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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상희
남쪽 섬마을에서 태어나 60년대 유년시절을 보냈다. 가끔 어제 일보다 더 또렷이 그 시절 사건들을 기억하고는 놀란다. 중고교는 도청 소재지에서 다녔고, 대학 이래 줄곧 서울에서 살고 있다. 최근에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땄다. 앞으로 양식, 중식, 일식도 배울 예정이다. 몇 해 전 대모산 자락에 밭뙈기를 빌려 텃밭을 가꾸면서 땅과 미리 친해졌다. 퇴직 후를 기대하고 있다.
제1부. 소중한 사람들
그런 사람
캔버라를 베고 잔다
너 알지
보여주는 것
어머니 손길
思母曲, 榮山에서 月出까지
아버지
불효자
언니 고마워
별, 은서
나 늙어
꽃을 닮은 사람
별과 아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콩콩이
자화상
양양회
하룡회
저 님 보소
달
친구
달 밝은 밤
친구가 보내준 감
제2부. 소중한 기억들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포도나무
손 안에 새처럼
타임머신
소년의 손등
팽이치기
작년엔 기억 못한 사건
빈집
사금파리
패스워드
치유 그리고 힐링
한 줄기 빛
하루의 시작
손때 묻은 시집
우리가 기억하는 것들
제3부. 삶의 여정 속 斷想들
나무의자
나무인형 깎기
촛불
산
해
눈이 두 개인 이유
가장 불완전한 기관
출근길 전철
길
여행 중단 선언
속세로의 출가
돌아감에 대하여
살다 보면
잘 산다는 것
마음이 흐르는 모습
자유
누워서 보기
시리다
독감 예방주사
악몽
불면
詩와 神
교회는 병원이다
일상의 순교
숙명
김밥집
일단과 착각
신호등
제4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첫눈
눈꽃
雪害木
새해 다짐
눈이 내리면
겨울 연못
탈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 봄
봄이 되자
꽃 다 지네
낙화
비오는 날 출근길
도시를 때리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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