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의 재능 발견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네덜란드의 교육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루크 드울프가 책 속 재능 교수로 변신해,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빛나는 재능을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진짜 재능은 평범함 속에 숨어 있다는 진중한 메시지를 만화를 연상시키는 경쾌한 그림에 담아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씩 자라고 있는 재능의 싹이 잘 피어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조언한다.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재능 넘치는 학급’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현장. 우승자는 발레를 잘하는 학급도 아니고 농구 선수 팀도, 브이로거 팀도, 팝 스타 팀도 아니다. 모두가 평범하다고 여기는 그냥 6반이다. 결과에 모두가 의아해하는 가운데, 심사 위원인 재능 교수님이 왜 이렇게 평범한 학급이 우승자가 되었는지 이야기한다. 재능 교수님은 관객들에게 몇 달 동안 휴가, 소풍, 체육 대회, 축제 등을 따라다니며 학급을 밀착 취재한 결과를 들려준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이들의 일상에서 재능 교수님은 무엇을 발견한 걸까?
출판사 리뷰
- 나에게도 재능이 있을까? 나의 재능을 찾고 싶은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 사소한 능력이라도 특별한 재능이 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워 주는 책
- 네덜란드 최고의 교육학자이자 긍정심리학자, 루크 드울프가 알려 주는 ‘재능 발견 방법’
나에게도 재능이 있을까? 어떤 재능이 있을까?
나의 재능을 찾고 싶은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진짜 재능은 평범함 속에 숨어 있어!주니어김영사의 새 그림책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어요!》는 ‘나의 재능 발견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네덜란드의 교육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루크 드울프가 책 속 재능 교수로 변신해,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빛나는 재능을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재능 넘치는 학급’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현장. 우승자는 발레를 잘하는 학급도 아니고 농구 선수 팀도, 브이로거 팀도, 팝 스타 팀도 아니다. 모두가 평범하다고 여기는 그냥 6반이다. 결과에 모두가 의아해하는 가운데, 심사 위원인 재능 교수님이 왜 이렇게 평범한 학급이 우승자가 되었는지 이야기한다. 재능 교수님은 관객들에게 몇 달 동안 휴가, 소풍, 체육 대회, 축제 등을 따라다니며 학급을 밀착 취재한 결과를 들려준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이들의 일상에서 재능 교수님은 무엇을 발견한 걸까?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어요!》는 진짜 재능은 평범함 속에 숨어 있다는 진중한 메시지를 만화를 연상시키는 경쾌한 그림에 담아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씩 자라고 있는 재능의 싹이 잘 피어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조언한다. 나의 재능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이 꼭 한 번 읽어 봐야 할 책이다.
사소한 능력이라도 특별한 재능이 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워 주는 책 ‘나에게는 어떤 재능이 있을까?’ 요즘 아이들이 한 번쯤 던져 봤을 법한 질문이다. 하지만 축구를 잘하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것처럼 명확한 재능이 없으면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게다가 텔레비전이나 유튜브, SNS 같은 매체를 통해 특별히 뛰어난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하루에도 수십 명씩 볼 수 있기 때문에 마치 나에게 아무런 재능이 없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다. 그런데 정말 춤, 노래, 악기, 운동을 잘하는 것만 재능일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호기심이 가득해 흥미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좋아하는 ‘지식 스펀지’, 정확하고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오류 탐지기’, 다른 사람 이야기를 경청할 줄 아는 ‘사색가’, 다른 사람의 재능을 잘 알아보는 ‘장점 설계자’ 등 아이들의 평소 성격에서 열여섯 가지의 재능을 이끌어 낸다. 책에 나오는 6반 아이들은 저마다 성격도 취미도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그 ‘다름’이 6반을 가장 재능 넘치는 학급으로 만든 것이다.
아이들의 사소한 능력이라도 재능이 될 수 있다고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워 주는 이 책은 자신의 장점이나 재능이 무엇인지 고민해 본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네덜란드 최고의 교육학자이자 긍정심리학자,
루크 드울프가 알려 주는 ‘재능 발견 방법’저자 루크 드울프는 네덜란드의 교육학자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자신의 재능을 찾고 그것을 발전시키도록 이끄는 ‘재능 멘토’이다.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어요!》는 그의 첫 번째 어린이책으로, 꿈이나 진로에 관해 부모와 아이가 고민하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 내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책 뒤편 ‘재능 모음집’에서는 재능의 특징과 어울리는 활동, 도움말을 실었다. 어른과 아이,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나는 어떤 유형’인지 찾아보고 서로의 재능을 이야기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시청자 여러분! 좋은 밤입니다. 대단히 긴장감 넘치는 ‘재능 넘치는 학급’ 결승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주 많은 분께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투표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우승자를 발표하기 전에 여섯 팀의 후보를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진짜인가요? 휴가 가는 것도 재능으로 쳐 주나요?”
‘하하하. 그렇다면 저도 재능이 있네요. 그게 아무것도 안 하고 햇빛에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는 거라면요.’
“아니요. 그냥 휴가 가는 것이나 일광욕을 즐기는 것은 재능과 관계없어요. 하지만 휴가 기간은 학교에서 발견할 수 없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여기 6반이 올린 글을 보면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겁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루크 드울프
네덜란드의 교육학자이다. 긍정심리학을 깊게 연구했으며, 사람들이 재능을 발견하도록 돕는 책을 썼다. 지금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강연하는 멋진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책으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