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행방이 묘연했던 크러스티는 중국의 선경에서 지루함을 달래며 지내고 있었다. 한편, 선경의 기슭 '천랑동' 던전을 공격하던 태풍 공주 카나미 일행. 그러나 '너무도 강인한' 것도 모자라 엘리어스만이 던전 참여가 불가능하게 된다. 자신에겐 존재 가치란 없는 것인가? 고뇌하는 엘리어스를 부추긴 엽련 선녀의 암약에 의해 요정 기사 엘리어스와 유레드 대륙으로 날아온 크러스티가 가열 차게 격돌한다.
출판사 리뷰
행방이 묘연했던 크러스티는 중국의 선경에서 지루함을 달래며 지내고 있었다. 한편, 선경의 기슭《천랑동》던전을 공격하던 태풍 공주 카나미 일행. 그러나 ‘너무도 강인한’ 것도 모자라 엘리어스만이 던전 참여가 불가능하게 된다. 자신에겐 존재 가치란 없는 것인가? 고뇌하는 엘리어스를 부추긴 엽련 선녀의 암약에 의해 요정 기사 엘리어스와 유레드 대륙으로 날아온 크러스티가 가열 차게 격돌한다.
목차
Chapter 1. 도원향의 선군
Chapter 2. 양손검과 바르디슈
Chapter 3. 봉선 의식
Chapter 4. 동경하는 영웅
Chapter 5. 저주가 아니라
부록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