 다양하게 취급하는 \'드 벨다드\' 등 암스테르담과 로테르담에 위치한 개성 만점의 인테리어숍들을 공개한다.
목차
디자인의 나라,
네덜란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핸드메이드 아이디어가 넘치는 12인의 소소한 공간
네덜란드, 나만의 DIY 인테리어
잡다한 소품들이 연주하는 하모니
얀틴 바스(텍스타일 o 잡화 디자이너)
감성 충만! 컬러풀한 놀이공간
조슈아 카일(잡화 디자이너)
사랑과 정성이 듬뿍, 수제 아이템으로 가득한 방
에리카 하베르츠(가구 o 잡화 디자이너)
예술과 맞닿은, 아틀리에 같은 집
제인 스카우텐(잡화 디자이너 o 아티스트)
북유럽 스타일의 햇살 가득 패밀리 하우스
비요르케 슬래그헥(액세서리 디자이너)
시간이 멈춘 듯한 바닷가의 집
헤스터 보르스트(텍스타일 o 잡화 디자이너)
개구쟁이 아이들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
다이애나 반 에바이크(잡화 디자이너)
시크한 파스텔 컬러로 둘러싸인 50년대 스타일의 방
니나 반 데 고어(도기 디자이너)
대가족이 함께 사는 왁자지껄한 타운하우스
모우레인 드 후로이그드(잡화 디자이너 o 주부)
느긋하게 흘러가는 비치 하우스에서의 시간
잉그리드 얀센(니트 디자이너)
가족들의 추억이 오롯이 담긴 빈티지 가구
캐롤라인 엘러벡(일러스트레이터)
캔버스처럼 깔끔하고 심플한, 아티스트 커플의 공간
사네 반 빈덴(일러스트레이터)
키치에서 앤틱까지, 네덜란드 스타일은 이런 것!
암스테르담과 로테르담의 인테리어숍 탐방
인테리어에 대한 영감이 퐁퐁퐁 샘솟는 곳!
아이디어 가득, 화제의 네덜란드 디자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