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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
스노우폭스북스 | 부모님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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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조기 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준비 과정 그리고 실제 미국 생활과 자녀 교육 팁이 담겨있다. 낯선 나라, 문화의 차이, 소통의 어려움 등 좌충우돌 미국 생활 속에서 겪는 실제적인 에피소드와 더불어 미국 초등 유학 정보와 조언을 담았다.

초등학생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미국 단기 유학 이후 변화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자녀 교육의 본질적인 깨달음을 얻는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넘어 영어 즐기는 아이가 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체감한다.

구체적으로는 출국 직전 엄마표 속성 영어 공부법, 독서 습관 기르기에 유용한 도서 프로그램 활용법, 여름 캠프 실제 참여 과정, 레크리에이션 센터와 도서관 이용 팁, 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학교 행사, 플레이데이트를 통해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정보를 공유한다.

유학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부모에게는 현장 정보를, 유학에 뜻이 없더라도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에게 아이의 공부 역량을 키우는데 힌트가 될 알찬 정보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초등학교 전 학년과 1학년 두 아이가 겪은 미국 초등학교 학기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필요한 키워드에 맞는 자녀 교육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영어에 대한 접근법이
180도 달라지는 미국 초등 유학의 모든 것!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위한 준비 방법과 실전 생활을 담은 안내서

미국 단기 영어캠프, 홈스쿨링, 유학을 생각하는 부모를 위해
유학 준비부터 세 번의 학기 마무리와 포트폴리오 정리까지
직접 경험한 68가지 이벤트로 유학 생활을 간접 체험하다!


『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조기 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준비 과정 그리고 실제 미국 생활과 자녀 교육 팁이 담겨있다. 낯선 나라, 문화의 차이, 소통의 어려움 등 좌충우돌 미국 생활 속에서 겪는 실제적인 에피소드와 더불어 미국 초등 유학 정보와 조언을 담았다.
초등학생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미국 단기 유학 이후 변화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자녀 교육의 본질적인 깨달음을 얻는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넘어 영어 즐기는 아이가 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체감한다. 구체적으로는 출국 직전 엄마표 속성 영어 공부법, 독서 습관 기르기에 유용한 도서 프로그램 활용법, 여름 캠프 실제 참여 과정, 레크리에이션 센터와 도서관 이용 팁, 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학교 행사, 플레이데이트를 통해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정보를 공유한다.
유학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부모에게는 현장 정보를, 유학에 뜻이 없더라도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에게 아이의 공부 역량을 키우는데 힌트가 될 알찬 정보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초등학교 전 학년과 1학년 두 아이가 겪은 미국 초등학교 학기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필요한 키워드에 맞는 자녀 교육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직접 살아보고 경험하는 것의 힘, 미국 초등 유학
엄마와 아이 오롯이 배우는 삶 속으로 뛰어들다!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초등학생 시기는 즐겁게 배우는 것에 대한 경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말처럼 학습에 대한 초기 경험이 훗날 어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끼친다. 조기유학에 대한 고민 속에는, 영어 실력은 물론 다양한 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길 바라는 부모의 바람이 담겨있다. 더 세세하게 들어가면 유학 시기는 언제가 좋을지, 학비가 어떨지, 준비는 어떻게 할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더 많이 배울 수 있을지 등에 대한 수많은 고민이 ‘조기 유학’이라는 키워드를 둘러싸고 있다.
이 책은 초등 단기 유학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학 준비와 미국 정착 그리고 미국 초등학교 학기 과정 속 다채로운 행사를 독자들이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몸을 움직이고 생각을 키우는 체험 학습을 통해 배우고, 친구들과 놀면서 배우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험하는 미국 초등학교의 실제 학기 과정을 통해 누구나 미국 유학의 실제 일상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단기 유학과 방학 캠프, 홈스쿨링 등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과 불안감을 덜어내고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조기 유학에 대한 고민과 걱정들이 이 책을 읽는다고 모두 해결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말할 수 없는 실질적인 정보들을 통해 한 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낯선 환경과 문화 속에 평범한 엄마가 겪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도 누구나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용기와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유학이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과 폭넓은 체험을 위한 좋은 기회인 동시에 부모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유학에 관한 유의미한 정보를 얻고 자녀교육에 있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




모든 일에는 반드시 크고 작은 실수가 동반된다. 그러니 유학 준비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완벽하게 해내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아닐까 한다. 불안하고 걱정, 고민이 따라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도 가급적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준비를 하자. “실수해도 괜찮아, 다 잘될 거야” 준비 기간 내내 스스로에게 했던 이 말을 전해 주고 싶다.

