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현직 교사 작가들이 쓴 생생하고 감동적인 학교 이야기
이 책에 들어 있는 여섯 편의 동화는 현직 교사인 작가들이 교육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쓴 이야기들입니다. 어느 학교, 어느 반에서라도 한 번쯤은 생길 법한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 친구들처럼 친근해서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처음 출간된 지 만 9년이 지나 새롭게 개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 간의 우정, 선생님의 깊은 배려와 사랑 등 동화들에 담긴 시대를 초월한 가치들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수묵화가 특징인 이은천 화가의 그림 역시 새롭게 채색되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옥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기독공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예수와 함께한 학교생활』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저자가 하나님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즐겁게 써 나간 작품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학교에 간 개돌이』 『축구 생각』 『글자 죽이기』『청소녀 백과사전』 『불을 가진 아이』 『준비됐지?』『손바닥에 쓴 글씨』『삼촌이랑 선생님이랑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 등이 있다.
그림 : 이은천
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사코의 질문』, 『까마귀 오 서방』,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멋진 내 남자친구』, 『까치 우는 아침』, 『울지 마, 울산바위야』,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까치 우는 아침』『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등이 있습니다.
목차
힘내라 준구야
솔이의 거짓말
겨울 아이
광필이
자전거를 타는 물고기
돌아온 세뱃돈