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곳을 여행하는 마녀가 있었다. 이름은 일레이나. 아직 보지 못한 풍경, 우연한 만남을 찾아 그저 여행을 계속한다. 이번에 만나는 것은 엉터리 여자 스파이, 반가운 검은 머리 소녀, 독 사과를 먹은 여성, 명탐정, 미식가와 독서가, 자칭 미소녀 역사가, 수몰된 마을의 마법사, 비룡, 얼음 도시의 괴물, 「장미의 마녀」. 그리고 잠들 때마다 모든 기억을 잃는 수수께끼의 소녀 암네시아. 일레이나는 이 소녀가 향하는 「어떤 한 나라」까지 동행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이별」을 청하며 여행은 계속된다.STORY The journey of Elaina 4
어느 곳을 여행하는 마녀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일레이나.
아직 보지 못한 풍경, 우연한 만남을 찾아 그저 여행을 계속합니다.
이번에 만나는 것은 엉터리 여자 스파이, 반가운 검은 머리 소녀, 독 사과를 먹은 여성, 명탐정, 미식가와 독서가, 자칭 미소녀 역사가, 수몰된 마을의 마법사, 비룡, 얼음 도시의 괴물, 「장미의 마녀」.
그리고 잠들 때마다 모든 기억을 잃는 수수께끼의 소녀 암네시아.
일레이나는 이 소녀가 향하는 「어떤 한 나라」까지 동행하게 됩니다.
“눈물이 멈추면 여행을 계속해요.”
유일한 단서는 암네시아의 일기장뿐.
이 여행의 끝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도 잊지 않겠어요. 당신들을.”
작가 소개
지은이 : 시라이시 죠우기
오랜만에 방 청소를 했더니 엄청나게 깨끗해졌고, “그렇구나…… 이게 인류가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의 생활을 보낼 수 있는 방인 건가……” 하는 절실한 깨달음과 함께, 산 지 얼마 안 된 로봇 청소기를 스위치 온. 이후 로봇 청소기와 사이좋은 동거 생활을 보낸다. 그런 인생.
목차
제1장 망각의 도시
제2장 허구의 마녀
제3장 편식
제4장 사과 살인 사건
제5장 형편없는 이야기
제6장 수몰 구획
제7장 망각 기행 암네시아
제8장 용자와 비룡과 산 제물과
제9장 도시는 얼음에 뒤덮이고
제10장 망각 귀향 암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