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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한승완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가수 신승훈의 열혈 팬이고, 시를 쓰면 신승훈 앨범에 작사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대전삼성성결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현재 사회복지법인행복원에서 일하고 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부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산업포장,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시 〈별〉로 실로암문학상 대상, 소설 〈오아시스〉로 수레바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PROLOGUE
Ⅰ 정말이야 마음만으로도 충분해
너를 위해 바다를 조금 샀어
너는 밥 1
너는 밥 2
그대가 살고 있는 계절
울고 싶을 땐
재판
다음 생에는 만나지 말자
행복
버스만 타도 행복하더라
너 지금
밴드가 필요해요
화낼 거야
미치도록
모르지?
그놈
환기
예쁨상(9999번째 팬님)
혼자 하는 사랑
허락
생각
나 그대와 둘이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시계 사랑
맞지
그대 마음은
너는 그런 곳에 가면 안 돼
그대 생각
나는 바보가 되었다
그리움의 나무
그대는 나를 자라게 합니다
너무해요 하나님
고마워요
선물
내 안에 오세요
그대 눈가에 주름이 보일 때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
Ⅱ 비가 내려도 슬픈 날
헤어진 다음 날
비가 내려도 슬픈 날 1
비가 내려도 슬픈 날 2
그럴 줄 알았어
어제 뭐 했어?
나쁜 남자 or 나쁜 놈
의사 선생님께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네가 전화한다고 해서
내 눈물
모자란 사랑
우리 헤어진 지
여자의 진심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는 바보
그런 날
소녀와 수채화 1
소녀와 수채화 2
인연
아름다운 너
그대가 문득
아마도 그럴 겁니다
나에게만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이별의 십계명
미련
이별
애원
그대는 사랑해서 울고 나는 사랑할 수 없어서 우네
슬픈 거 아냐
시절인연
헤어지면
밤이 깊어서겠죠
Ⅲ 너의 마음을 훔칠 수만 있다면 감옥에 가도 좋겠어
바보같이
단 하루라도
축복일까 저주일까
선인장
이제는 아프지 마
어떡해
나 한 번만 안아 줄래요
아직 한참 멀었어
그대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직도 눈물이 남았다
세상에서 날 가장 많이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지칠 것 같아요
너 변했구나
그리워서 흘리는 눈물은
한 번쯤은
나쁜 사랑
부러운 사람
헤어지더라도
꼭
나에게
소원
아픔
엄청난 차이
거짓말
너도 못 믿지?
기약 없는 기다림
우산
청문회
정말 밉다
나 지금 아픈 이유
내가 가야 할 길
피지 못하고 져 버린 꽃
봄이 오는 것처럼
통증
Ⅳ 아직도 내 생각 나면 눈물 먼저 흐르니
나 아닌 거 알아
가질 수 없는 널
함께할 수 있는 것
지금 이 시간에도
너무나 사랑했던 슬픈 겨울
너무나 사랑했던 어느 겨울
첫눈이 오면
그래야 해가 뜬다
달팽이
보고 싶어지면
그대가 밉습니다
본심은 아니었지?
신호등 앞에서
모정
그대는 이 세상에 없는 사람 같습니다
괜찮아
세상살이
감또개
눈사람
삶에 비가 오는 날
그대를 사랑할 수 있다면
넌 나에게
공사 중지
안구건조증에 걸린 이유
헤어짐을 준비하는 너에게
하루살이
일 년 내내 눈이 내리죠
‘추억’이 데려가
별님이 묻는다
구속
죽고 나서도
나보다 강아지를 더 사랑한 그녀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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