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울지 마세요, 선생님 이미지

울지 마세요, 선생님
자람(엄지검지) | 3-4학년 | 2011.04.05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18x23.5 | 0.243Kg | 128p
  • ISBN
  • 978898989682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뜨거운 눈물을 가슴 속에 감추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 선생님들은 남몰래 흘리는 눈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처한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쓰다듬어 주기도 하고, 생기를 넣어 주기도 하고, 꿈을 심어 준다. 뜨거운 눈물로 어린이들을 감동시켜 마음의 때를 씻게 하고, 맑은 마음 바탕을 회복하게 하기도 한다. 책을 통해 선생님들이 몰래 흘리시는 눈물이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강한 힘을 가진 선생님 눈물

요즘 학교 안팎에서 체벌 금지 문제를 둘러싸고 시끌시끌하지요.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기 위해서는 체벌이 필요하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에요. 훌륭하게 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기도 하거든요. 어릴 때, 때로는 매를 맞아가며 혹독한 교육을 받거나, 엄한 훈계 속에서 절도 있는 생활을 익히며 자라난 사람들이 나중에 훌륭하게 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체벌을 없애야 한다는 말도 맞는 말이지요. 체벌을 받아야 할 일이 왜 생기게 됐는지를 알아보고, 이해하려고 하기 전에 매와 벌을 앞세우는 일은 옳은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체벌’이니 ‘체벌 금지’니 하고 떠드는 것이 교육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체벌을 한다고 해서 학생들이 더 정신을 차리고 학교생활을 바르게 할 것이 아니니까요. 또한, 체벌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매를 안 든다고 학생들이 더 감동을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 아니거든요.

‘체벌’이나 ‘체벌 금지’보다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따로 있어요. 그 무엇보다도 강한 것, 그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더 감동시킬 수 있는 것, 그것은 바로 선생님이 남몰래 흘리시는 눈물이지요.
선생님의 눈물은 강한 힘을 지니고 있어요. 어떤 문제, 어떤 상태, 어떤 환경 속에 있는 학생들일지라도 감동을 시킬 수 있는 마력과 같은 힘을 지니고 있어요.
선생님의 눈물 뒤에는 뜨거운 애정이 있어요. 학생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이 있어요.
그뿐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눈물 뒤에는 생기를 띄게 만드는 놀라운 손길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눈물은 강한 것이지요. 강한 힘을 발휘해서 학생들을 위로하고, 치료하고, 힘을 북돋아 주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 속에 나오는 선생님들은 뜨거운 눈물을 가슴 속에 감추고 있는 선생님들이에요. 어린이들을 위해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선생님들이지요.
그렇게 남몰래 흘리는 눈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처한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쓰다듬어 주기도 하고, 생기를 넣어 주기도 하고, 꿈을 심어 주기도 해요. 뜨거운 눈물로 어린이들을 감동시켜 마음의 때를 씻게 하고, 맑은 마음 바탕을 회복하게 하기도 하지요.
가슴 속에 뜨거운 눈물을 감춘 선생님은 동화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린이들의 주변에, 어린이들의 학교에 많이 계실 거예요. 남몰래 돌아서서 눈물을 흘리시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알지 못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이 책에 담긴 동화 속에서 남몰래 눈물 흘리는 선생님들도 어린이들의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들이에요. 학교에 찾아가서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눈 선생님들도 있지요.
모든 어린이들이 이 책속의 선생님들이 몰래 흘리시는 눈물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들이 몰래 흘리시는 눈물이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이동태
선생님은 월간문학 신인작품상과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당선되어 작가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대한민국 문학상과 중앙대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으신 책으로는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창작동화집 『울보 엄마』(중앙대 문학상 수상), 장편동화집 『한 별씩 한 꿈씩』(TBC 동양방송 어린이연속극으로 방송)과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소년동아일보 연재/ 제1권 영화화), 『초등학교 1학년 체험 동화(2권)』, 『초등학교 입학 준비 30일 만에 끝내기(가치)』 등 60여 권이 있으며, KBS 방과후학교,현대자동차 드림스쿨창의교실 교재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KBS,TBC동양방송,EBS교육방송,기독교방송 어린이프로 원고집필과 진행(MC)을 하였으며, 교육부 초등학교 교과서 연구진,집필위원,편찬심의위원과 서울시교육청서부교육청 장학자료집필위원,교과연구위원,수업지도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선화여자중고등학교 국어선생님,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한국소설가협회,국제펜클럽,한국방송작가협회,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 아동극단 방울새,출판기획 종이숲 대표와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82년 대한민국문학상(아동문학) 수상선화여자중고등학교 국어교사,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교육부 초등학교교과서 연구진, 집필위원, 편찬심의위원한국소설가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문인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 중앙대문인회 이사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아동극단방울새, 출판기획종이나무 대표<엉뚱한 아이> <날개를 키우는 둥지> <한 별씩 한 꿈씩> 등 50여 작품

  목차

1. 울지 마세요, 선생님
2. 꿈꾸는 시
3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4. 파리 박사
5. 파도 위에 선 아이
6. 선생님, 안녕
7. 어둠 속에 홀로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