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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이탈리아
클래식세븐 | 부모님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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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7년간 현지인로 살았던 이탈리아를 여행자로 다시 가며 써 내려간 사진에세이 가이드북. 이 책은 명품 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살았던 저자가 한국에 돌아온 후, 이탈리아 절친의 스몰웨딩에 참석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떠나며 시작되었다.

머리가 띵할 정도의 달달한 젤라또,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파스타, 따사로운 햇살 아래 공원에서 한가로운 휴식을 즐겼던 예전의 삶이 그리워 다시 이탈리아에서 한달 살기를 하며 남긴 글과 사진들이 가득하다. 현지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자의 편의를 위해 쓴 가이드북으로, 로컬피플만이 알 수 있는 정보와 사진, 특히 여자 혼자도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정보들로 가득한 사진에세이 겸 가이드북이다.

  출판사 리뷰

"언제 와도 질리지 않는 곳, 늘 새삼스러운 풍경이 있다."
7년간 살았던 이탈리아와 오랜만에 다시 찾은 이탈리아,
이곳 젊은이들이 즐겨찾는 곳과 나만 알고 싶은 곳들에 대한 특별한 비밀!

일과 생활로 보낸 7년의 이탈리아가 그리워
다시 여행자로 새로이 살며 알려주는 그녀만의 이탈리아 사진에세이 가이드북


『벨라 이탈리아』는 이탈리아에서 패션스쿨을 다니고, 명품 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살았던 저자가 한국에 돌아온 후, 이탈리아 절친의 스몰웨딩에 참석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떠나며 시작되었다.
이 책은 머리가 띵할 정도의 달달한 젤라또,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파스타, 따사로운 햇살 아래 공원에서 한가로운 휴식을 즐겼던 예전의 삶이 그리워 다시 이탈리아에서 한달 살기를 하며 남긴 글과 사진들이 가득하다. 현지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자의 편의를 위해 쓴 가이드북으로, 로컬피플만이 알 수 있는 정보와 사진, 특히 여자 혼자도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정보들로 가득한 사진에세이 겸 가이드북이다.

일반 가이드북에서 나오지 않는, 로컬피플의 시크릿 정보가 가득
한국보다 이탈리아에 친구들이 더 많은 그녀답게 그녀의 책은 로컬 피플들만이 아는 시크릿 정보로 가득하다. 관광 가이드북에서 나오는 천편일률적인 정보가 아닌, 현지인으로 살 때 먹던 아이스크림가게, 작은 골목길안의 피자집, 근사한 레스토랑, 여름 휴가로 떠난 섬, 현지인들만 가는 파니니니 가게와 더불어, 디자이너부터 쇼핑을 했던 샵들까지 현지인들의 시크릿 정보들을 조심스럽게 풀어낸다.
또한 디자이너로 살았던 그녀의 경험을 살려 이탈리아에서의 쇼핑팁도 빼놓지 않는다. 우리에게 유명한 브랜드부터 우리에게 소개되지 않지만 쇼핑을 권하는 브랜드, 골목에 위치해 로컬피플만 아는 작은 샵까지, 그녀의 경험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곳들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는다.