오전부터 학교에 일을 보러 UCLA 캠퍼스에 들렀다. UCLA는 스탠포드와 버클리에 이어 서부 명문대학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넓은 캠퍼스를 걷다 보니 회사에서 지원을 받아 이곳으로 유학을 오게 된 남편이 존경스러웠다. 어두컴컴하다 못해 암흑기였던 20대초중반의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 누리는 것들이 꿈같을 때가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영주
루이비통 코리아를 비롯한 외국계 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결혼과 동시에 퇴직하여 두 아이 엄마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남편의 지방 근무를 따라 10년간 크고 작은 이사만 10번을 다녔고, 미국 유학이라는 기회에 닿아 미국 LA로 떠났다.엄마표 영어로 꾸준히 영어 교육을 병행하며 미국 초등학교 3학기를 잘 적응한 두 아이는 미국 생활 1년 6개월 만에 『해리 포터』 시리즈를 모두 원서로 읽는 수준에 올랐다. 또한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같은 학년 학생 가운데 학업과 인성 부문이 뛰어난 아이에게 주는 상을 받으며 눈에 띄는 성취를 이루었다.이 책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 비법뿐만 아니라 엄마 자신의 성장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던 두 아이와 엄마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루었다. 유학 준비부터 정착 시기에 필수로 체크해야 할 포인트들, 학기별 행사와 학습 과정 등 18개월의 미국 생활을 압축한 68가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알차게 담겨 있다. 무엇보다 미국 유학을 고민하고 걱정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이 녹아 있다.미국 단기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저자는 현재 500권 이상의 육아·자녀교육 ·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독파하며, 자신의 육아 경험을 글로 옮기고 있다.블로그 https://blog.naver.com/mytruevoice

  목차

부록
미국 초등 유학 일정 한눈에 보기 16
아이들 학교 입학 관련 흐름도 19

프롤로그 22

Part 1 미국 유학 준비

1. 유학 준비를 시작하며 35
2. 대학 기숙사 vs 아파트 렌트 39
3. 비자 발급 받기 46
4. 미국으로 짐 보내기Ⅰ 52
5. 미국으로 짐 보내기Ⅱ 58
6. 유학생 보험 가입 62
7. 미국에 가기 전 해야 할 소소한 일들 64
8. 미국에 가기 전 아이들 영어 공부와 독서 수준 71

Part 2 미국 유학 시작

………… 1학기 …………
9. 미국에 도착하다 85
10. 4일간의 여름 캠프 105
11. 미국에서의 튜터링 수업 110
12. 새 학기 시작! 미국 초등학교 오리엔테이션(입학식) 113
13. 스낵과 점심 도시락 준비 117
14. 월요일 조회 시간 121
15. 푸드 트럭 데이 124
16. 넘쳐 나는 티셔츠 127
17. 백 투 스쿨 나이트 130
18. 레크리에이션 센터의 미술 수업 133
19. 북 페어 자원 봉사 136
20. 미국의 독서 권장 프로그램 142
21. 한글 책을 찾아라! 147
22. 픽처 데이 154
23.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아트존 & 커피타임) 157
24. 비영어권 아이들의 영어 수업 160
25. 생일파티 164
26. 미국에서 아이들 병원 가기 167
27. 아빠의 책 읽어 주기 봉사 173
28. 미국의 공공 도서관 178
29. 노란 책 프로젝트 & 튜터링 수업 182
30. 핼러윈 파티 186
31. 플레이 데이트 190
32. 대통령 선거 196
33. 학부모 상담 주간 199
34. 미국 초등학교 시상식 203
35. 1년에 두 번 포틀럭 파티 206
………… 2학기 …………
36. 브레인 브레이크 209
37. 100일을 축하합니다 213
38. 아빠와 함께 춤을 216
39. 밸런타인데이 219
40. 프로젝트 숙제 222
41. 2학기 학부모 상담 225
42. Fun Run 기부 행사 & 각종 기부금 모금 행사들 229
43. 미국 초등학교 영재반 테스트를 보다 234
44. 스프링 픽처 데이 239
45. 기념일 다음 날 마트 가기 242
46. 소풍에 따라가다 245
47. 청소년을 위한 YallWest 북 페스티벌 249
48. 인터내셔널 푸드 페스티벌 252
49. 초등학교 오픈 하우스 행사 255
50. 생일 축하는 컵케이크로 258
51. 방과 후 수업 260
52. 한복 만들기 자원 봉사 264
53. 킨더 졸업식 267
54. 두 번째 포틀럭 파티 272
55. 종업식은 댄스 페스티벌로 275
………… 1학기(한 학년up) …………
56. 여름 방학 동안 독서습관 기르기 279
57. UCLA 여름 캠프 282
58.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287
59. 수영장에서 물 만난 물고기들 290
60. 떠나는 비아를 생각하며 293
61. 마지막 북 페어 자원 봉사 296
62. 세 번째 상담(새로운 학년 첫 상담) 298
63. 미국의 교재·교구 판매점 303
64. 시험지에 노력의 흔적이 쌓이다 307
65. 윈터 콘서트 311
66. 작별 인사, 굿바이 314

Part 3 미국 유학 마무리

67. 성적증명서 떼기 319
68. 포트폴리오 정리하기 321

에필로그 324

부록
미국 초등학교 학년 구분 330
미국 초등학교 학기 스케줄 331
미리 알아 두면 도움 되는 단어들 332
참고할 만한 온라인 사이트 목록 336
캐나다 여행 일정표 338
알아 두면 쓸모 있는 블랙프라이데이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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