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케스트라>는 모두 3악장으로 구성, 이야기를 읽으며 쉽게 오케스트라를 배우도록 만들어져 있다.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악기 소개는 물론 지휘자, 단원, 서곡 등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이야기도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두근두근 북을 치는 타악기
띵가띵가 줄을 건드리는 현악기
피릴릴리 피리 부는 관악기
이야기로 배우는 ‘악기’와 ‘오케스트라’!
폐교 위기 우리 학교를 위해 세 친구가 나섰어요!
오케스트라를 만든다면, 전학생이 많이 올까요?1인 1악기 시대! 많은 학교와 마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케스트라는 과연 뭘까요?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종소리’ 선생님과 세 친구가 나섰습니다.
오케스트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세 어린이가 폐교 위기 학교를 살리기 위해 오케스트라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옆 동네 중학교 음악 선생님께 음악과 악기에 대해 하나씩 배우며 점점 꿈에 다가가요!
▣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케스트라≫는 모두 3악장으로 구성, 이야기를 읽으며 쉽게 오케스트라를 배우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1악장 : 폐교 위기 시골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세 어린이가 오케스트라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2악장 : 담임선생님의 소개로 이웃 중학교 음악 선생님 ‘종소리 선생님’을 만나요. 선생님에게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에 대해 배우고 오케스트라의 개념을 익혀요.
3악장 : 직접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가서 공연장에서의 주의사항과 관람예절을 배우고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해요.
여럿이 함께하며 협동심을 배우고 즐기는 오케스트라!
종소리 선생님과 함께 어린이 단원이 되는 첫 발걸음을 시작해보세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악기 소개는 물론 지휘자, 단원, 서곡 등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이야기도 가득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종운
서울 경희중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며 기악부를 이끌고 계세요.각자가 발전하고 서로 협력하는 오케스트라를 통해 어린이의 마음이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클래식 악기 이야기≫가 있어요.
목차
1악장. 폐교 위기 우리 학교에 오케스트라가 생긴다면?
사랑하는 학교가 없어질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를 만들면 학교를 살릴 수 있대요!
2악장. 오케스트라가 뭐예요?
오케스트라의 뜻부터 알려주세요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들을 소개합니다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중요한 악기는 뭐예요?
지휘자는 모든 단원을 연주합니다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연주할 수 있을까요
악기를 연주해도 소리가 잘 안 나요
몇 명이 모여야 오케스트라가 될까요?
3악장. 오케스트라를 만나러 가요
악기별로 앉는 자리가 정해져 있나요?
연주곡 제목이 너무 어려워요!
공연장에서는 매너 있게 행동해요!
공연 전에 악기 소리를 마구 내는 건 뭔가요?
연주자들은 검정 옷만 입어야 하나요?
연주자가 되는 건 힘들어 보여요
클래식 공연은 너무 길어요!
어린이들도 오케스트라를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