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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
제우스에서 아킬레스까지, 명화로 만나는 신화 이야기
휴먼어린이 | 3-4학년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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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생생한 명화와 함께 실감나고도 유쾌하게 풀어낸 미술책. 예술가들이 자신과 당대의 이야기를 신화에 비추어 그려냈던 수많은 미술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와 함께 담았다. 신화 이야기의 적재적소에 들어간 명화와 쉽고 재미있게 쓴 글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한데 어우러져, 장대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한 눈에 읽어 내려가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넘치는 재치와 따뜻한 감성으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하여 들려주고, 그에 연관된 아름다운 명화들을 읽어 준다.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그림을 그린 작가가 신화를 어떻게 해석하였으며 그를 위해 어떠한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는지 자세하고도 쉽게 풀어냈다. 그림을 보는 것 또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처럼 의미 있는 독서활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신화 이야기에 관련된 총 74개의 미술 작품을 실어, 본문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알 수 있는 ‘명화 그림책’이 되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신과 현재 우리의 삶의 모습이 교차하는 지점을 재치 있는 해석으로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캡션에 담아 화가와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책 속의 책’으로 풀어 나간다.

  출판사 리뷰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신과 인간의 이야기

새침데기 아프로디테, 장난꾸러기 에로스, 바람둥이 제우스와 용감한 아킬레스까지,
그리스 신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상상 속 아프로디테, 에로스, 제우스, 아킬레스가 화가의 붓과 조각가의 망치로 새롭게 태어났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날아다니고 영원히 죽지도 않지만, 사실은 인간보다 더 사고뭉치 말썽쟁이였던 그리스 신들. 예술가들은 그 좌충우돌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얼마나 아름답고 생생한 그림과 조각으로 만들어냈을까?

미술관에는 똑같은 신, 똑같은 내용의 신화 이야기가
다른 얼굴과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미술관으로 가는 발걸음에도 두근거림과 설렘이 함께하겠지요.
-'초대하는 글'에서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와 함께 읽는 신과 인간의 이야기

그리스 시대 사람들의 상상력이 가득 담긴 신화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나와 내 주위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예쁘지만 새침데기인 짝꿍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닮았고, 매번 말썽만 부리는 장난꾸러기 친구는 에로스를, 밤길에 도둑을 잡아 신문에 실린 한 용감한 고등학생은 영웅 헤라클레스를 빼다 박은 것 같다. 이처럼 희로애락이라는 인간의 보편적 감성과 옛 사람들이 꿈꿨던 이상, 세계관을 역동적인 이야기로 담은 그리스 신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어떤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 나갈까?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는 올림포스 산에서 벌어지는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신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와 함께 읽는 미술책이다. 예술가들이 자신과 당대의 이야기를 신화에 비추어 그려냈던 수많은 미술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와 함께 담았다. 머릿속에만 그리던 그리스 신화의 주인공들이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어떻게 다른 모습으로 탄생했는지를 살펴보면서, 아이들은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읽고 해석하는 눈과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감수성을 함께 키워나갈 것이다.

그리스 신화는 고대 그리스 인들의 인간과 인간 세상을 설명하기 위해 상상한 모든 이야기의 집합체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비유를 통해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 '초대하는 글'에서

미술관에 가기 전에 읽어야 할 그리스 신화 이야기

정물화나 풍경화와는 달리 신화를 소재로 한 미술 작품들은 내용을 모르면 제대로 감상하기도 어렵다. 미술관에 가기 전에 신화의 내용과 그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먼저 익힌다면 미술관에 가는 발걸음이 더 가볍고 설레지 않을까?
이 책은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에서 친절하면서도 실감나는 그림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 김영숙이, 때로는 엄마가 때로는 옆집 언니가 되어 실감나고도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낸 또 다른 미술책이다. 저자는 넘치는 재치와 따뜻한 감성으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하여 들려주고, 그에 연관된 아름다운 명화들을 읽어 준다.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그림을 그린 작가가 신화를 어떻게 해석하였으며 그를 위해 어떠한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는지 자세하고도 쉽게 풀어냈다. 그림을 보는 것 또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처럼 의미 있는 독서활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신화 이야기의 적재적소에 들어간 명화와 쉽고 재미있게 쓴 글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이 장대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한 눈에 읽어 내려가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신화를 주제로 한 그림이 가득 걸려 있는 미술관에 간다는 것은, 그리스 신화의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이들에겐 독서의 연장과도 같습니다. 책으로 읽고 그림으로 또 읽는 셈이지요.
- '초대하는 글'에서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는 신화 이야기에 관련된 총 74개의 미술 작품을 실어, 본문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알 수 있는 ‘명화 그림책’이 되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신과 현재 우리의 삶의 모습이 교차하는 지점을 재치 있는 해석으로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캡션에 담아 화가와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책 속의 책’으로 풀어 나간다. '유럽과 크레타', '코리아는 한국 헬레네스는 그리스', '로마의 탄생' 등 신화와 얽힌 서양 문명의 탄생 과정 등을 특별 꼭지로 구성하여, 아이들 스스로 과거와 현재를 서사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폭넓은 사고력을 키우도록 했다.

