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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닿는 기도
베드로서원 | 부모님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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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기준으로 우리의 기도를 고쳐야 한다. 우리 마음의 소원을 바꾸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그런 기도를 드릴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쉽고도 깊은 주기도문이 너무나 은혜스럽게 다가온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

  출판사 리뷰

주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
우리가 자의적으로 하는 기도는 주님보시기에 함량 미달이라는 뜻이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기준으로 우리의 기도를 고쳐야 한다.
우리 마음의 소원을 바꾸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그런 기도를 드릴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쉽고도 깊은 주기도문이 너무나 은혜스럽게 다가온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
그러면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신 그 주님께서 우리가 어떤 내용으로 기도하기를 바라실지는 자명하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기도한다.
아직 주기도문도 제대로 외우지 못하는 초신자가 갖고 있는 기도 제목이나 주기도문을 줄줄 외우는 기성교인들이 갖고 있는 기도 제목이나 별 차이가 없다.
주님께서 친히 기도를 가르쳐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무도 기도를 배우고 있지 않다는 단적인 증거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 나름대로의 기도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학종
그는 무신경한 사람이다. 계절 변화에도 무감각하고 패션 감각도 없다. 남들이 다 긴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긴팔로 갈아입고, 남들이 다 반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반팔로 갈아입는다. 옷을 입을 때는 항상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을 입는다.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은 어제 입은 옷이다. 한번 입기 시작하면 빨 때까지 같은 옷을 입는다. 그의 무딘 입맛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저녁 식탁에서아내한테 물었다. “이거 돼지고기에요, 소고기에요?” 아내가 대답했다. “닭고기에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가까운 곳에 있는반찬이다. 말 그대로 아무 거나 먹는다. 먹고 배부르면 그걸로 만족한다. 할 줄 아는 것도 없다. 전구가 나가면 아내가 바꾸고 스마트폰 조작은 딸이 한다. 매사에 그렇게 맹할 수가 없다. 그런데 성경만 펼치면 이내 다른 사람이 된다. 그에게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도 그렇다. 그런데 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하늘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보는 어려운 성막’과 ‘하늘에 닿는 기도’, ‘쉽게 보는 어려운 레위기’(이상 베드로서원)가 있고, 가족으로는 아내(이현주)와 딸(강수연)이 있다.

  목차

머리말
서문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오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도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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