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러시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는 아닐지라도 가장 거대한 인간"(D. S. 미르스키)으로 평가 받는 소설가 톨스토이. 톨스토이는 각각의 작품에서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인간과 삶에 대한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한 진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기주도학습에서 가장 필요한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톨스토이의 단편을 한 권에 묶었다.
'달걀만 한 씨앗'에서는 노동의 숭고함과 날카로운 사회 제도의 비판을, '예멜리얀과 북'에서는 전쟁의 허무함을, '일리야스의 행복'을 통해서는 진정한 행복을, '두 노인의 순례'에서는 진정한 자기 성찰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촛불'에서는 악을 선으로 용서하는 법을, '세 아들'에서는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또한 악마, 도깨비와 같은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인물의 등장으로 내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출판사 리뷰
학습 목표, 학습 과정, 학습 자원 설정부터
그것을 수행하고 결과를 평가하는 것까지 모두 스스로 해야 하는 자기주도학습!
자기주도학습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더 넓고 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창의력! “러시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는 아닐지라도 가장 거대한 인간”(D. S. 미르스키)으로 평가 받는 소설가 톨스토이는 그의 문학뿐만이 아니라 철학과 사상으로도 유명합니다.
톨스토이는 각각의 작품에서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인간과 삶에 대한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한 진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는 작품을 통해 선과 악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욕심이 우리의 삶에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이 어떠한지를 물으며, 그 해답을 자신만의 새로운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달걀만 한 씨앗>에서는 노동의 숭고함과 날카로운 사회 제도의 비판을, <예멜리얀과 북>에서는 전쟁의 허무함을, <일리야스의 행복>을 통해서는 진정한 행복을, <두 노인의 순례>에서는 진정한 자기 성찰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촛불>에서는 악을 선으로 용서하는 법을 <세 아들>에서는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악마, 도깨비와 같은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인물의 등장으로 내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학습자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 과정 및 전력, 학습 자원을 결정하여 학습을 수행하고 학습 결과를 스스로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창의력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여러 가지 방향으로 상상하고 그곳으로 향하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창의력 키우기 BEST 톨스토이 명작》이 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상상에서 시작되는 창의력, 창의력에서 시작되는 자기주도학습!창의력은 상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또 끊임없는 상상에서 비롯된 창의력은 남보다 기발하고, 남보다 빠르며, 남보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이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요. 그 발판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톨스토이가 시골의 한 야학에서 농민의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중요시 했던 것도 바로 창의력이었습니다. 창의력이 아이들을 발전하게 만들고, 그러한 교육이 계급을 없앨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작품에서도 톨스토이는 인간의 내면, 사회 제도, 권력, 자기 성찰이라는 주제들을 신선하고도 독특한 방법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냅니다. 때문에 우리는 그의 작품을 읽으면서 내용은 물론 새로운 발상과 새로운 표현 방법을 통해 창의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시골의 기차역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수없이 자신의 삶과 사상의 괴리에 대해 고민했던 톨스토이. 그의 새로운 발상과 표현이 담긴 명작은 어린이들에게 더 넓고 더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창의력을 키워 주는 원동력이자 자기주도학습을 스스로 이끌 수 있게 해주는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남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가의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유년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이후 원시 기독교에 복귀하여 러시아 정교회와 사유재산제도에 비판을 가하며 종교적 인도주의, 이른바 ‘톨스토이즘’을 일으켰다. 직접 농사를 짓고 금주와 금연 등 금욕적인 생활을 하며 빈민구제활동을 펼치기도 했다.1899년에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종무원으로부터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아스타포보 역(현재 톨스토이 역)에서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목차
달걀만 한 씨앗
예멜리안과 북
일리야스의 행복
두 노인의 순례
촛불
불은 커지기 전에 꺼야 한다
세 아들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