맛있고 멋있게, 그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다니는 이탈리아의 골목
관광 가이드북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각 도시마다 예쁜 골목들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여자 혼자서의 여행이 아슬아슬해 보이지 않는 데는 현지인으로 살았던 그녀만의 노하우가 있다. 『벨라 이탈리아』는 익히 악명 높은 이탈리아의 대중교통에서 쉬이 만나게 되는 소매치기의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도보로 걷기 좋은 환경에서 숙소를 구하고, 도시와 도시를 기차로 이동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웬만해서는 걸어서 도시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성실한 방법을 제안한다. 화창한 오후 무작정 걷다 보면 골목골목 숨어 있던 멋진 장소가 선물처럼 튀어나오기 일쑤다.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 보면 일반 여행자들은 알지못하는 아기자기한 골목과 사람들, 거리의 맛집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진을 보기만 해도 이탈리아 여행을 간 듯한 힐링의 느낌
맛있고 멋있고 유쾌한 것들을 사랑하는 저자가 패션과 음식의 나라인 이탈리아 친구들과 어울리며 영감을 받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함께 어느새 그 행복과 기쁨을 같이 느끼게 된다. 로컬 생활인에서 한달 살기 여행자로 변한 그녀의 편안하고 따뜻한 여행 라이프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이탈리아 냄새 물씬 나는 현지의 식재료를 사다 신선한 음식을 만들어 먹고, 골목 여기저기를 누비는 그녀의 모습은 무척 사랑스럽고 소중하다. 또한 로드트립을 하던 중 자동차 사고를 통해 다시 한번 시골 이탈리아인들의 정도 느낄 수 있다.
묵었던 동네 공원에서 잔디밭에 맨발로로 앉아 책을 보는 시간, 로드트립에서만 볼 수 있는 해바라기 풍경과 사이프러스 가로수 사진, 작은 마을 잔치로 치러진 현지인의 결혼식 사진 등은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마치 내가 살아본 듯한, 마음속 따듯한 힐링을 전한다.

여자 혼자서도 안전한 여행
이탈리아 로컬들의 히든플레이스, 번잡하지 않은 이탈리안 가정식당과 스타일리시하며 독창적인 숍들, 거기다 특정한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비엔날레와 오페라 페스티벌에 대한 정보까지 빠짐없이 담겨있어,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더라도, 혹은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밀라노, 우디네, 베네치아, 베로나, 피렌체, 토스카나, 아시시, 이탈리아 남부에서 로마까지, 이탈리아 전역을 구석구석 돌아다니지 못하는 여행객들에게 마치 여행을 한 듯한 느낌을 주어 특별하지 않은 듯 특별한 여행의 맛을 느껴볼 수 있다.

일과 일 사이의 쉼표, 이탈리아에서 누리는 온전한 휴식의 가치 자칫 한가로워 보일 수 있지만, 휴식이 곧 재충전이라는 당연한 교훈을 선뜻 실행하지 못했던 우리들에게는 반갑고도 절실한 책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선영
한국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밀라노로 떠난 것은 패션이 좋아서였습니다. 밀라노 마랑고니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후 인턴으로 시작해 명품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며 7년간 이탈리아에서 지내고 홍콩으로 건너가 수석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한국 브랜드와 중국 브랜드의 패션컨설턴트로 일하며 드디어 제 이름을 단, 2019년 친환경 라이프웨어 브랜드 CAREBODY를 론칭했습니다. 『벨라 이탈리아』에는 일과 일 사이의 쉼표, 그 이상의 온전한 휴식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목차

giorno 1 다시 돌아온 기분이 드는 날
giorno 2 브레라 지구
giorno 3 밀라노의 멋쟁이들
giorno 4 일상과 여행이 교차하는 날
giorno 5 한가로운 오후
giorno 6 오랜 친구들
giorno 7 이탈리안 웨딩
giorno 8 나의 보물 장소
giorno 9 베네치아의 또다른 섬으로
giorno 10 베네치아 비엔날레
giorno 11 소박하고 다정한 베로나
giorno 12 아레나 오페라
giorno 13 가르다 호수에서 햇살 좋은 날
giorno 14 작지만 확실한 행복
giorno 15 전망 좋은 방
giorno 16 낭만의 도시 피렌체
giorno 17 게으른 여행자를 위한 도시
giorno 18 '재충전'
giorno 19 지금이 아니면 느끼지 못할 순간
giorno 20 로드 트립
giorno 21 하루하루가 특별한 날
giorno 22 이탈리아 남부
giorno 23 아주 평범한 휴가 즐기기
giorno 24 아는만큼 보이는 카프리 섬
giorno 25 잠들지 않는 7월의 포지타노
giorno 26 완벽한 이방인이 된 기분
giorno 27 아름다운 마을 라벨로
giorno 28 로컬들이 먹고 쇼핑하는 곳
giorno 29 마음 가는대로 하기
giorno 30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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