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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액터 박정민
백은하배우연구소 | 부모님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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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백은하 소장이 오래 준비한 배우 연구의 일환으로, 그 시작을 배우 박정민과 함께 하며 그의 모든 것을 총 8개의 섹션을 통해 풀어낸 책이다. 영화 전문가로서 배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행보를 바라보는 동시에, 배우의 연기를 분석하는 ‘비트’라는 단위를 사용해 배우 박정민의 연기론에 대한 세밀한 시선과 그가 이뤄낸 놀라운 성취를 탐미하며 집중 조명하였다.

백은하 소장이 배우 박정민에 대해 글로 들려줄 이야기들은 문장, 문장마다 생기 넘치고, 열정 가득하다. 여기에 배우 박정민의 놀라운 필력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FACES 여섯 개의 얼굴’ 섹션은 그 동안 작품 속 여러 캐릭터들에 대한 그의 솔직한 소감과 그가 현장에서 느낀 순간들에 대한 기록, 그리고 배우라는 직업과 연기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까지, 그가 직접 충실히 기재해 더욱 의의가 있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배우 전문 연구소 ‘백은하 배우연구소’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 ‘넥스트 액터 NEXT ACTOR’


《넥스트 액터 박정민》
배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애장서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독서
배우를 탐구하는 사람들의 교과서

수년간 영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명성과 신뢰를 쌓은 백은하와
'파수꾼'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의 배우 박정민이 함께 완성한
‘백은하 배우연구소’의 첫 번째 책!

《넥스트 액터 박정민》 출간!
《넥스트 액터 박정민》은 백은하 소장이 오래 준비한 배우 연구의 일환으로, 그 시작을 배우 박정민과 함께 하며 그의 모든 것을 총 8개의 섹션을 통해 풀어낸 책이다. 영화 전문가로서 배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행보를 바라보는 동시에, 배우의 연기를 분석하는 ‘비트’라는 단위를 사용해 배우 박정민의 연기론에 대한 세밀한 시선과 그가 이뤄낸 놀라운 성취를 탐미하며 집중 조명한 서적에 가깝다. 그렇기에 백은하 소장이 배우 박정민에 대해 글로 들려줄 이야기들은 문장, 문장마다 생기 넘치고, 열정 가득하다. 여기에 배우 박정민의 놀라운 필력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FACES 여섯 개의 얼굴’ 섹션은 그 동안 작품 속 여러 캐릭터들에 대한 그의 솔직한 소감과 그가 현장에서 느낀 순간들에 대한 기록, 그리고 배우라는 직업과 연기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까지, 그가 직접 충실히 기재해 더욱 의의가 있다.

《넥스트 액터 박정민》은 에세이를 넘어 한 배우의 세계관을 마주하고 이를 확장해가는 하나의 기록이다. 백은하 소장 특유의 사실적이면서도 새로운 방식의 시선이, 배우 박정민의 날 것 그대로 담긴 진솔한 글이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이처럼 국내 영화 팬들은 물론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넥스트 액터’ 시리즈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백은하 소장은 말한다.

“넥스트 액터는 단순히 생물학적으로 젊은 배우들이 아닙니다.
영화를 바라보는 시력이 오만으로 퇴화하지 않고,
연기를 대하는 근육이 관성으로 굳지 않은 배우들이죠.
넥스트 액터에게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는 과정의 선, 후가 아닙니다.
때론 과감하게 펼치고 때론 용기 있게 실험하며 유연하게 오갈 수 있는 더 넓고 다양한 선택지죠.
넥스트 액터는 영화 산업의 낡은 공장을 가동할 새로운 부속품이 아닙니다.
나의 오늘을 풍요롭게 만들 땅을 일구고, 영화의 친구들과 함께할 내일의 집을 짓는 사람들이죠.
그런 당신들을 이제부터 ‘넥스트 액터’라고 부르며 한 명 한 명 만나보고 싶습니다.”
--- 《넥스트 액터 박정민》 11-12p

“저는 선배님들 필모그래피를 찾아보는 버릇이 있거든요,
내 나이 때 이 선배님은 뭐 하셨지? 어떻게 영화를 해오셨지?
송강호 선배님은 서른셋에 무려 '공동경비구역 JSA'2000를 찍으셨구나.
이런 걸 보면, 마음이 다잡아지는 게 있어요.
저는 아직도 선배님들이 한국영화에 닦아놓은 길을 적어도 훼손하지는 말자는 생각을 해요.
영화가 좋아서, 연기하는 게 좋아서, 좋은 영화 만들려고 피땀 흘려 만들어온 발자국들을 따라가자.
글쎄요, 10년 후엔 또 완전 판이 바뀌어버릴 가능성도 있으니까 뭐라고 장담할 수 없겠지만,
10년 뒤에 누군가가 우리 세대 혹은 우리 전 세대 선배들이 어떻게 걸어왔는지를 잘 보면,
분명 힘을 낼 거라고 믿어요.
--- 《넥스트 액터 박정민》 113p