마티스는 색깔을 아주 좋아하는 화가였어요. 그래서 단순하게 형태를 만든 다음, 어여쁘고 선명한 색을 칠하곤 했어요. 떨어지는 이카루스의 몸이 단순한 형태로 오려졌지요? 가슴의 빨간색은 아마도 하늘을 높이 날고 싶었던 이카루스의 심장을 의미하는 것 같네요. (중략) 마티스는 사실 이 작품을 당시에 막 끝났던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전쟁에서 적군에 의해 하늘에서 떨어지는 공군 병사들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다고 해요.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던데, 이카루스'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영숙
고려대학교 스페인어문학과를 졸업한 후, 주한 칠레 대사관과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근무했다.음악과 미술 애호가로 온라인에 연재한 「음악이 있는 그림 이야기」, 「명화와 함께 읽는 그리스 신화」 등의 글이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으며 『나도 타오르고 싶다』와 『내가 제우스였다면』,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 등으로 출판, 내친김에 마흔 나이, 늦깎이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서 미술사를 공부하였다.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앤드루샤이어Andrewshire갤러리에서 미술사를 강의했고, 귀국 후에는 강의와 저술 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늘 새로운 것을 찾아나서는 그녀는 틈나는 대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한다.저서로는 『루브르와 오르세의 명화 산책』,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그림수다』, 『피렌체 예술 산책』, 『네덜란드 벨기에미술관 산책』, 『성화, 그림이 된 성서』,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 『미술관에서 읽는 서양미술사』와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 6권으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오르세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내셔널갤러리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우피치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100』을 완간하였으며 이들 중 일부가 홍콩 마카오 대만 등에서 번역, 출판되었다.다.

  목차

초대하는 글

심심해서 만든 세상 가이아와 우라노스
<크로노스, 폼페이 디오스쿠리 신전 벽화>ㅣ 프란시스코 고야 <자식을 잡아먹는 크라노스>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
니콜라 푸생 <아기 제우스의 성장>ㅣ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제우스와 테티스>ㅣ
하르먼스 판 레인 렘브란트 <에우로피의 납치>

인간을 만든 프로메테우스
얀코시에 <불을 나르는 프로메테우스>ㅣ
디르트 반 바뷔렌 <헤파이토스애 의해 사슬에 묶이는 프로메테우스>ㅣ
페테르 파울 루벤스 <묶여 있는 프로메테우스>ㅣ 앙리 퓨젤리 <헤라클레스와 프로메테우스>

왜 상자를 열었을까? 판도라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판도라>ㅣ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판도라>

다프네를 사랑한 아폴론
프락시텔레스 <크니도스의 아프로디테>ㅣ 지안 로렌초 베르니니 <아플론과 다프네>ㅣ
도소 도시 <아폴론>ㅣ 조반니 바티스타 티에폴로 <아폴론과 다프네>ㅣ
프락시텔레스 <도마뱀과 함께 있는 아폴론>

빨간 뽕나무 열매로 남은 티스베와 피라모스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티스베>ㅣ 한스 발둥 <피라모스와 티스베>ㅣ
니콜라 푸생 <티스베와 피라모스가 있는 풍경>

자만심 때문에 거미가 된 아라크네
디에고 벨라스케스 <아라크네의 우화>ㅣ <아테나의 탄생>

딸을 찾는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지안 로렌초 베르니니 <하데스의 페르세포네 납치>ㅣ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페르세포네>
조셉 하인츠 <지하에 도착한 하데스>