《넥스트 액터 박정민》은 '씨네21'을 시작으로 긴 시간 영화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수많은 배우들의 변화와 발전을 목격해온 백은하 소장이 이끄는 ‘백은하 배우 연구소’의 첫 책으로, 단순히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나열하고 배우의 현재를 찬사 하는 글이 아니다. 백은하 소장과 배우 박정민이 나눈 대량의 인터뷰 섹션만 살펴봐도 인터뷰어와 그 대상의 관계를 넘어 누구와도 공유한 적 없는 내면의 영역까지도 고스란히 담겨 다가온다.
《넥스트 액터 박정민》을 읽으며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이자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고뇌하고 연기에 모든 열정을 쏟는 젊은 배우의 깊은 내면을 느껴 보기 바란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분명 그를 사랑하게 될 것이며, 백은하 배우 연구소의 《넥스트 액터》 시리즈를 기다리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도 영화 자체로서, 그리고 같이 영화를 만든 사람으로서 꽤 깊숙이 제 안에 자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남아 있을 거라고 감히 장담합니다. 처음은 늘 설레죠. 모두의 처음이었던 이 영화는, 설렘으로 만들어 용기로 내놓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고, 덕분에 전 이렇게 아직도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때로는 포근하게 때로는 꾸중으로 품어주던 <파수꾼>은 제목처럼 그렇게 저를 지키고 있습니다.
--- 박정민이 쓰는 <파수꾼>

<동주>는 점점 잠겨가는 나의 머리채를 잡아챘다. 이제 더 이상 스스로 잠식되지 말라며 강하게 끌어 잡았다. 그건 이 영화가 가진 고요하지만 강력한 힘이었다. 해낸 것에 비해 받은 것이 과도히 많은 작품이라, 이 영화를 생각하면 절로 고개가 조아려진다.
--- 박정민이 쓰는 <동주>

감독님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작은 탄식을 내뱉었다. ‘이 사람이 감독은 아닐 거야. 이렇게 작고 귀엽고 양스러울 리 없어.’ 하지만 정말 감독님이었고 자신은 모조리 고쳤다고 장담하는 사투리를 연발하며 영화 이야기를 쏟아냈다. 감독님과 시간을 보내면서 어느 순간 이 분을 믿게 되었다. 역시 종교는 장재현이다.
--- 박정민이 쓰는 <사바하>

  작가 소개

지은이 : 백은하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영화 저널리스트'씨네21' 기자, '매거진t' '10 아시아' 편집장, '경향신문' 영화전문 기자를 거쳤다. 올레tv 프로그램 ‘무비스타소셜클럽’, ‘백은하의 배우보고서’를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넷팩 심사위원, 시네마디지털영화제, 대단한 단편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KBS 1Radio '백은하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배우론 '우리시대 한국배우' (2004, 해나무), 영화 에세이 '안녕 뉴욕: 영화와 함께한 408일' (2006. 씨네21), 배우론 '배우의 얼굴 24시' (2008, 한국영상자료원) 등이 있다.

지은이 : 박정민
1987년 충주에서 태어나 가히 모범적이라 할 수 있는 학창 시절을 보냈다. 2005년 고려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연기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자퇴를 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몇 편의 단편영화를 거쳐, 2011년 독립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전설의 주먹〉, 〈들개〉,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안투라지〉 등의 드라마와 〈키사라기 미키짱〉, 〈G코드의 탈출〉 등의 연극 무대에도 올랐다.

  목차

-INTRODUCTION
넥스트 액터는 누구입니까?

-FILMOGRAPHY
2007-2019

-ABOUT
박정민 101

-FACES 여섯 개의 얼굴
베키 그리고 박정민이 쓰는 '파수꾼'
효민 그리고 박정민이 쓰는 '들개'
몽규 그리고 박정민이 쓰는 '동주'
진태 그리고 박정민이 쓰는 '그것만이 내 세상'
심뻑 그리고 박정민이 쓰는 '변산'
나한 그리고 박정민이 쓰는 '사바하'

-BEATS 이 배우의 비트
부스 안의 협박전화 '들개'
비트(Beats)란?

-ACTOROLOGY
박정민, 해석의 흔적을 들키지 않는 치밀한 연주자

-BEATS 이 배우의 비트
회한과 치욕의 서명 '동주'

-INTERVIEW
“제 유행어가 ‘무조건 오케이 받고 한 번 더!’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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