아내를 영영 놓쳐 버린 오르페우스
카미유 코로 <지하 세계에서 에우리디케를 데리고 나오는 오르페우스>ㅣ 귀스타브 모로 <오르페우스>

수선화와 메아리로 남은 사랑 에코와 나르키소스
니콜라 푸생 < 에코와 나르키소스>

늘 함께하자던 약속 필레몬과 바우키스
데이비드 리케르트 <제우스와 헤르메스에게 은혜를 베푸는 필레몬과 바우키스>ㅣ
페테르 파울 루벤스 <폭풍우 치는 풍경>ㅣ <데우리칼리온과 피라의 돌멩이>

자신이 만든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오귀스트 로댕 <생각하는 사람>ㅣ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다윗>ㅣ 에드워드 콜리 번 존스 <피그말리온>

영혼으로 함께하는 사랑 프시케와 에로스
안토니오 카노바 <에로스와 프시케>ㅣ 안젤리카 카우프만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 ㅣ
줄리오 로마노와 제자들 <씨앗 가리기>ㅣ 안토니 반 다이크 <에로스와 프시케>ㅣ
프랑수와 제라르 <에로스와 프시케>

황금의 손을 가진 미다스 왕
미켈란 젤로 부오나로티 <디오니소스>ㅣ 팔마 지오바네 <아폴론과 마르시아스>

아름다운 달리기 여왕 아탈란타
노엘 알 <히포메네스와 아팔란타의 경기>ㅣ 귀도 레니 <아탈란타와 히포메네스>

못생긴 솜씨꾼 헤파이스토스
디에고 벨라스케스 <헤파이토스의 대장간>ㅣ
안토니 반 다이크 <아프로디테가 자신의 아들, 아에네아스의 갑옷을 헤파이토스에게 부탁하다>

아네모네 꽃으로 피어난 아도니스
안나발레 카라치 <아프로티테와 아도니스>ㅣ 베첼리오 티치아노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ㅣ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깨어나는 아도니스>ㅣ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소머리 괴물 미노타우로스와 테세우스
<바다의 요정과 아들 테세우스와 함께 있는 포세이돈>ㅣ <미노타우로스>ㅣ
<미노타우로스를 무찌르는 테세우스>ㅣ 세바스티아노 리치 <디오니소스와 아리아드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던데 이카루스
안토니오 카노바 <다이달로스와 이카루스>ㅣ 피터 브뤼겔 <이카루스가 떨어진 곳의 풍경>ㅣ
앙리 마티스 <이카루스>

황금 비를 맞은 다나에
베첼리오 티치아노 <다나에>

메두사를 물리친 영웅 페르세우스
제라르 드 래레스 <메두사를 죽이기 위해 준비하는 페르세우스>ㅣ 미켈란젤로 다 카라바조 <메두사>
베벤누토 첼리니 <페르세우스>ㅣ 페테르 파울 루벤스 <안드로메다를 풀어 주는 페르세우스>

죽지 않고 늙기만 한 티토노스
귀도 레닌 <에오스>ㅣ 퐁텐블루의 거장 <사냥하는 아르테미스>ㅣ
지오반니 다 산 지오반니 <에오스와 티토노스>ㅣ 드니 아벨 드 푸졸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의 탄생>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헤라클레스
<뱀을 잡는 어린 헤라클레스>ㅣ 야코포 틴토레토 <은하수의 기원>ㅣ
안니발레 카라치 <헤라클레스의 선택>ㅣ 귀스타브 모로 <헤라클레스와 히드라>ㅣ
조반니 다 볼로냐 <헤라클레스>ㅣ <헤라클레스와 크레타의 황소>ㅣ <하늘을 이고 있는 헤라클레스>ㅣ
<헤라클레스와 케르베로스>

트로이 전쟁과 파리스
페테르 파울 루벤스 <파리스의 심판>ㅣ 아게산드로스, 아테노도로스, 폴리도로스 <라오콘 상>ㅣ
엘 그레코 <라오콘>

영웅에게도 약점은 있다 아킬레스
니콜라스 푸생 <스키로스 섬의 아킬레스>ㅣ
<아킬레스와 켄타우로스>ㅣ 폼페오 바토니 <아킬레스와 켄타우로스>ㅣ
<헤파이스토스로부터 아킬레스의 무기들을 받고 있는 테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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